<말씀요약>
▷본문 : 요한계시록 13장 1~10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제목 : 큰 권세
본문에서 말하는 이 큰 권세를 누가 주었는지 살펴봅시다.
첫째, 사단이 주었습니다.
계13:1 <짐승 두 마리>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계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열뿔의 권세는 못 할 것이 없는 강력한 권세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합니다.
권세는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사단에게 속아서 이 세상의 권세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사업의 권세로 착각합니다. 자기자랑이 세상의 목적입니다. 나를 따르라,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느냐. 이런 것들이 나오고 세상은 이런 책에 열광 합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권세를 주셨듯이 용이 바다 위에 섰는데 혼자 못하니 짐승에게 권세를 주었습니다. 용과 짐승과 짐승의 하수인, 사단의 하수인도 다 사람입니다. 용이 준 권세는 심판이 예비되어 있는 제한된 권세입니다. 사단이 초초해서 점점 발악하니 점점 힘든 싸움이 됩니다. 사단의 권세가 커 보이나, 그 권세들은 사단이 준 것이라고 오늘 본문은 말씀합니다. 육체에 남은 고난을 채워피야 하는데, 싸워야 하므로, 그러나 내 힘으로 싸우기 힘이 들고 세상 권세 앞에서 주눅이 듭니다.
둘째, 적 그리스도의 권세입니다.
팍스 로마나를 부르짖으나 이는 예수 없는 거짓 평안입니다. 좋은게 좋아서 짐승을 경배하게 되는데 예수님 없는 권세 왕관을 숭배하게 됩니다. 이런 무소불위앞에 굴복하고 경배하게 됩니다. 누가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이것이 그들의 노래가 됩니다. 영원한 권세는 없습니다.
지방선거가 다가옵니다. 얼마나 선거 때마다 얼마나 참소가 많은지 모릅니다. 그렇게 싸우고 나서도 이기고 나면 모두가 경배합니다. 잘 된다고 하면 다 따라갑니다. 힘들고 얻은 인정과 안정을 잃고 싶지 않기에 모두 세상을 따라갑니다. 그런 가운데 절대로 무서워서 전도 못합니다.
가족 우상주의에 속으면 안됩니다. 이해타산이 안 맞으면 속지만, 공공의 적이 되면 금새 마음이 상합니다. 부부간에도 같은 목적이 있을때는 섬기지만, 경쟁 대상을 같이 미워하고 같이 싫어하며 행복해 보이는 그 잠깐은 그렇습니다. 가족의 평화가 있어 보입니다. 진급을 앞두고 그렇습니다. 자식이 대학을 앞두고 그렇습니다. 속으면 안됩니다. 하나님 없이 그런 것은 모두 사단의 권세에 속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모의 구세주, 학벌의 구세주, 인정의 구세주. 사단이 주는 권세, 나를 망하게 하는 구세주인줄도 모르고 따라갑니다.
적용. 이상히 여기면서도 따라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외모, 학벌 권세입니까 무엇입니까?
셋째, 큰 권세는 잠시는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입니다.
신성 모독하는 참람한 입을 받은 사단. 힘 없는 가짜가 큰 소리 치는 것입니다. 마흔 두 달 동안, 천이백 육십일. 제한된 기간입니다. 이 땅은 잠깐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나타날 고난은 비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사단의 배후가 있었는데, 로마라고 생각하니 미워하게 됩니다.
고차원적으로 물질 문명과 조류에 휩쓸려 가기 너무 쉬운 환경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복읍입니까. 성도의 훼방을 당해 본 적이 있습니까? 복음 때문에 그런 적이 있습니까?
