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전쟁 (계12:7~11)
1.사단은 패배자입니다. 그것을 알고 싸워야 합니다.
우리가 해석이 안 되는 전쟁이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영적세계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안이 어두우면 보이지가 않습니다. 인간은 영의 세계를 부인하지 않습니다. 용의 세계 사단의 세계의 속해 있는 것이 미신 점집입니다. 우리는 해석이 안되는 고난이 올때 절망을 합니다. 이 모든 재앙의 실체 위험한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천사중에 뛰어난 자였지만 하나님께 반역해서 땅으로 쫒겨 났습니다. 용이 아무리 용을 써도 사단은 패배자 입니다. 미가엘은 하나님의 군대 장관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을 대리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방법으로 이 전쟁을 이기느냐하면 사단하고 다른 방법으로 피흘려서 죽으심으로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이기는 것은 사랑인 것입니다.
소명을 받고 가나안 땅으로 왔는데 선교사로 왔는데 가나안 사람들이 무시가 되서 일만 생기면 자꾸 떠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달별의 영광을 입은 공동체를 보내주셨음에도 불과하고 공동체를 떠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사랑하기 때문에 보내주어도 아브라함은 자꾸 떠나고 싶은 것입니다. 정신을 못 차리면 기근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건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약속의 땅 아브라함에게도 전쟁 같은 바로가 적이 되고 롯과의 전쟁이 있고 일생이 전쟁인 것입니다. 그 배후에는 사단이 있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자꾸 도망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단이 패배자라는 것을 알고 싸워야 합니다. 기근이 드는 것이 영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가엘은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라는 뜻입니다. 감히 하나님을 이길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사단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대신 싸워주십니다. 그리스도의 대리자냐? 사단의 도구냐? 둘중에 하나입니다. 안 믿으면 사단의 하수인이고 믿으면 대리인이고 그렇습니다. 지금사단이 공중권세 잡은 자가 되어 이 땅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2.사단은 온 천하를 꾀며 참소합니다.
우리는 태생이 거짓말쟁이 이고 살인자 입니다. 사단은 참소자라는 뜻입니다. 이런 잔인함과 간교함과 거짓과 미워함과 살인을 가지고 참소하는 일이 사단이 하는 일입니다. 온세상이 사단에게 안 넘어가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육을 흔들고 정신을 흔듭니다. 우리의 존재를 다 파괴시키려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통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불신자가 사단의 통치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세력이 영향을 미칩니다. 주의 종을 3분의 일을 타락시킵니다. 너무나 좋은 환경에 있으면 말씀이 들리지가 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넘어갑니다. 이세상은 사단의 세계이기 때문에
가장 나쁜 죄가 참소입니다. 참소는 남을 헤치려고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윗사람에게 일러바치는 것입니다. 사단의 주특기가 참소입니다. 알 수 없는 전쟁 속에 거하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알 수 없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 축복이기도 합니다. 내 문제는 하늘의 있습니다.
3.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겼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같이 살지 않으면 원수가 될 수 없고 나를 괴롭히니까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는 것입니다. 마귀는 쉬지 않고 참소를 하는데 말씀을 열심히 보고 적용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4.어린양의 피와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입니다.
내가 이 고난가운데 예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면 예수님을 증거 할 때 사단을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을 그 사건을 들어왔으니까 그 사건으로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복음은 이렇게 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고 내가 내 죄를 알게 되었고 내 주제를 알게 되었어요 입니다.
하늘에도 전쟁이 있는데 어떻게 이땅의 전쟁이 없겠습니까? 성경에서 우리가 가장 존경하는 사도바울은 매를 맞으며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 잘 믿고 싶다고 하면서 고난은 겪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에대해 모르면 이세계의 전쟁의 본질을 알 수가 없습니다. 영의 눈을 떠야 분별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믿지 않는 식구들과 잘 지내면 가짜인 것입니다.
도건: 아버지 일 잘 풀리도록 어머니 발목이 안 좋으셔서 회복 될 수 있도록
외할머니 뇌경색이신데 회복 될 수 있도록
찬성: 한주간 잘 쉴 수 있도록
강용: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재우: 학원 맘 편히 잘 다닐 수 있도록
세종: 합주 실수 없이 잘할 수 있도록
앙상블 본 연주는 안할 수 있도록
수영이형: 회사 역할이 바뀌는데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한주 시간 잘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