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 03. 11(주일)
장소: 포스코 사거리 투썸 플레이스
# 목장스케치
어느덧 완연한 가을날이 되고 저희 목장의 훈훈훈훈한 남자 형제들과(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음.)
정말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빼놓을수 없는 미모들을 자랑하는 최지희 목장 자매님들과 조인을 가졌습니다.
저희 목장과 조인해주셔서 영광입니다.:) 함께했던 두시간이 소중하고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목장에 원동훈 목자님께서, 조인 진행을 해주셨고, 알찬 나눔의 시간과 서로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거웠고 재미있었습니다.
# 자기소개의 시간
첫번째여섯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함께 나눔을 하고짝을 정해서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짝에게 질문하는 형식)
1. 또래, 나이, 혈액형, 이름
2. 우리들교회에 오게된 계기와 시기
3. 직업
4. 좋아하는 것들, 취미, 음잇
5. 상대방이 제일 받고 싶어하는 생일 선물
6. 나의 삶의 만족도와 그 이유
* 상대방의 은혜로운 얼굴을 보고 그리고 같이 나눔을 하였습니다.
원동훈목자(85):2008년도에부모님 권유로우리들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A형이다.좋아하는 것은 음악들으면서 산책하는 것이다.
65%정도 만족하고 있고, 35%를 세상적으로 체워보려고 하고 있는데, 채워지지는 않는다.
최지희목자(83): 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일러스트레이터를 하고 있으며, 인터넷 소설을 읽는것을 좋아하고
영화 뮤지컬을 즐기는걸 좋아하며, 운동이 취미이다.
김지민부목자(88): 2014년도에 우리들교회에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사건이 있어서 오게 되었다. 영화나 뮤지컬을 보는걸 좋아하고
사진찍는 취미가 있다. 생일때 선물로받고 싶은것은 집이다.(매매로...)
최윤혜부목자(89): (양교동기였어요...ㅋㅋㅋㅋ) 부모님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요즘 무기력함이 좀 있다.
받고 싶은 선물은 집선물을 받고 싶다.
이수라부목자(86): 친언니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의류회사 직원이다. 향수와 손편지를 선물로 받고 싶고, 60%
삶에 대한 만족도는 60%정도 된다.
임태환(91): 여자친구를 따라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블로그 꾸미기, 농구가 취미이다. 향수와 신발 안경테를 받고 싶고
선물로, 삶에 대해서 101%만족하고 있다. (정말로 기특한 청년입니다. ㅋㅋㅋㅋ)
백승희(89): 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듣고 2016년 오게 되었다. 콜센터 직원이고 뮤지컬과 연극 보는걸 좋아하며
AI 스피커를 선물 받고 싶다.
이현석(91): 여자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최신폰, 돈다발을 선물로 받고 싶다. 전쟁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최소정(89): 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내일부터 첫출근으로 어린이집에 출근하게 되었다. 슈가맨을 좋아하고,
현금, 인형, 드라이플라워를 선물로 받고 싶다.
김민우(91): 전자기기, 노트북을 선물로 받고 싶다. 삶에 대해서 50%정도 만족하고 있다.
김윤미(89): 청소년상담업무를 하고 있고, 로맨스 드라마 보는것을 좋아한다. 비누 향수를 선물로 받고 싶다.
# 내가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내려놓기 어려워 하는 것은?)
원동훈 목자(85): 건강과 예쁜 이성친구
최지희 목자(83): 이루고 싶은 꿈, 비율(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마음:))
김지민 부목자(88): 직장, 이성에 대한 관심
최윤혜 부목자(89): 이루고 싶은 꿈, 잘생긴 남자친구
이수라 부목자(86): 이루고 싶은 꿈, 센스
임태환(91): 일과 삶의 균형, 체력
백승희(89): 외모, 지식
이현석(91): 돈, 천재적인 마인드
최소정(91): 지혜, 건강
김민우(91): 강한 정신력, 지식
# 이성에게 끌리는 점, 안끌리는 점
원동훈 목자(85): 밝은 스타일/ 담배... 문신?????????????????!!ㅋㅋㅋㅋㅋㅋ
최지희 목자(83): 설명을 잘해주는 모습/ 통보하는 스타일?
김지민 부목자(88): 비슷한 관심사/ 가르치는 모습
최윤혜 부목자(89): 따뜻한 마인드, 가정적인 모습/ 잠수타는 사람
이수라 부목자(86):다정다감한 사람/ 바람피는 사람
김민우(91):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모르겠어요 ㅠㅠ
임태환(91):진솔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술.담배.문신????!!!ㅋㅋㅋㅋㅋㅋ
백승희(89): 목소리가 좋고, 유머있는 사람/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거....
최소정(89): 잘 웃고 대화를 잘하는 사람/ 앞뒤가 다른 사람
이현석(91): 대화가 잘되는 사람/ 전적으로 의존하는 거...
김윤미(89): 앞뒤가 똑같은 진실된 사람/ 가부정적인 사람.
# 기도제목
최지희 목자
1) 진로의 문제 하나님 안에서 잘 해결 되길
2) 아버지의 구원
최윤혜 부목자
1) 하나님과 화목해지기
2) 일주일간 생활예배 잘 드리기
이수라 부목자
1) 직장에서 순종과 인내 잘 하기
2) 생활예배의 회복
3) 부활주일때 아버지 교회에모시고 올 수 있길
최소정
1) 첫 출근 잘 하기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백승희
1)큐티 꾸준히 잘하기
2) 직장 안에서 스트레스 줄이기
김윤미
1) 음식을 절제할 수 있도록
2) 강박증이 고쳐지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4) 직장 잘 인도 받도록
원동훈 목자
1) 교양 있고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게
3) 신교제
김지민 부목자
1) 직장 안에서 관계의 회복
2) 반 아이들이랑 잘 생활할 수 있게
3) 체력을 위해서
임태환
1) 균형과 체력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이현석
1) 큐티 매일 하기
김민우
1)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 마무리
최지희 목장과 함께한 조인 너무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위해 중보하고, 다음에 교회에서 만나도 즐겁게 인사하도록 해요:)
감사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