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1일 주일말씀>
- 본문 : 요한계시록 12장 1~6절
- 제목 : 큰 이적
- 설교 :김양재 목사님
진짜 큰 이적은 무엇을 말하는지 네 가지로 살펴보자
첫째,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이다.
계12:1 <여자와 용>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교회는 해 달 별의 큰 이적을 보이는 역할로 뽑혔다. 성도는 이런것을 보여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보이며 사는가. 누가 교회의 영광을 보이는가.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에 차단될 필요가 있다. 큐티하는 것 만큼, 수요예배 참석하는 것 만큼 세상에 차단된다.
둘째, 해산의 고통이 또한 이적이다.
계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주님이 이 땅에 오실때도 해산의 고통이 있었다. 종교적으로 대제사항,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거짓된 가르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목자없는 양 처럼 압제 아래, 고생 가운데 있었다. 정치, 종교적으로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애굽에서 학대받을 떄와 같이. 그렇게 기도를 할 때 모세를 보내 구해주신것을 기억해 보자. 아파서 애써 부르짖으니,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세상인 이곳에 찾아오셨다. 가장 큰 이적은 바로 그 예수님이 이 땅에 찾아오시는 것이다. 내게 찾아오시는 것이다. 해산의 고통을 통해 오셨다. 최고의 이적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에게 오신 것이다.
진짜 위기는 힘든데 예수를 부르지 않는 것이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을 것이 있어야 하고 그것이 곧 축복이다. 해산의 고통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오시기 까지의 그 고통.
셋째,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것이 이적이다.
계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붉은 용. 뱀은 사단의 상징. 용은 뱀 중에서도 머리에 속한다. 세상을 소유하고 있는 용은 머리가 일곱개이다. 얼마나 지혜로울까. 완전수 일곱을 가지고 생각하므로 아담과 하와가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갔다. 그 권세로 강력한 나라를 소유하고 있다.
로마의 권세. 열뿔의 권세. 일곱머리. 그 권세가 얼마나 강하였던지.
계12: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하늘 별 삼분의 일도 죽일 수 있는 권세. 로마의 권세 아래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이 죽임을 당했는가. 이렇게 대단해 보이는 로마 뒤에는 사단의 권세와 역할이 있었다.
주의 종을 죽일수 있는게 사단의 권세고 계속 방해를 해 왔다. 그런데 일이절에 하나님 나라를 봤지 않은가. 해, 달, 별, 성도, 교회의 영광을 보게 되면 그 다음에 사단이 잘 보인다. 하나님 나라를 안 보면 사단인지 분별이 안된다. 하나님 나라를 잘 보지를 못하므로 하나님 나라를 믿을 것인지 사단을 믿을 것인지 분별이 안된다. 또한 나를 입히고 먹여주는 것은 사단의 권세이므로. 남편이므로. 분별이 어렵다. 열 뿔과 일곱머리의 권세르 가졌어도 안 믿으면 지옥에 가는 것이다.
= 예수 낳는 것을, 해산하는 고통을 방해하는 사단의 권세.
하나님 영광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단의 권세가 최고의 것으로 안다. 이런 것에서 사단의 계략이구나 라는 것을 간파하는 것이 이적이다. `어마어마한 권세를 가지고 예수 믿는 것을 방해하는 거야!` 이런 것을 깨닫는 것이 이적이다. 사단의 이적 밖에 보지 못하므로 끊임없이 그것을 쫓고 있다. 사단의 삼키려는 것이 늘 보여야 하고, 이 때문에 성경에서는 무궁무진한 대처법을 알려 주고 있다. 그런데 성경을 보지 않으니, 기도 받으러 가고, 아이들 문제 앞에 무너지고 물불을 가리지 않고 하게 된다. 결혼도 잘 하려면, 교회의 영광, 해와 달 별을 먼저 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넷째, 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임을 깨닫는 것이 이적이다.
계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예수믿는 것은 세상을 통치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보좌 앞으로 올려 갈 수 있는 인생이다.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보좌 앞까지 누가 올려갔는가?
계12: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사단이 핍박을 해 주므로 여인이 도망을 쳤다. 붉은 용 곧 사단이 광야로 도망하도록 역사를 해 주었다. 애굽이 학대를 해 주었으므로 가나안으로 갔다. 때문에 절대적인 공로자는 애굽이다. 붉은 용이 학대를 해 주므로 광야로 간다. 붉은 용의 목표는 아이 낳는 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해산하고 나면 같이 용의 목표가 된다. 예수를 믿고 전도의 열매가 보이기 시작하면 핍박이 오기 시작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영광이 대단함으로 받아 넘길 수 있다.
