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올라가니 (계11:12-13) -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오래전에 노 권사님께서 아침에 전화를 하하셨습니다. 식구들이 불편해하니까 아무도 없을때 와서 병상에 있는 아들 예배를 들려줬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갔는데 마침 아무도 없어서 예배를 드렸는데 식구들이 다와서 어쩔수 없이 모든식구들이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드님은 혼수상태라 얘기를 전혀 못들어서 모든 식구들이 모인 앞에서 복음을 전하게 됐음. 다 끝나고 나서 환자분에게 복음제시를 하고 영접하기를 제가 권했는데 정말 혼수상태에 계셨던 그분께서 놀랄만큼 크게 외치면서 '주님을 영접합니다!!!' 하고 영접 하셨습니다. 너무 놀랐습니다. 전율이 왔습니다. 그러고 돌아와서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그일을 잊지 못합니다. 이 부인 집사님꼐서 영접하신 기쁨이 하나도 없고 돌아가신것만 슬퍼하셔서 그이후로도 예배를 드리러가면 방에서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가족이 이런데 어떻게 그 아드님은 이렇게 영접을 하실수있을까. 할머니의 기도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착하고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아들이 갑자기 모든 예배를 거절하고 점점 아파가는데 할머니가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자기 평생의 쌈짓돈을 모아서 교회로 땀을 흘리며 걸어가 헌금함에 넣고 뭘해야 할지 모르시니 저에게 다음날 전화를 한것입니다. 저는 그당시 목사가 아닌데 어떻게 저에게 전화를 하셨는데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그분이 위치가 높은 분이었기에.. 그렇게 상상도 못할일이 일어나서 낮에가서 영접하고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얼마나 기가막힌 일입니다. 집안에 한사람이 중심잡고있으면 이렇게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잘나가니까 예수얘기가 안통하는겁니다. 그분이 나중에 생각하셨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저도 똑같은 일을 당했자나요. 저는 그사건에서 주인공으로 우뚝서서 사명을 감당하는데 그 똑같은 분은 남편의 죽음앞에서 구원으로 동참을 못하고 구경꾼으로 구원에 동참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마어마한 구원이 이루어졌는데 동참하지 못합니다. 오늘 구경꾼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첫째로 하늘로 올라가니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두증인이 사흘반만에 살아나 하늘로부터 큰 음성을 듣습니다. 하늘로 올라오가는 감격적인 초대를 받은 것.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조롱을 당하고..자기발로 일어서니 하늘로 올라오라는 큰음성을 들었습니다. 주님의 뒤를따라 작은예수들이 잘 죽어지면 반듯이 부활하고 승천한다는 것을 보여주시는것. 물론 이들의 부활이 자기들의 공로가 아닌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이 먼저 죽으시고 올라가셨고 우리는 따라가는것. 하늘로 승천하는 그것을 원수들은 구경을 하는것입니다. 불수레 불말이 무엇일까? 대구 지하철 참사같은 경우에는 불수레 아닙니까? 후쿠시마 원전이라던가 이런게 이제 불수레 불말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불수레 용광로와 같은 나의 사건속에서 불말들이 내옆에 있떤 사람을 하루아침에 갑자기 데려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엘리야와 엘리사가 두사람이 행하다 한사람을 딱 데려갔는데 이사건속에서 성경을 엘리야가 승천했다고 표현합니다. 승천했으니 기뻐해야 합니까 슬퍼해야 합니까? 기뻐해야 하지만 슬퍼하며 옷을 찢었다고 합니다. 슬퍼도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원수들은 구경을 하는데 주인공은 하늘로 올라갑니다. [ 목사님 남편 간증 ]
