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80204
본문: 계 11:14~19
제목: 하나님 나라
두 증인이 최고의 증거를 통해서 하늘로 이제 올라갔다.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서 구원받아야 할 자들이 구원받고 나니까 하나님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으시고
세상의 마지막 7번째 재앙을 쏟아부으셔야 되는데 또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를 그전에 또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이다.
저는 진짜 계시록이 이렇게 하나님의 엄마 같은 사랑인지를 다시 한번 절절히 느낀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죽어서 가는 천국인지 또 무슨 땅인지 하늘인지
누구는 상징적이라고 하고 헷갈린다. 오늘 하나님 나라에 대해 살펴보려고 하는데 14절, 둘째 화가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3가지 화가 무엇인가? 다섯째 나팔이 첫째 화, 황충의 재앙이고 여섯째 나팔이 유브라데 강의 재앙인데 이것이 두 번째 화, 셋째 화가 나오기 전에 작은 책과
두 증인의 권세가 나왔고 오늘 이제 하나님 나라까지 보여주고 오늘 이제 일곱째 나팔이 부는데 또 이제 재앙이 시작되면서 마지막 재앙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도래한다 이 뜻이다 .
우리가 지금, 인 재앙, 나팔 재앙, 대접 재앙 계속 가고 있는데 첫째, 둘째, 셋째, 넷째, 이렇게 시리즈로 가면서 세상의 역사는 순서를 밟아서 일곱째 나팔인
종말을 향해 점점 나가고 있다 . 나사가 돌면서 박히듯이 반복 진행적으로 미래로 나가는 것이다. 세상은 우연히 움직이는 것 같지만 9·11 사태가 돌발적으로 일어난 것 같지만,
성경에 있는 것처럼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계속 나팔재앙, 대접재앙이 오는 것처럼 수순을 밟아서 우리의 인생은 일곱째 나팔인 종말을 향해 점점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나사가 돌면서 박히듯이 반복 진행적으로 미래로 나가고 있는데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심판의 모습으로 나가는 것인데 그래서 우리는 이쯤에서 심판 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이 무엇인가 ?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15절,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 일곱째 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보여준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은 그러면 어떤 뜻인가? 이것은 구속사를 알지 않고는 임할 수 없는 나라다. 그럼 먼저 우리가 세상 나라에 대해 살펴보자.
요일 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은 한마디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것이 아버지께 온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이것은 이제 다 지나가버릴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마 4:8에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예수님을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영광을 보여주었는데
이 세상 나라가 천하 만국과 같고 이것은 마귀의 소유라고 한다 . 눅 4:5에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예수님에게 내게 넘겨준 것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리라 , 세상 왕국 사단의 왕국은 나에게 넘겨준 것이 때문에 내가 원하는 자에게 준다, 그래서 자기에게 절하면 예수님께 주겠다고 유혹했다.
사단도 자기가 넘겨받은 자기 나라, 세상 나라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직 자기 나라에 국한된다. 본문에 보니까 그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이다.
여러분들 이제 로마라는 나라가 너무 세지만 그래도 그 옆에 다른 나라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세상 나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따로 있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은
이 모든 것을 평정해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것이다 . 어떻게?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하시면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하필이면 왜 그리스도의 나라라는 표현을 썼을까?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제한된 관계와 질서속에 순종하신 것은 땅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신 사건이기 때문이다 . 성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그 하나님의 경륜을 이 땅에 오셨는데 그리스도가 왕노릇하시는 것은 그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어주셨기 때문에 성부 하나님의 뜻에 죽어져서 순종을 했다 . 그럼 우리도 그분의 다스림에 순종해야 한다. 그것이 주님처럼 죽어져서 순종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늘에서는 영광이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라는 것인데, 그리스도가 왕노릇하는 사람들은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가 내게서 왕노릇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하면 정말 이 땅도 아니고 하늘도 아니고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허물어뜨리고 새로 지어지는 새하늘과 새 땅,
이걸 하나님 나라라고 본다면 그것이 도대체 의미하는가? 사 35:5~10,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고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가 들어갈 나라라는 것이다.
