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본문 : 요한계시록 12장 7~11절
▷제목 : 하늘의 전쟁
▷설교 :김양재 목사님
한국전쟁의 과거. 다시 전쟁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최근.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고 했습니다. 전쟁의 배후에 하늘이 일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하고 있습니다.
큰 이적과 관련된 지난주의 설교를 한 줄로 요약하면 곧 전쟁입니다. 가장 무서운 전쟁은 하늘의 전쟁입니다. 하늘 전쟁을 실체를 알면 이 땅의 전쟁은 쉽게 해석이 됩니다. 적을 알아야 이기는 것처럼 하늘 전쟁에서 싸우는 사단의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 사단은 패배자라는 것을 알고 싸워야 합니다.
계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계12: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계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해석이 안 되는 전쟁이 있습니다. 영안이 어두워서 하늘을 모르지만 점집에 찾아가고 복술을 믿습니다. 믿어도 손 없는 날 이사 가고 그럽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참된 영의 세계가 아닙니다. 용의 세계, 사단의 세계에 속한 것이 미신, 복술입니다.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지기까지 사단과 미가엘의 싸움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사단은 패배자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승천으로 사단은 이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방법으로 이겼는가? 사단은 더러운 방법으로 임하나, 예수님은 말도 안 되는, 성육신 하시어 우리를 대신해 죽으시는 사랑으로 이기셨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기근이 오고 바로가 나를 사로잡습니다. 망하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단이 꼬이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걸어가면 예수이름으로 승리를 얻어야겠는데 자꾸 세상이 열려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영적이라는 일이라는 것을 몰라서 패배합니다. 이 모든 기근이 영적이라는 것을, 영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하는데 몰라서 패배합니다.
성도가 전쟁을 할 때 사단의 존재를 아는 것이 이기는 전쟁의 비결입니다. 미가엘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웠듯이 우리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면 그리스도가 대신하여 싸워주십니다. 사단의 하수인인가 아니면 그리스도의 대리자인가. 이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착하거나 아니거나, 또는 도덕적이거나 아니거나를 떠나서 믿으면 그리스도의 대리자, 믿지 않으면 사단의 하수인입니다.
이천년이 아주 잠깐인데, 잠시 내려와 지배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미 패배했어도 아직 꿈틀거립니다.
둘째, 사단은 온 천하를 꾀며 참소를 합니다.
계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그 좋은 에덴환경에서 사단의 꾐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 뿐만 아니라 우리는 태생이 살인자고 거짓말하는 자라고 요한복음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참소자라는 뜻입니다. 잔인함, 간교함, 거짓, 미워함과 살인으로 우리를 참소하는 게 사단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 사단이 얼마나 강한지 온 천하를 꾀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쌔서 안 넘어갈 사람이 없고 일곱 머리를 가지고 있는 용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통치를 받게 됩니다. 불신자가 있는 곳은 사단의 사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단의 나라이므로 그렇습니다. 천하가 사단의 왕국이라고 했으므로 불신자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한 결혼, 사업, 학업에 사단이 똬리를 틀고 있는 것입니다. 명예, 권력, 미모에 넘어갑니다. 사단의 나라이기 때문에 넘어갑니다.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을 복돋아 줄 것에 다 넘어갑니다.
그보다 더 나쁜 죄가 참소입니다. 사단의 통치를 받으면 나를 참소하고 남을 참소합니다.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윗사람에게 일러바치는 것이 참소입니다. 열렬히 참소하는 것이, 남을 참소하는 것이, 없는 일을 있는 일 처럼 하는 것이, 나의 성공을 위해 못하는 것이 없는 것이 참소이고 가장 저질의 죄악입니다.
우리가 부도 난 것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이 욥을 향한 사단의 참소에 반응하신 것처럼 사단에게 생명을 제외한 욥의 모든 것을 맡기셨습니다. 사단이 마음먹으면 살아올 자가 없다는 것을 욥기를 통해 보여줍니다. 고난당하고 있을 때, 하나님 앞에서 본질적인 죄를 보라는 것이지, 도덕적인 죄를 보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쓸데없는 존재인가, 도덕적인 죄를 가지고 정죄하고 참소하는 사단을 경계해야 합니다. 정답을 모르는 것이 고난입니다. 사단이 밤낮 참소하는 일을 합니다. 네가 죄를 지었기 때문이야 하며 죄를 끊임없이 들춰냅니다. 정죄감에 꽉 막혀 은혜를 받지 못하게 되는데 이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이 땅에서 어떤 문제를 당해도 하나님이 함께하면 만사가 은혜인데, 하나님의 은혜가 가로 막혀 있으면 의미 없는 인생을 살고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채 이상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을 쫓아서 그날 하루를 살아갑니다.
