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장 보 고 서*
목장 참석 : 박세진 장성석 권광훈 심상균 주경원 조혁장
목장 장소 : A4
나눔내용 : 나에게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은 무엇이었나??
경원 : 해달별이 떨어진 사건은 없는 듯 합니다. (*그럼 무엇이 떨어지면 해달별이 떨어졌다고 느낄까???) 저에게는 부모님께 변고가 있을 때 그렇게 느낄거 같습니다. 요즘 부모님 기력이쇠하신 것이 눈에 보일정도라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받은만큼 해드린게 없어, 갑자기 안좋은일이 생기면 많이 힘들 듯 합니다. 아직 제가 이루어논 것이 없다보니, 믿지 않는 아버지를 전도하고 싶지만, 시도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의 현재의 모습입니다. 이와중에 아버님 무릎수술까지 하시고, 집에서 여행프로그램만 보시는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전도의 마음이 올라오지만, 회피하는 저 대신 동생과 어머님이 하시는 지금이 슬픕니다. (*오늘말씀) 두 번째 대지가 생각이 납니다. 해산을 할 때 저절로 힘이 들어가지만, 이 힘이 저절로 들어가야지 안들어가면 오히려 위험하다, 이렇듯 자연스러운 부르짖음으로 인한 기도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가장 생각이 나고, 자연스레 아버지 생각이 났습니다.
광훈 : 어떤사건이든 잘 견뎌낼수 있을 듯 합니다. (이후 다양한 주제로 목자와의 나눔)
혁장 : 저의 해달별(우상)이 많지는 않지만 굳이 하나 뽑자면 나에대한가치(모든 상황)가 우상입니다. (무너진경험은?) 늘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것을 제힘으로 극복하려하고, 다른것에 몰입해서 잊을려고 하는편입니다. (*한주간?) 그냥 일이 바빠서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저의 가치가 가끔 흔들릴때는 회사에서 자주 있는데, 훈육때 마다 힘들긴합니다. 간혹 선을 넘는 폭언, 선배들의 책임 회피, 등 다양한 사건들에서 나의 가치가 떨어질 때 스트레스가 오고, 힘이 듭니다. 이럴 때 현명히 잘 극복하고 싶습니다.
상균 : 저의 해달별은...이미 떨어졌습니다. 건강과 고등학교때의 집안의 경제적인 무너짐, 요즘 하는 수영강습장에서 파트타이머들이 다 떨어졌는데, 선출인 저만 남았었지만, 저 역시 그만두게 된점들이 저에게는 떨어지는 사건입니다. 사실 여기서 저의 교만이있었습니다. 저는 짤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선출이니까...라는 생각이요. 이 사건들속에서 실장에게의 생색, 혈기 등이 올라왔지만, 큐티말씀과 주일예배말씀을 보며, 저를 돌아볼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왜 이런사건이 왔는지라고 생각해보았나??) 내가 너무 교만해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부분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지금의 상황들이 마치 제가 광야에 있는거 같고, 이럴 때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한 듯 합니다.
*기도제목
세진 : 경쟁사와의 프로젝트 경합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임하길.
영적 회복.
광훈 : 한주간 평안하게 지낼수 있길.
경원 :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인도해 주시길.
상균 :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 어떤결과든 순종할수 있길.
자꾸 게임에 빠지는데, 다시 정상적이고, 부지런한 삶으로 돌아갈수 있길.
혁장 : 다음주 설연휴 무탈하길.
성석 : 연휴간 무탈하고, 말씀에 충실할수 있길.
고양이 임시보호중인데, 임시보호기간 잘 지낼수 있길.
건강 회복.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