땅도 아니고 하늘도 아니고 구속함을 입은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 하나님 나라다. 환경이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는데 이 땅에서부터 우리는 구속을 받으면 천국을 연습해
가지고 훈련해가지고 진짜 이제 가게 되는데 오늘 이제 말씀에 황무지가 장미 꽃 같이 피는 것을 보는 것이다.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마른 땅에 샘물이 터진다는 것이다. 어떻게 나한테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어, 하나님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하지 않은 것이다.
지금 주신 가난과 외로움과 질병도 다 그리스도가 왕노릇하는 것인데 내가 병만 나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데 내가 돈만 벌면 하나님을 높일텐데 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왕노릇하지 않는 것이다 . 예수님은 장차 먼 미래에 왕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도 왕노릇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세상 나라의 가치관으로는
알 수 없는 일이 요즘 이제 누가복음을 보면서 생각을 해 보았다 . 수요일에 귀신 들린 사람 둘을 예로 들었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대요?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너무 중요해서 한번 다시 이야기하려고 한다. 꼬부라진 귀신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상관이 되는지 오늘도 한 번 더 이야기했는데
모르면 병원에 가보시기 바란다 . 누가복음 11장에는 귀신이 나갔다가 쉴 곳을 찾으려고 다녔는데 얻지 못해서 도로 돌아왔더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가
되어가지고는 도리어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 그런데 거기에 수리했다는 말의 decorated, 장식되었다는 의미가 있는데 귀신이 나가서
기뻐했는데 거기서부터 말씀으로 잘 채워넣어야지 되겠는데 말씀으로 채워넣는다는 것은 예수 믿자마자 나를 십자가에 쳐 복종시키고 날마다 자기 부인이 일어나고
어떻게 하면 이 땅에서 세상과 벗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을 심각하게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리고서 말씀으로 채워 넣어야 되겠는데 지금 그것과 상관없이 한 귀신 나가서
예수 믿었어요 , 예수 믿어서 너무 기뻐요, 그 다음서부터 이제 보이기 위해서 장식적으로 예수를 믿으니까 장식적으로 주일 성수하고 장식적으로 새벽 기도 나가고 십일조 하고
장식으로 남들이 보기에 너무 장식이 됐어, 저 사람은 너무 믿음이 좋은 것 같아, 그래서 열심히 믿은 것 같았는데 도리어 일곱 귀신이 들어왔다.
그러니까 진짜를 채워넣지 않으니까 열심히 믿었는데 귀신의 밥이 되어 예수 믿는다고 하니까 사기 더 잘 당하고 연애도 완전 사기 당하고 분별이 안되고 그러고보니까
내가 이렇게 열심히 믿었는데 왜 망해 ? 이렇게 시험이 들고 상처를 받아 가지고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었다고 일곱 배가 더 심하게 되었다고, 그러니까 너무 칭찬받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던 사람 중에서 이렇게 일곱 귀신이 들어와가지고 그런데 남들이 보기에는 너무 장식적으로 decoration을 하는 신앙이 되 가지고 막 박수를 받던 사람인데
갑자기 어느 날 하나님이 계시면 나한테 이럴수가 있나 이런 믿음으로 돌변을 한 것이다.
거기에 비해서 누가복음 13장 10절을 보면, 18년동안 귀신들려 꼬부라진 여인이 나오는데 이 여인을 주님이 고쳐주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저 아브라함의 딸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이러시는 것이다. 그 말이 맞는 것이 귀신들린 그 딸을 18년동안 꼬부라져 있으니까 누가 데려다줘야 한다.
귀신이 들려 꼬부라져 있으니까 가기도 싫어했을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온 집안 식구가 귀신이 들려 있는 딸 하나를 데리고 예배당에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그러면서 18년동안 안 나니까 얼마나 식구들을 간절하게 했을 것이며 예배를 사모하게 했을 것이며 그런데도 그 딸이 귀신들려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 말이 맞는게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기 때문에 18년동안 한 집에서 한 식구가 속을 썩임으로 말미암아 온 집안이 믿음의 가정이 되었다, 이런 얘기다.