복음을 전하면 이세상은 모두 광신이라며 원수처럼 여깁니다. 내 원수들이 복음 전하는 나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더니 꼴좋다고. 우리는 창피한게 많고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속에서 이렇게 구경꾼이 되어서 실체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편이 문자적으로 구름타고 천국에 갔고 나또한 이세상에서 과부가 되었다고 슬퍼하지 아니하고 죽음앞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니 원수가 간담이 서늘해서 구경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보고 과부가 어쩌고 저쩌고 이런얘기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과부들은 또 과부지 뭐라고 부르겠어요. 그런것 때문에 상처좀 받지 말아요. 과부를 과부라고 부르지 뭐라불러요 그럼. 자기를 잘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가난뱅이 주제에 그럼 가난할걸 봐라고 부릅니까. 앞으로 부자가 될 사람 이렇게 부르면 됩니까? 우리가 이렇게 좀 자유 하자구요.. 그렇게 내가 천국가는 얘기를 하니까 원수들이 구경을 합니다. 이세상 사람이 가장 무서워하는것이 죽음인데 죽음을 겪어본것이 얼마나 사명을 감당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죽음앞에서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는 것이...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합니다. 자세히 예수님이 승천하신걸 바라 보고 있는데 구름속에 가려져버렸습니다. 제자들이 자세히 쳐다보고있으니까 천사들이 어찌하여 쳐다 보느냐 합니다. 이건 칭찬하는겁니까? 욕하는 겁니까? 그렇게 쳐다보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가셨고 가시고나니까 하늘만 쳐다보고 싶어집니다. 그동안의 삶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 명령을 하시고 그러고 승천을 하셨는데 너희가 앞으로 누릴 영광은 승천의 영광과 재림의 영광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허다한 증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재림의 영광을 볼것인데. 지금 뭘 보겠다고 그렇게 보느냐. 지점의 영광이 아닌 본점의 영광을 볼것인데 뭘그리 보냐. 간증의주체이신 하나님을 보지 아니하고 현상만을 보는것입니다. 나도 저렇게 믿으면 가겠구나 병이 낫겠구나 이렇게 자세히 쳐다보니 뭘봐 하시는 겁니다. 본질이신 말씀과 믿음에 창념을 해야지... 매일 매달려서 보이는 현상에 놀라고 분석하고 쳐다보도 메달려도 이런사람은 구경꾼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불수레 불말속에서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고 내려가기전에 구경하는 사람이 있는것입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생각을 해봅시다. 딴사람이 구경꾼이라 나 믿는 것을 조롱하고 그런부분이 있지만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세상에 무서운것은 남에게 조롱받는것이 아닙니다. 내가 인정받지 못할때 화가나지만 내가 조롱당하고 무시당할 때 진짜 무서운 것은 내 속의 원수가 그것을 구경하는것입니다. 누가 나보도 믿음이 좋다고 하지만 나도 조절이 안될 때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쿨한척하면서 냉소적으로 구경하는부분이 제일 무서운것입니다. 하늘로 내속에서도 다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아직도 살아있어서 올라가지 못해서 구경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원수입니다.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화를 내면 늘 얘기하지만 그사람을 안보면 되는데 내속에 화가나는것을 내가 안볼수가 없습니다. 남편이 뭐라고 아내가 뭐라고하면 내가 화가 안나야 하는데 내가 화가 나면은 그런부분이 하나님과 합해지지 않으니까 완전히 구경꾼이 되어 그문제를 해결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문제에 있어서는 화를 내도 돼 이러면서 하나님 시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내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서운것입니다. 내속의 원수가 제일 무서운것입니다. 내가 아직도 승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는것에 대해서 내가 나를 용서하지 못하겠는.. 내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서운게 아닌가..
이렇게 구경만 하게되면 두 번째는.