죄를 짓게 하고 참소하고 형사처럼 달려들어 내 죄를 고발하면 인생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더 바보 같고 죄인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정죄와 고발을 당하면 너무 자존감이 없다가 자기도 부모가 되면 똑 같이 그런 정죄, 고발하는 부모가 됩니다.
종류가 다를 뿐이지 다른 사람을 정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알콜이 있고 질병이 있고, 외도가 있고 그럴 뿐입니다. 인간은 누구도 선한 사람이 없습니다. 정죄하면 안 됩니다. 참소는 사단의 강력한, 가공할 무기입니다. 예수 못 믿게 하고 영원한 둘째 사망의 지옥에 던지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쫓겨난 사단까지도 잠시 허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에 이르는데, 행위로 도덕으로 예수를 믿으려 하니 패배합니다. 사단은 온 천하를 꾀고 밤낮 참소합니다. 안 넘어갈 사람이 없습니다. 사단이 쫓겨났다고 했는데 어떻게 쫓겨났는지를 보고 어떻게 적용할지를 생각해 봅시다.
계12: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나를 밤낮으로 참소하는 자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 늘 우리는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십자가를 통해 나를 구원하셨고 부활승천하신 그리스도가 능력으로 우리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음성을 늘 들어야 하는데 그 권세 있는 주님이 만유의 주인이 되신다고 했습니다. 구원과 권세에 대해 사단의 참소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소할 명분을 주지 말아야 하는데, 지나간 죄와 지은 죄로 정죄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겼다고 외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그리스도의 능력, 권세를 들어야 하는데, 나를 참소하는 자 앞에서 나는 무엇을 들어야 겠습니까?
사람의 원수가 자기 식구라고 했습니다. 고난을 주고 있는 우리 가족. 나의 곁에 있는 가족.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도록 나에게 원수가 되고 있는 그 존재. 세상과 차단되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마귀는 밤낮 참소를 하는데, 말씀을 더 부지런히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말씀을 부지런히 들어야 사단이 쫓겨나는 게 아니고 적용을 해야 사단이 쫓겨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남편이 아니라 시어머니가 아니라 로마가 아니라 전대미문의 핍박을 하는 로마가 아니니 그것을 미워하지 말고 그것에 역사하는 사단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사단을 극복하게 되면 자기 생명을 내어좋고 증거를 하게 됩니다.
넷째, 어린양의 피와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입니다.
계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고난 가운데 말씀이 들리면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 그 사건으로 이기게 됩니다. 나를 불러주신 그 사건으로 증거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응답은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사단이 그 사건으로 우리 집에 들어왔으니, 그 사건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됩니다. 전도는 예수 믿으세요. 이렇게 라기 보다는 내가 이렇게 예수 믿었어요.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 전쟁의 시작이고 결론입니다.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전쟁이 있어야 합니다. 나에게 주시는 평안의 기간도 또 다른 전쟁을 위해 예비하는 충전의 시간일 뿐입니다. 오늘도 억울하고 내일은 배반을 당하고. 이것이 늘 하늘나라를 바라보게 되는 전쟁이 됩니다. 사도바울은 끊임없이 죽임을 당할 위협 가운데 살며, 매를 맞으며 살며 풍성한 삶을 살았습니다. 수많은 전쟁을 치르면서 그때마다 하늘전쟁이 깨달아지면 나눠줄 것만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 대해 모르면 이 세상의 모든 전쟁의 본질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사단의 원수입니다. 사단이 끊임없이 괴롭혀야 정상입니다. 안 믿는 식구와 너무 잘 지내면 예수 가짜로 믿는 것입니다. 믿어서 잘 지내야 합니다. 사단은 참소하고 잔인하게 나오면서 어떻게든지 예수 믿는 사람을 깔아 뭉게고 없애려고 합니다. 그렇게 꾑니다. 사단이 대단하게 오는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오는 전쟁이 더 큰 것입니다.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단이 거들떠보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내가 적용을 잘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하늘의 전쟁이 심해집니다.