하나님은 그 꼬여있는 딸을 보고 믿음의 딸이다 이러신다. 함부로 내 딸과 내 아들, 형제, 자매, 목장 식구들을 귀신들렸다고 평가절하하면 안 된다.
18년동안은 귀신이 들려 있었지만 그렇게 믿음의 딸로 예배를 드리면서도 이렇게 귀신이 들릴 수 있다는 것을 지금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가치관이 들어오지 않으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는가 ? 18년동안 된 일이 없었기 때문에 이 집이 믿음의 집이 된 것이다. 회당장이 얼마나 무시했는지 짐승은 밥을 먹여도 왜 저딴 걸 안식일에
고쳐주느냐 했다. 교회에서도 짐승만도 못하게 대접 받은 것이다. 여기는 올데가 교회밖에 없다. 모든 사람한테 손가락질을 받으니까. 18년동안 무시를 받아도
내가 하나님 나라에 가면 최고다 . 이게 구속함을 입지 않고는 논리가 없다고 할 얘기다. 세상의 논리로 이것이 어떻게 해석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서 구속의 말씀이 깨달아지면 그리스도의 나라가 내 속에 임하게 되면 귀신들린 모든 식구들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주신다.
쟤가 속을 썩이니까 내가 간절해지잖아요. 제가 보건대 집집마다 귀신들려 꼬부라진 가족이 있는 집은 너무 하나님을 사랑한다.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십자가를 생각하지 않고
맨날 기도해서 복 많아야 하고 귀신 쫓는 것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이런 것들이 옛날에는 교회를 다녀도 해석이 안된다. 우리집은 교회 다녀도 안 변하는 인간이 하나 있다.
귀신 들려 꼬부라지는 것, 우리는 아비 마귀에게서 난 자이기 때문에 귀신이 있다. 구속함을 입지 않으면 다 사단이 있다.
베드로 뒤에 있는 사단이 날마다, 피아노를 잘쳐도 다 귀신같이 잘 치네 한다. 문자적으로 귀신이 또아리 틀고 있으면 사모해서 이곳에 온다.
수학귀신도 안 들리고 영어귀신도 안 드리고 사단이 딱 또아리를 틀고 있다. 박사들이 정말 예수님을 믿기 어렵다. 구속함을 입은 자들만 새 하늘과 새 땅을 본다.
진짜 귀신들린 사람들이 내 옆에서 꼬였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정말 잘하면 잘할수록 꼬였다. 예수님이 왕노릇하는 목적만 가지고 살아야 이 세상에서 애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비결이다. 여러분이 다 아는 고난의 삶을 통하여 누군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도록 미리 정하셨다. 한 귀신 물러가고 남들이 보기에 깨끗한 사람,
장식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 후에는 알리라.
2. '감사하옵나니'의 나라다. 16~17절, 구원받은 성도의 대표가 24장로다. 하나님께 얼굴을 들고 경배할 수 있는 사람, 17절에 옛적에도 계시고 시방에 계신,
계 1:8과 비교하면, 1:8에는 이제도 있었도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 장차 오실 자, 이미 우리 삶속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 당시 로마의 핍박이 가장 심할 때,
하나님께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신 분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모른다. 내가 이 땅에서 조금 더 편하게 살려고 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겠는가?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는 이유가 뭘까를 생각해야 한다 . 내가 똑같은 고난을 겪어봤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될 수 있었다. 내 고난은 누구도 모를 거야 이럴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내가 사명을 찾으니까 사람을 살리다 보니까 생각지 못한 곳에서 많은 사람을 보내주셨다. 내가 지금부터 고난을 당한다고 하면 80년밖에 더 당하겠는가?
내가 지금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게 너무 대단해서 천국이 있는 것을 믿는다. 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특징은 감사다. 눅 15장, 탕자의 비유, 맏아들은 잔치를 베푸니까
아버지보고 당신이 내게 해준 것이 무엇이냐고 대든다 . 맏아들은 탈선하는 법이 없다. 아버지가 뭘 못해줘도 못해준 거 다 아는데 당신이 내게 해준 것이 무엇이냐는 말은
아버지를 슬프게 하는 말이다. 날 이 땅에 낳아줘서 예수님 믿게 해줘서 감사하냐고 해야 하는데, 내 힘으로 대학가고 내 힘으로 생활비를 대고 엄마 아버지가 나를 낳아주셨다.