양육하기 위해서 세상과 차단되는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훈련의 장소이다. 처절하게 외로운 광야, 밧모섬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 되는 것, 하나님의 절묘한 세팅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광야에 두신 것을 잘 이해해야 한다. 나를 광야에 보내신 것이 얼마나 큰 보호의 행동인지 깨달아야 한다. 세상과 차단하고 나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구원하시기 위한, 천국으로 인도하시 위한, 절묘한 세팅
<목장나눔>
▷ 오랜 시간을 지나 드디어 찾아온 면접날. 다가온 시간을 앞두고 커피숍에서 기다리는 동안 두려운 마음이 엄습했지만 이 일에 앞서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라고 구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이전에 면접 본 곳으로부터 합격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고 다행스럽게도 남은 면접까지 잘 볼 수 있었습니다. 합격한 일터 가운데 어떤 곳으로 갈지 결정해야 했습니다. 목장에 지난주에 나눈 것처럼 우선순위의 요소를 정해보고 나 혼자만의 결정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마침 이전에 일하던 곳에서 만났던 사람과 통화하며 좋은 조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 같았다면 나는 힘들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 남들에게 절대 말하지 않고 혼자서 앓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 번 망하고 나니 내 의로움을 내려놓게 되었고 그 의로움을 내려놓는 적용 차원에서 그 분에게 먼저 연락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 것 하나하나가 적용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그분에게 조언을 들으니 복잡했던 생각이 잘 정리되었고, 이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의 평안이라는 생각, 인도해 주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이어져 왔던 어려운 환경들이 하나씩 해결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곳에 취업하게 된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큰 적용을 하지 않았음에도 이렇게 모든 일이 해결되고 내 앞의 일을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다에서 풍랑이 일어 제자들이 두려워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고 꾸짖으셨던 부분을 기억합니다. 이 부분을 큐티 하면서 내가 믿음이 작아 염려를 내려놓지 못하고 있으니 믿음을 달라고 기도했었는데 이 일 자체가 나에게 믿음을 주시는 사건 인 것 같습니다.
예전의 내 모습. 망하기 이전. 나는 어디든 갈 수 있어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겪은 그 망함의 사건이 나를 낮춰주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지난 회사에서 실직한 이후 바로 다른 곳에 취직했다면 감사가 없었을 것입니다. 실직 이후 광야에 내던져지고 끊임없는 어려운 환경의 겹침으로, 그 과정을 통해 나는 계속해서 낮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어지고,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던 수요일에는 너무 기쁘고 감사한 나머지 교만한 마음도 생겼습니다. 이런 높아짐을 자제하고 마음을 내려놔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교만함을 경계하는 것은 좋지만 누릴 수 있을 때는 누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고난이었던 환경을 뒤로하고 양육 받고 말씀 안에서 인도함 받으며 새로운 것이 세워지고 있는 때입니다.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새롭게 일하게 된 곳에서 또 일하는 가운데 얼마나 힘든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일정부분 누리더라도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높아짐을 경계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당신에게 이미 전에 없었던 안전장치가 생긴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아까 직접 얘기한 것처럼 망하기 이전에는 '나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높아짐에 대해 경계가 있다는 것은 당신에게 전에 없던 영적 깨어 임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회사의 업무로 힘든 환경이 지속되었고 내 의로 이 모든 일을 잘 감당해내려고만 했던 내 모습을 지난주 목장 모임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목장 식구들의 처방처럼 팀장에게 나의 힘든 환경을 말씀드리고 공유해야겠다고 마음먹었고 지난 화요일에 자리를 가졌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그런 부분에서 먼저 이야기 꺼내줬다는 것에 팀장도 좋아했습니다. 더 많은 업무가 쏠리지 않도록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나 역시 특별한 조치를 기대하고 말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나의 힘든 환경에서 말하지 않고 속으로는 썩어가면서 나 혼자서, 내 의로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이 나에게 있는 의로움으로 인해 내 스스로를 속이고 또한 회사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적용 차원에서 실행에 옮기게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어도 말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회사 일로 말미암아 힘든 것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맡은 프로젝트로 인해 학교 선생님들을 섭외하고 교재를 기획, 제작하는 일에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학습적인 부분, 선생님들을 관리해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처음 해 보는 일인지라 경험 없음으로 어렵고 힘듭니다. 더욱이 다른 방면에서의 일도 많아서 집중하기 힘든 환경입니다. 내가 시간을 많이 들여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얘기가 다를 것 같은데, 내 역량 밖의 일이 내 앞을 가로막고 있으니 이것이 주는 스트레스가 매우 큽니다. 회사 일이 크고 어려워, 그것을 감당해 낼 자신이 계속해서 떨어져 숨통을 조입니다. 지난 화요일, 처리해야 하는 일을 앞두고 컴퓨터 앞에서 막막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내 힘으로, 내 역량으로 할 수 없는 이 일 앞에서 자괴감이 들었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내 힘으로 한 발짝도 전진시킬 수 없어 고통스러웠습니다. 업무적인 일정으로 따지자면 전혀 쉴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마음이 힘들어 살아야 했기에 수요일 오후에 반차를 내고 수요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 내가 살아야 겠다. 도저히 못 버티겠다. 예배에 가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힘든 환경에 있던 차라 그런지, 예배시간 내내 통곡을 했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힘을 주세요, 지혜를 주세요. 이런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주여였습니다. 