<목장모임>
▷ 단 한 번도 고향에 내려갔다 오면서 평안했던 적이 없었는데 이번 방문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고향에 갈 때 마다 부모님과 마찰이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 가족이 이렇게 단란하게 움직였던 적이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족의 단란함 가운데 있으니 내 가족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단란했던 그 환경이 매우 감사했습니다. 이런 일을 겪으니 지금 내가 속해 있는 이 어려운 환경이 지금 내 가족의 이런 단란함을 위해 필요했던 하나님의 계획이었구나 하는 게 느껴졌습니다.사실, 이번에도 고향방문을 할 때 부모님과 마찰이 있을까 걱정이 되어 지난주 목장에서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부모님과 연락하는 가운데 혈기가 올라오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았던 과거라면 즉시 반응하여 혈기를 표출하여 마찰이 빚어졌겠으나, 기도제목으로 나눈 것도 있고, 또한 말씀이 들리기에 적용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무조건 부모님 말씀이 옳소이다.가 나왔습니다.
- 오늘 말씀에 이르기를 말씀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용하는 것이 사단의 권세를 쫓아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옳소이다. 라고 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적용이었고 그 적용으로 말미암아 사단의 권세가 물러가니 전에 없는 가족의 단란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 오늘 찬양시간에 `믿음 다하여`가 있었는데, 내가 정말 믿음을 다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이나 다짐도 없이 그냥 교회에 다니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반성도 되었습니다. 믿음 다하여 행동하고 적용함으로 그 가족들을 모두 예수님께 인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우리 가족은 불안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이번 고향 방문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되니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인데, 새로운 일에 대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한 달 동안 하는 일이고 보수도 많은 편이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주일마저 일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목장에서 한 번 묻고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 물론 상식적인 신앙으로 따지자면 예배를 포기하고 일하러 간다는 것을 만류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처해있는 환경이 얼마나 어려운 환경인지 알고 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그 상황을 겪어보지 않고서는 누구도 쉽게 조언할 수 없고 그 마음을 체휼해 줄 수도 없습니다. 결코 뒤로 제쳐두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아침 일찍 예배를 드리고 일을 하더라도 그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도 신앙의 상식을 따지자면 그 일을 포기하고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현실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러는 가운데에서도 주일이 마음에 계속 걸립니다. 섬겨야 하는 직분을 섬길 수 없다는 것, 예배에 참석할 수 없다는 것이 계속 불편합니다.
- 그런 불편한 마음이 들고 갈등한다는 것을 보니 오늘 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영적인 전쟁 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성도의 삶에는 영적 전쟁과 기근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는데 지금의 환경도 그런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목사님은 그런 영적인 전쟁 가운데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한편으로는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꼭 이분법적인 결론을 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미 당신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문제도 해결하고 싶으면서도 그것 때문에 따라오는 주일 성수문제로 인해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 상황 그대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더 매달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에 영적인 전쟁과 기근 가운데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했는데, 개인적인 기도시간이나 큐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무시할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도 있지만, 주일성수 문제로 결코 마음이 편하지 않은 이 상황 그대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 모든 환경에서 하나님의 제일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 주실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일단 지금 하기로 한 그 일을 당장 안 해야 겠다라고 마음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하기로 하되, 지금 그런 문제로 인해 갈등한다는 점을 가지고 더욱 하나님의 음성에 경청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다보면 또 새로운 길이 어떻게 열릴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무엇보다도 이 문제는 옳고 그름의 문제로 판단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정은 당신의 몫입니다. 목자나 목원이 무슨 말을 해 주든지 간에 판단은 당신의 몫입니다.
<기도제목>
승우
- 회사의 힘든 환경을 잘 헤치고, 생존해서 다음 주일날 교회 올 수 있도록
- 지금의 환경이 영적인 전쟁임을 인지하고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용홍
- 큐티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내는 한 주 되도록
- 대표와의 관계에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이 될 수 있도록
-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관호
- 여자친구와 영적(신앙적)인 소통을 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 여자친구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건규
- 일과 얽혀있는 주일성수 문제, 지혜롭게 잘 해결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믿음 안에서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 영적인 전쟁임을 인정하고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 건강의 회복을 위해서
사무엘
- 회사 관계 정리 잘 할 수 있도록
- 영적인 기근의 때에 말씀을 볼 수 있도록
<모임 마무리기도>
하나님. 성도의 삶 가운데 영적인 전쟁과 기근의 사건이 있다고 하셨으며, 그러한 가운데 말씀을 듣고 전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들을 말씀이 있게 하시어 믿음의 사건 가운데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도와주세요. 각자가 처한 힘든 환경이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에도 그 환경에서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