이것만 해도 우리 엄마 아버지는 큰일을 행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해준 것이 무엇이냐, 염소 새끼 한 마리 안줬다 이게 주제가다.
내가 그렇게 밥을 해 쳐먹였는데 한 명도 변화가 안된다, 우리의 주제는 맨날 눈깔사탕 하나랑 염소 새끼 하나다. 맏아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기에 동생이 죽어가도
나가도 모르고 돌아와도 모른다. 염소 새끼 하나 받을 팔자다. 자기 모습 못하는 맏아들이 진짜 무서운 탕자다. 건강 주셔서 목장을 섬길 수 있었고
이렇게 밥도 할 수 있었는데 얼마나 감사한가 하면 더 부유해질텐데 염소 새끼 타령하니까 있는 것도 다 빼앗아간다. 18년동안 집에 꼬부라진 사람 하나 있으면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나온다. 네가 예배 한번만 가면 내가 양보하겠다, 그 마음을 주님께서 보신다. 상대방이 예배를 드리게 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잘 살아야겠는가?
이렇게 18년을 살았는데 속 썩이는 사람이 하나 있으면 온 가족이 겸손하다. 세상 가치관은 아픈 사람 있으면 시집도 안 가고 장가도 안 간다.
예수를 믿어도 기복신앙이 꽉 차있어도 하나님께서는 귀신을 18년 머물게 해서라도 훈련을 시키신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가치관이 달라져야 하는지 모른다.
우리 집에서라도 속 썩이는 딸을 믿음의 눈으로 봐야한다. 참 인간이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부잣집에 시집을 가서도 나가지도 못하고 누가 별장 가진 친구들이 초대해준다고 하면 내가 별장이 없으니까 초대해줘도 싫어 안가 내가 왜 남의 별장에 가냐 이런 것이다.
나도 열등감이 있으니까 꼬부라져 있다. 지금은 설악산도 내 것인데, 별장과 첩은 사는 그날부터 다 후회다. 목장도 돌아가면서 하는데 좋은 집에서 섬겨주면
내 것으로 여기고 믿고 살고 누리면 된다.
있는데로 열심히 일하면서 염소 새끼 한 마리 안줬다고 하면 있는 것도 빼앗긴다. 우리 인생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어떻게 이런 가치관을 내가 알 수 있는가?
어떻게 그 집에 가치를 두는가?
3. 하나님 나라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다. 나에게 최후의 심판이 와야 세워진다. 18절, 주의 진노가 임해서 멸망당할 자가 있다는 것이다.
대조되는 사람이 예수 믿으라고 하니까 분노하며 부들부들 떠는 사람이 이방이 분노하는 사람이다. 15절, 일곱 째 나팔이 불 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데 최후의 심판이
오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가 올 수 없다 . 인간은 죽으면 소멸된다 믿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 보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 요 5:39, 행 24:15, 악한 사람도 심판받기 위해서
육체로 부활한다. 벌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이 지옥불이 꺼지지 않는 불이다. 불도 꺼지지 아니하는
지옥은 육체가 영원히 고통당하는 곳이다 . 반드시 지옥이 있다. 이미 이 땅에서 지옥을 겪는다. 내가 나를 죽이는 것, 이거 정말 죄악이다. 꺼지지 않는 불, 지옥이 있다.
우리 교회는 지하실에서 3층집 찍고 나가는 곳?, 계시록 2장의 일곱 교회, 이기는 자는, 이기는 그에게는, 그렇게 간절히 소원하는 잘 먹고 잘 사는 상급이 여기 없다.
내가 하나님 나라에 속한 것, 성경이 주시는 상급과 우리가 바라는 상급이 다르다. 히 11:6, 이게 바로 생명의 면류관, 모두 구원의 상이다. 요한계시록 18절, 시편 2:1,
죽지 않고 살려고 성경을 읽었다. 콜롬비아대 석사, 그분이 우리들교회 설교를 들으셨는지 내가 죽지 않고 살려고 공부했다고 했다.