다른 기도가 나오지 않고 오직 주여만 외치며 통곡 했습니다.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내가 이 환경에서 어떻게 다음 발을 내딛어야하는지조차 알 수 없었기에 부를 수 있는 것이 주여 밖에 없었습니다. 그토록 주여를 외친 후 목요일, 금요일을 또 버텼습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르러, 목사님의 말씀, 오늘 주일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나를 위한 하나님의 나팔소리, 음성 같아서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광야의 환경에 있는 내 모습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그동안 추상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나의 성장?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말씀이 잘 들리게 하기 위해?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목사님께서는 용이 두려워 내로 하여금 광야로 도망하게 한 것은 세상으로부터 나를 차단시키고 나를 보호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절묘한 세팅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늘 하나님께 왜 이렇게 힘든 환경에 보내셨는지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내 삶의 결론인 것 같아 자괴감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하나님은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거룩하게 구별하게 하기 위해서, 가만히 있으면 풍족한 상황에 있으면 세상으로 끌려 나갈 수밖에 없는 나를 바로 그 세상으로부터 차단시켜 보호하시기 위해 이 환경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들리니, 현재 내게 주어진 이 회사의 환경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이라는 정히 명확히 깨달아 졌습니다. 여전히 회사 일을 생각하면 힘들고, 또 내일은 어떻게 출근하나 눈앞이 캄캄하지만 오늘 받은 말씀으로 지금 이 순간에는 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가 남의 말을 잘 안 듣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사건. 내게 있는 어떤 일에 대해서 피드백을 요청했는데, 정작 그 피드백을 씹어먹고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내 언쟁이 이어졌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 내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양교도 받고 목장모임도 잘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가까운 사람의 말을 듣는 것 조차도 쉽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스스로에게 짜증이 많이 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 지난 목요일 밤에 기도하다가 너무 서러워서 울음이 나왔습니다. 말씀으로 채워지지 않고 여전히 말씀이 잘 들리지 못하는 것 같은 내 모습에 너무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 말씀 잘 듣고 가는 것 같다가도 종종 보게 되는 나의 실상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이 이기심을 죽여주세요라고 기도해도 변하지 않는 내 모습에 화가 나고 그런 내 모습이 반복되는 것에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내게 펼쳐진 환경 역시 나를 계속해서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을 하고 싶으나 할 수 없는 환경에 더욱 힘이 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더욱 나를 힘들게 합니다. 내가 선택한 이 직종에서 일이 너무 하고 싶습니다. 이런 고난의 시간이 지속되다보니 마음이 낮아졌습니다. 어디서든지 가리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겸손해지고, 마음이 낮아지는 것은 영적으로 좋은 일이겠지만 여전히 끝나지 않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고난의 시간에 많이 힘듭니다.
▷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는 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을 볼 때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서의 모습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우리들 교회에 다니는 이성이라면 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교회에 다니더라도, 우리들 교회에 다니더라도 결혼을 앞둔 각각의 이성들이 하는 생각은 세상 적으로 따지는 기준, 가치관 역시 항상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모습을 볼 때, 정죄가 나오는 것 같아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사람이듯 다른 사람들 모두 사람이고 내가 죄인이듯 다른 사람도 모두 죄인일 뿐입니다. 모두 다 똑 같은 죄인입니다.
▷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곧 정리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새롭게 학업을 시작하게 될 텐데,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들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계속해서 만류하고 있습니다. 편의를 보고 근무 시간 조정을 해주려고 하고 있지만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일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건규
1. 고향에 내려가서 부모님에게 잘 순종하기
2. 어머니가 새롭게 다니실 교회에 가게 되었는데.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내 죄를 보면서 회개할 수 있도록
▷승우
1. 나를 보호하시기 위한 환경임을 깨닫고 잘 살아낼 수 있도록
2. 명절 기간 동안 섬겨야 하는 사람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용홍
1. 새로운 직장에서 사명 잘 감당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2. 감사하는 삶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3.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사무엘
1. 직장 문제 지혜롭게 잘 해결할 수 있도록
2. 명절 기간 동안 섬겨야 하는 사람들 잘 섬길 수 있도록
<마무리 기도>
하나님. 말씀이 들리는 환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가 처한 환경이 광야와도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를 광야로 보내신 것은 악한 세상으로부터 단절시키고 나를 보호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셋팅이라고 하셨사오니 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그 말씀을 잘 을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함께하지 못한 목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기억해 주시고 다음 주 모임에는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명절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한 주간에도 말씀 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붙들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