2. 구경꾼중에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구경꾼중에 공의의 심판이 행해집니다. 참교회를 능멸하던 큰성과 그안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로 심판당하는 첫 십분의 일이 무너졌습니다. 구경하다가 무너집니다. 십분의 일은 십일조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우리는 죄의 싹수로 다 죽어야 하는 그런 인생이지만 애굽의 장자만 죽인것은 그래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십분의 일만 죽이신것입니다. 우리가 십일조 개념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것이지만 십의 일만 드리는 것은 이건 신앙 고백인것입니다. 십일조를 안하는건 여러분들에 모든 것이 주님께로 왔는데 십의일을 띠어 신앙고백을 하는것이지 세금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신앙고백으로서 전세계의 기독교가 전파되는 것. 내가 자원함으로 십일조 신앙으로 전세계 기독교가 전파되는것. 십일조 개념으로 구경꾼들이 제대로 하겠습니까? 그래서 십의일을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아직도 재앙이 남아있기에 완전히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잘나가던 큰성에 거하던 소돔 고모라 성. 예수믿는 사람을 조롱하던 세상적으로 잘나가던 구경꾼이 왜 무너지나요? 1937년 하버드 2학년 학생을 286명을 대상으로로 72년간 인상사례 연구를 함. 그사람들이 어떻게 변해가는가. 중요한 것은 3분의1이 엘리트 껍데기 안에서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것입니다. 연구결과 가장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성공을 이루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행복하게 늙어가는데 필요한 요소는 7가지로 추려지는데. 1.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2. 교육. 3. 안정적 결혼. 4. 금욕. 5. 금주, 6. 운동 7. 적당한 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 인간 관계를 잘하기 위해서 어려서부터 우리가 끼리끼리 놀아야 겠습니까? 하버드끼리 특별이 놀아야겠습니까? 어려서부터 목장에가서 사랑을 주고받는 것 법을 배워야 하는데 교회에서도 끼리끼리 모이고 아주 평범한 사람끼리 차별없이 모이는게 제일인데 어려서부터 십자가의 사랑을 배워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건데 교회라고 다 건강한 공동체가 아니니까 교회에서도 끼리끼리여서 상처받는 사람도 너무 많으니까. 다른 종교도 그런데 교회안에 들어왔더니 이단이 판을 치고... 신천지만 무서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라고.. 신천지 보다 훨씬 크답니다. 이단을 연구하던 탁명한 목사님은 피살되어서 돌아가셨는데 아드님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패소를 했습니다. 명예훼손으로.. 있을수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누구하고 끼리끼리 되어서 놀아야 하는지 모릅니다. 건강한 공동체에서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주고 받아야 합니다. 율법주의 기복주의 문자주의. 더 무서운게 있기 때문에 건강한 공동체를 찾는것도 중요하고 건강한 교회에서 인간관계를 배워야 합니다. [교제 이야기]
건강한 공동체에 와서도 구경꾼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장에서 말이 안되는 인간관계를 배워야 합니다. 고통에 적응하는것을 최고의 방법으로 배워야 합니다. 일류학교 좋아하다 망하는 인생을 사는데도 일류병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게 롯입니다. 하버드 서울대 이런이름에서 빼져나오지를 못합니다. 고통에 적응하는 법이 최고지만 두 번째를 교육으로 쳤자나요? 교육이 왜중요하냐면 교육은 인내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소정의 과정을 거치려면 인내를 하지 않고는 안되니까. 그래서 교육을 두 번째로 치는겁니다. 학벌이 아니고 학력입니다. 공부할수 잇는 능력. 그래서 우리가 공부도 해야 합니다. [학교, 학원이야기]
십분의 일이 무너져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명이 죽었습니다. 완전수 칠에 많은수 천을 곱한 것. 엘리야 시대엔 무릎 꿇지 않은 칠천명이 남았다고 했는데 계시록에서는 칠천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어떤게 더 무서운건가요? 구약이 무섭나요? 계시록이 무섭나요? 아니이이~~~~~~ 엘리야때는 칠천이 남고 여긴 칠천명이 죽었대요. 그러니까 지금 소수와 다수가 바뀌었자나요. 계시록에서는 재앙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도 십분의일 칠천명만 죽어고 구원될 사람이 능히 아무라도 샐수 없는 큰물이라. 그얘기를 한것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지만 정말 계시록은 사랑의 책이라는 겁니다.. 진짜 무서운 책은 구약입니다. 너무 못깨달으니 칠천명밖에 안남았다고 하는것이고 여긴 앞으로 십분의 구가 남았다고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원수가 심판당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여기서 맛볼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하늘로 올라가니 구경하는 사람이 있고 구경하다 심판당한 사람이 있는데.. 그래서 회개하여 세 번째는 남은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3. 하늘로 올라가니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습니다.