말씀을 알면 간증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최후의 심판과 주님의 분노를 이렇게 나타냈다.
4.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다. 하나님의 나라의 약속의 궤를 보여주어 확신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써줄 무기가
하나님 나라에 가득 쌓여있다. 말씀의 성취는 번개와 뇌성의 역할로 나타난다.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얼마나 뇌성의 사건이었겠는가?
이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지금까지 이해가 안될 것이다.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이혼 후 우리들교회 왔는데 이혼하지 말라, 내 죄를 보라, 바람난 아내가 이혼하자고 해서 왔는데
어쨌든 다니기 시작했는데 별 인생이 없다, 텔레비전의 영원한 사랑이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고 가장 사랑하는 남자로 쿨하게 보이려고 노력했다.
내가 하나님 옆에 부인을 더 사랑했기 때문에 우상이 떠나가는 있어야할 사건을 주셨다고 했다. 나도 바람난 아내에게 무릎꿇고 고백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게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또 한 분, 3년전 위암 판정, 사명이 뭔지 몰랐다. 나처럼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과 같이 아파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오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이 사실이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죄성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 매일매일이 나의 죽어있던 영성의 부활.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 감사하옵나니의 나라다.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나라, 최후의 심판이 있는 나라,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약속의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나라다.
목장모임)
하나님 나라는 감사하옵나니의 나라라고 하셨는데 제 마음안에 감사가 있는지 생각했습니다. 탕자의 비유의 첫째 아들은 동생이 돌아왔을 때,
있는데로 열심히 일하면서 아버지에게 염소 새끼 한 마리 안줬다고 했는데 그 모습이 제 모습 같았습니다. 여전히 달라 달라 하는 것밖에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모습이 많지만 그럼에도 제 마음과 삶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하면서 목장에 잘 붙어있어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추운 겨울, 목장 식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길 바래요, 샬롬!!^^
기도제목)
주노: 1. 큐티하기
2. 결혼 준비
3. 어머니 건강
근종: 1. 누나와 조카들에게 삶에 여유를 허락해 주시기를
2. 가족들과 항상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고 커질 수 있기를
3. 탄원서가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기를
왕현: 1. 회사 프로젝트로 인해 나주로 내려갈 수도 있게 되었는데 담대한 마음 주시길
2. 부모님 형 가족의 건강
3. 신앙심 회복
기영: 1. 신앙회복
2. 말씀 잘 듣기
3. 큐티하기
4. 기도하는 것
병덕: 1. 꾸준히 기도하는 습관 가질 수 있도록
2. 삶속에서 항상 하나님과의 약속 잘 지키고 물질과 시간을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3. 내 안의 게으름을 말씀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4. 음악하는데 시간에 쫓기지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5. 적용리스트를 실천하는 꾸준함과 책임감을 갖을 수 있도록
6. 웹툰작가인 누나가 연재를 중단한 상태인데 빨리 다른 업체에 컨텍이 와서 다시 일하기를
7. 아버지가 실직 상태이신데 말씀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8. 물질에 대한 소망 내려놓고 씀씀이 줄일 수 있도록
9. 직장에서 화나는 일이 있어도 참아야 할 순간에 잘 참고 순종할 수 있도록
준현: 1. 목사님 대상포진 고통 감해주시고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간건강, 체력 허락하신 것들 잘 지켜나가기
3.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지켜주시길
4. 목장에서 교만치 않고 사랑으로 직분 감당하도록
5. 특강, 강연시 화평과 진실된 말로 위로와 격려의 편지 역할 잘 감당하도록
6. 직장에서 겸손하게, 천천히 기다리며 진행하기, 스카웃 제의 분별 잘하도록
7. 물질에 정확한 관점과 사용을 주님의 것을 인정하며 물으며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들에게 나누길
8. 매일 아침 큐티로 시작하길, 매일 저녁 감사로 마무리 하길
9. 죄인의 정체성을 인지하고 나의 약함을 묵상치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도록
10.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호진: 1. 한주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내 모습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잘 나눌 수 있도록
4. 학업, 수련과정, 상담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들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5.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