어떤 나라에 가면 예수를 편하게 잘 믿을 수 있겠지 하는 것은 매우 의미없는 희망입니다. 오히려, 가장 예수를 잘 믿을 수 있는 곳은 북한의 지하교회입니다.죄성의 욕구는 중독성을 띄고 있습니다. 중독성은 자포자기 하게 만들고 영적으로 죽은자를 만듭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보다는 자기를 기쁘게하는 자기 중심성을 드러냅니다. 하나님과 관계하지 않는 모든 인간의 활동은 나르시시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단의 속성이요 그런 사람들은 사단의 밥이 됩니다. 악과 음란을 행하기 위해 권세를 가지는 것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이 미투의 모든 환경으로부터 자유롭습니까?
넷째, 진정으로 큰 권세는 성도의 인내와 믿음입니다.
때가 되기까지 핍받을 받게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이 세상 권세 윗 질서에게 잘 핍박을 당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내 혈과 육으로는 결코 사단의 권세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택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죄를 보고 살아내는 것이 가장 큰 권세가 됩니다.
내 죄를 보는 내 모습을 보면서 상사가 은혜를 받습니다. 그렇게 주변을 살립니다. 성도의 믿음이 여기에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도가 먼저 되어야지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참고 인내하게 됩니다. 큰 권세를 가지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싸움을 하기 위해서 새벽기도 나간다, 십일조 한다, 큐티한다, 이런 한 공식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각자의 수준을 돌아보고 작전을 세워야 합니다. 지정의를 다 동원해야 합니다. 지식도 정직도, 생각해보고 훈련받고 해야 합니다. 그럴 수 없는 내 자신에 대해 절망해야 합니다. 온 몸을 다해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도 순종하고, 학교에서도 순종하고. 영원 구원을 위해 애통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세상의 큰 권세를 이기고 남은 자손이 됩니다. 십자가를 지는 싸움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죽을 사람이었는데, 회개하면 살려주시고 또 살려주시고 합니다. 성경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모두가 백프로 죄인이라고 말합니다.내죄를 보는 다윗은 정녕 큰 권세를 가지고 아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압살롬아 내아들 압살롬아! 아무리 불러도 돌이키지 못하는 아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영혼구원이 얼마나 가슴 아픈 것인지 모릅니다. 내 아들 압살롬아 눈물을 흘리며 설교했는지 모릅니다. 내 아들이라고 해서 중간지대가 없습니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세상 가치관에 쌓여 있어 돈만 벌어주면 그만인 가족으로 여기고 있으면 안됩니다. 같이 천국에서 만나고 누려야 합니다. 사단이 준 권세를 가지고 날마다 분노하고 참소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가장 큰 권세를 얻기 위한 말은 주여 나는 죄인입니다 입니다.
<목장나눔>
▷장소 : 셀렉토
▷인원 : 5명 (노사무엘, 박건규, 김용범, 정용홍, 노승우)
[기도제목]
▷사무엘
1. 학교 잘적응 할 수 있도록 있도록
2. 알바 구하는 문제 잘되록
3.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 할수 있도록
▷건규
1. 양육자로서 동반자들 잘 섬기고 10주간 잘 이끌 수 있도록
2. 내 위치에서 잘 순종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할 수 있도록
▷용범
1.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 할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용홍
1. 말씀과 예배 사모함 회복될수 있도록
2. 허락하신 환경에서 내 생각, 내 고집 버리고 겸손함으로, 인내함으로 직면하여 말씀에 순종할수 있도록
3. 인간적인 얀약함 핑계삼지 않고 하나님께 간구할수 있도록
4. 어머니 건강, 마음의 위로 주시길
5. 큰이모 암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도록
▷관호
1. 결혼준비 말씀 안에서 잘 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 양육 잘 받고 잘 도와주도록
▷석재
1. 믿음 가질수 있게 교회 잘 나갈수 있도록
2. 한가지 일에 집중해 잘 해서 올 해 꼭 취직 할수 있도록
3. 시간 소중함 알고 체계적으로 잘 쓸 수 있도록
4. 주위 모든 사람들 건강할 수 있도록
▷승우
1. 양교 과정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2. 양교 과정을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3. 주어진 회사와 가정 환경에서 핍박을 잘 받으며 윗 질서에게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