최고의 증거로 회개를 했습니다. 두 증인의 기사를 계속 읽어가면서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증인들의 죽음을 통해서 열매를 거두시는 것입니다. 대단한 회심이 이루어졌다고 불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두려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모든 무릎이 예수앞에 꿇어 엎드려 주로 시인하는 그때가 머지 않아 성취 될 것 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남은 자들이 두려워 하면서 영광을 하늘에 하나님께 돌릴 수밖에 없는 것을 언젠가 나의 원수도 하나님께서 다 갚아 주실것이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고 인내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복수를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땅에서는 내가 복수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복수님 하나님만 하시는 것 입니다. 원수들은 어느날 자신의 삶을 부정당하게 될날이 꼭 있게 되어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기 이전에 자신이 자신의 삶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이 이렇습니다. 그들의 심판을 앞당겨보면서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인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특징이 인내를 하지 못합니다. [종업원, 임산부의 싸움 이야기]
우리한테 힘든일이 사흘반이 있어도 반드시 다시 일으키십니다. 어디서든 인내를 해야 합니다. 악한사람이 어디까지 가야 악한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어떤사람이 가장 악한자 일까요? [장애아 아들을 버린 부모 이야기]
어떤 생각이 듭니까? 지구를 떠나버려라... 정말 죽어 마땅하구나.. 이런생각이 드시겠죠? 이세상에는 버림당하는 아이가있고 버리는 부모가 있습니다. 자식을 버리니까 이혼도 마음대로 하잖아요. 버리는 사람과 버림받는 사람중에 더 불쌍한 사람은 버리는 사람. 하나님이 손을 좀 보셔야... 더불쌍한 사람은 버리는 사람인 것입니다. 사건에 대한 해석이 제대로 되어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직업과 사회적 안정과 똑똑한 자녀를 가지고도 장애아 자녀 한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들이 최고의 엘리트로 키워졌기 때문에 고통을 당하할수 있는 능력이 하나도 없는 것. 고통을 어떻게 성숙하게 반응하는가가 최고의 행복인데 근본적으로 어려서부터 최고로만 자랐기 때문에 최고의 그룹에서 최고로 자라게 되면 이렇게 하는게 그들 둘이 똑같으니까 이렇게 한 것입니다. 똑같으니까 사는겁니다. 누굴 손가락질 하겠습니까. 가장 큰심판 가운데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사람이 아직 살아있고 착한 사람이 죽는 불공평한 상황이라고 날마다 부르짖고 어떻게 이럴수 있느냐고 그러는데 버린자도 버림을 받은자도 하나님은 다 긍휼의 그릇으로 택하시고 그들을 부르시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한다면 하나님이 남은자로 구원을 얻을수 있는 것입니다. 근데 구경꾼이기 때문에 이런말이 안들립니다. 잘난사람도 안들리고 버린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리면 똑같이 남은자가 못되는것입니다.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했어도 하나님을 부인하며 남은자가 아닐수가 있는것입니다.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렇게 남은자가 될수가 있을까? 황충의 재양에서도 남은자가 있다고 하시며 남은자는 절대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재앙에도 회개치 않은 자가 있다고 하고 두증인이 회개하는자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사람은 재앙으로는 변하지 않고 작은채그이 권세 말씀으로만, 복음으로만 회개한다고 합니다. 두증인이 죽었더니 회개했다고 하는것입니다. 두증인의 복음증거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 두증인의 삶의 목적은 이세상에서의 죽고 부활함을 통해서 세상이 주께로 돌아오는 것. 그것이 삶의 목적인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는 삶을 증인에게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은자를 위해서 구원받지 못한 자는 남은 자 반열에 들어가야겠는데 이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는 구원받지 못한자인데 구원받지 못한자가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인것입니다. 물리적인 세계를 죄로 보는 것. 보이는 부분을 다 죄로 보는 것. 화려해서 안되고 쾌락적이라 안되고. 그런데 죄는 사람에게 심어진적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 죄는 원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계획 하실 때 원래 속성에 속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죄를 근절하거나 뿌리 뽑는 다는 개념은 타당하지 않다는 것. 성경은 죄를 질병으로 보지 아니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으로 보는 것. 나 자신 외에는 그누구도 나에게 명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 그래서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부인이 말만해도 싫어하는 것. 누가 얘기하는게 딱 듣기 싫습니다.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 묻은 반란.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 것이 죄입니다. 