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하라 (계12:11~16)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워하라고 하셨고 하늘의 전쟁을 즐거워 해야 한다고 합니다.
1.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단의 백성으로 만들려는 것이 사단의 공략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에게 사단이 나한테 절하면 이 세상의 왕이 되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예수님은 사단에게 절하지 않았습니다. 배후세력인 사단이 쫒겨날 것을 바라보고 그 사단이 쫒겨나면 구원이 올 것을 즐거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2.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핍박하다는 헬라어로 쫒다. 라는 뜻입니다. 어떤 대단한 열심이라도 하나님을 앞서는 열심이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사울은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왜 나를 핍박하느냐?라고 하십니다. 사울에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는 말이 사울에게 나팔소리로 들렸습니다. 사울에게는 스데반이 잊혀 지지 않는 것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사울에게 죄의식이 생긴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겸손이 없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대미문의 핍박이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고 반드시 그것을 주님께서 쓰십니다.
3.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기 때문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세상풍조에 떠내려가게 하는 것이 사단의 공격입니다. 사단이 강 같은 조류로 휩쓸려가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조류에 휩쓸려가게 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8.15광복을 맞았는데 일본총독부가 8.17에 기독교 지도부를 학살할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놓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편함과 안일함과의 싸움이 가장 치열한 싸움입니다.
세종: 앙상블 연습 잘 끝날 수 있도록 개강 전에 연습 잘 할 수 있도록 앙상블 개강 후 안하 는 걸로 사고 안날 수 있도록
효진: 3월에 학교를 가는데 지치지 않고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부모님 아픈데 없게
눈이 안 왔으면
수영이형: 직장 한주 잘 다니고 마음을 잘 정리 할 수 있도록
회사 과장님 몸을 위해서
찬성: 학교에서 가는 영성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엄마 허리 회복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