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올라가니
요한계시록 11:12-13
김양재목자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을 원수가 구경을 합니다.
사랑하는사람을 데려가는건 슬프지만 하늘로 승천했다는건 기쁜일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속에서 구경꾼이 되어서 실체를 못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부를 과부라 부르고 가난한사람을 가난하다말하면 너무 싫어하지만 나를 인정하고 그말에서 자유해지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계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신모습을 바라만 보고있지말고 육적인 현상만 보고있지말고 본질이신 말씀을 보아야합니다.
현실의 현상을 바라보며 너무 열심히 살아도 구경꾼밖에 안되것입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입니까? 구경꾼입니까?
내가 조롱당하고 무시당한때 남에게 무시당하는게문제가 아닌 내속에서 무시당하고 조롱당하는게 힘든것입니다.
남들이 화를 내는것보다 내속에 화가 나는것이 더 힘이 듭니다.
내속에 구경꾼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장 평범한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삶을 살았다고합니다.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자세가 행복을 느낄수있는 필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평범한 사람끼리 차별없이 모이는것입니다.
7천명이 남았다는 말씀과 7천명이 죽었다는것중 어느쪽이 무서운 걸까요?
3 하늘로 올라가니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습니다.
나의 원수를 하나님이 다 갚아주시기때문에 이땅에서는 나는 복수를 하지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은 누가 뭐라하기이전에 자기자신을 자기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힘든일이 사흘반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흘반이라는 것입니다.
이세상에서는 버림당하는 사람이 있고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더 불쌍합니까?
아무죄없이 버림당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켜주시지만 버린사람은 하나님이 벌 주십니다.
우리는 분별력을 가져야합니다.
버린당한사람도 버린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리면 남은자가 아닐수있습니다.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 사람은 재앙으로 변하지않고 말씀으로 회개하고 변하는것입니다.
이세상에서 가장불쌍한자는 구원받지 못한자인데 구원받지 못한자가 하나님을 가장 마음아프게 합니다.
어느것보다 무서운것이 내속의 원수입니다.
남들이 뭐라 그래도 두증인처럼 사명을 감당하고 살면 내가 속상하고 화나는것에 대해서 내 자신을 용서할수없는 지경이 되는것입니다.
조롱당한부분이 해결이 안되는것, 남들이 욕하는것보다 내속에서 해결이 안되는것이 구경꾼인 것입니다.
모든문제는 남한테 있는것이 아닌 나한테 있는것입니다. 다른사람들이 말씀이 없는데 그들이 그럴수없음에 인정을 해야하는것입니다.
그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있는것을 회개해야 하는것입니다.
택한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못하는것에 두려워해야하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임규태
1 주변환경과 사람들로 분리되어 나를 들여다보고 말씀으로 중심잡을수있기를.
2 나의 생각, 나의 열심 내려놓고 공감하고 들을수있는 마음 가질수있도록.
정연욱 목자
1. 마음의 여유를 찾도록(진로, 관계 등)
2. 어깨의 회복과 무기력 탈출을 위해
서진혁
1.조급해하지않고 있는자리를 잘 지키기
2.선택의 문제에서 지혜를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