도덕적으로 착하던 나쁘던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나탈날수 있는데..죄는 도덕적이냐 비도덕적이냐 이런얘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 대한 권리 주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온맘과 온뜻을 다해여 강력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외치는것이 죄. 장애아 부모도 독립을 외치다가 가장 하나님 마을을 아프게 하는 자인 것. 내자녀가 일류로 살아서 이렇게 일을 행했다면 미워할것이 아니고 너무 가슴이 아프겠지요. 내 자녀가 잘났는데 그아들 버렸다고 우리는 욕할수 없지요. 너무 가슴이 아픈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이 사람을 손사락질 할 사람이 없습니다. 들키니까 그러지 나도 버리고 싶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 혹만 없으면 내가 살것같은데. 이사람들은 행함으로 옮긴것입니다. 그게 나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탈북자 강제송환 이야기]
할수있는 회개를 통해서 우리의 가정이 살아난다면 사회구원에 촛점을 맞추고 기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수가 두증인이 승리를 하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 되는것을 보는데 사실 북한보다 무서운 것이 내속의 원수입니다. 택한자는 한쪽에서 하늘로 올라가니까. 한쪽에서는 승리하는게 있습니다. 한족에서는 너무나 두려워서 구경하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두려워서 자꾸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어있습니다. 남들이 뭐라그래도 옛날에는 남들을 욕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자나요 저것이 하도 못됐으니까. 남들이 다 욕해주니까. 남한테 욕을 돌리면 됩니다. 근데 두증인처럼 사명을 감당하고 살면은 상대방이 욕하고 난리를 치고 하는것에 대해서 내가 속상하고 화나는것에 대해서 내가 내 자신을 용서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것입니다. 무시받고 속상한 부분이 해결이 안되는 것. 내 위치에서 어떻게 이게 해결이 안될 수가 있냐구요. 남들이 욕하는 것 보다 내속에서 해결이 안되는 것이 내속의 구경꾼이라고 했잖아요. 그 구경꾼이 가만히 잠자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한쪽에서 승리를 하니까 한쪽에서 두려워서 달라져 가는것입니다. 성도의 견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른사람이 간증할 때 도전을 받으며 달라져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잖아요. 더 나아가서 내 속에서 내가 간증할 때 두려워 떠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 성도의 승리로 원수가 그렇게 두려워하며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모든 문제는 남이 아니고 나한테 있다는 겁니다. 장애우 부모를 욕할것이 하나도 없는데 일류로 자라 고통을 직면해 본적이 없고 말씀이 없으니 얼마든지 그럴 수밖에 없다는걸 인정하고 불쌍히 여기고 전도하고 주님께 인도하지 못한 내가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도 내가 예수를 안가르치고 말씀을 넣어주지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하고 그런죄를 가장 심하게 짓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라는 것. 그렇지만 당한 사람도 예수 안믿으면 똑같은 죄인입니다. 그렇지만 당한 사람은 낮은 마음이 되기 쉽기 때문에 주님께 돌아오기가 쉽습니다. 금은동 복속에서 절하는 사람은 정말 뚫고 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 금그릇은 불쌍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택한 사람은 늘 두려워해야하는게 맞는것입니다. 택한 사람은 늘 하나님뜻대로 살지 못해서 두려워 하는것이 맞습니다. 구경꾼은 성도가 하늘에 가도 구경만하다 심판을 당하지만 그중에서도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고 합니다. 내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서운것입니다. 말씀 맺습니다.
우리는 이제 세상에 나를 버림받은자로 여길지라도 하나님의 남은자가 되어 구원의 부유함을 누려야 되는데 하늘로 올라가까 원수가 두증인의 승천을 구경해요 구경하다 심판당합니다.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어요. 이제 참으로 우리가 구경꾼에서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찬송하고 기도합니다.
<참석인원>
이승현(82), 윤형주(85), 성노주(89),강종민(85), 주영철(86), 김영재(90)
새가족- 이충남(86)
<목장스케치>
장소 : 4층 연수홀 16:00~18:20
새가족이 있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소개를 하고
목자님이 준비해 온 간식과 종민이가 사온 커피를 마시며
제가 설교요약을 했고 영재는 싱가폴 가족여행으로 먼저 자리를 비웠습니다.
한주동안 있었던 일들과 말씀에서 느낀점을 나눴고 목자님의 기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기도제목>
승현 - 결혼준비 마지막 과정에 있는데 믿음의 과정을 말씀과 기도로 준비 할수 있기를.
형주 - 새로운 프로젝트 가운데 주일성수 할 수 있게끔 시간 허락해 주시길.
노주 - 이번주 목요일 어머니 시술 잘 마치시기를. 목 계속아픈것 회복되기를.
종민 - 이번주 미팅 많은데 좋은결과 낼수 있기를. 말씀 안에서 분별하고 결정할수 있기를.
영철 - 구원의 확신을 통해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수 있기를. 제가 죄인음을 백프로 인정하고 깨닫고 회개 할수 있기를.
충남 - 어머니와 저의건강회복. 공부하는데 있어서 하나님께 지혜 구하며 잘 따라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