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모임이 10번이나 됬네요^^****
오늘은 오래간만에 다들 모였습니다..^^* 훈남들이 바글바글한 우리 목장 ㅋㅋㅋㅋㅋㅋ
잘생기고 멋지고 예배도 잘드리고 말씀도 잘듣고~~ 짱인 우리 목장 동생들 ㅎㅎㅎㅎ
날씨가 따뜻해지면,야외 목장 모임을 예약하며^^*
오늘도 깊은 나눔을 했습니다.
장소: 수제베리 와플 가게
모인사람: 원동훈(85), 김지민(88), 임태환(91), 김민우(91), 이현석(91)
- 나눔 ( 한주간의 삶, 큰 이적이란?, 명절에.. 무엇을 하나?) -
원동훈(85): 별다른 일은 없었다.직장-교회-집의 패턴의 반복이었다.요번주는 수련회
조모임을 다녀왔다. 오늘 설교에 나온 간증이 기억에 남는다. 명절에는 집으로 친척들이
와서 집에서 친척들을 만날 것 같다.
김지민(88): 여러군데, 다 떨어지고 감사하게도 숨쉴수는 있게 계약직 학교 한군데를 붙여
주셨다. 수업시연에서 번번히 낙방해서 계약직이라도 수업을 해야겠다 싶어서 학교를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취업의 광야생활을 버티고 인내하는게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다.
임태환(91):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서, 취업전까지 월,수,금 저녁 7:00-10:00까지
교육을 듣게 되었다.말씀에 더 집중해서 들어야 겠다. 생각을했고, 명절에 친척집에 다녀
오기로 했다.
이현석(91): 오래간만에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했다:) (부럽다... 부목형은.......ㅜㅜㅜ)
알바도 잘 하고 있고 잘 지내고 있다. 도서관에 다니며 공부에 더 매진하고 있다.
김민우(91):직장에 프로젝트가 끝나서, 일이 별로 없다. 지금은 그래서 자격증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다. 말씀을 다음주 부터는 적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기도제목
원동훈 목자
1) 큐티 잘 할 수 있길
2) 목자 같은 목자가 될 수 있길
3) 불신앙적일 때 내 모습 보고 바로 잡을 수 있길
김지민 부목자
1) 고3담임을 하라고 통보를 받았는데, 공부에 전념하기 위해 고3담임이 바뀔 수 있길
김민우
1) 믿음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 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