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올라가니(계 11:12-13)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12절) 두증인이 사흘반만에 살아나서 하늘로 올라오라는 큰 음성을 듣는다
주님의 뒤를 따라 작은 예수들이 잘 죽어지면
공동체를 반드시 다시 살리신다는것을 보여주시는것
예수님이 먼저 죽었다 살아나셨기에 우리는 따라가는 것이다 내 공로로 살아나는것이 아니다
그런데 원수들이 구경한다고 한다 ->
열왕기하에 불수레,불말이 나오는데 이것은 뭘까? 대구 지하철 참사나 후쿠시마 원전등이라고생각할수있다
용광로와 같은 내 사건속에 불말들이 내 옆의 사람을 갑자기 데려갈수있다
엘리야와 엘리사 중 한사람을 데려갔는데 그 사건속에서 성경은 엘리야가 승천했다고 기록했다 승천했으니 우리는 기뻐해야 하는데 옷을 찢었다고 했다 사랑하는사람 데려가면 일단슬프다 그러나 그다음 해석을 잘해야한다
원수들은 구경하는데 주인공은 하늘로 올라간다 -> 목사님도 남편떠난것이 무엇이 기쁘겠나 그 간증을 어떤집회에서 하고 어떤분이 상담을 하겠다고 와서는 모자람 없는 자기 아들이 아버지없는 집안과 결혼하려해서 반대를 하고있다고.. 목사님간증을 듣고 그 말을하는것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를 모른다
교회에서도 내가 무슨말을해서 다른이가 교회를 떠났는지도 모른다
믿음이 없으면 남편의 죽음을 간증할수가 있겠나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서 구름속에 있다는것을 알게됐기에 간증할수있던것. 죽음에서도 구름타고 올라가는 간증을 할수있게 된것
복음을 전하면 이세상은 원수처럼 여기고 광신이라고 조롱하는데 우리는 창피한것등이 많아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속에서 구경꾼이되어서 실체를 못볼때가 많다
죽음앞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면 구경하는 이들의 간담이 서늘해져 구경할수밖에 없게된다
이세상사람이 가장 무서워하는것이 죽음. 죽음을 경험하니 사명감당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죽음 앞에서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는것이 원수가 구경한다고 했는데 구경만 하면 평생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다
올라갈때 예수님승천을 제자들이 자세히 쳐다보니 천사들이 어찌하여 그리쳐다보냐한다
앞으로 누릴영광은 승천,재림의 영광과 비교할수가 없는데 뭘 그렇게 보냐고 하는것.
제자들이 성령강림이 안되어 육적인것만 생각하는것 -> 누가 간증을 했는데 간증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보지않고 현상만보는것과 같다
진짜 중요한것을 보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드리면 된다
보이는 현상에 매달리면 구경꾼만이 된다
나는 올라가는증인인가, 구경꾼인가?
이세상에 무서운것은 남에게 조롱받는 것이 아니다 내속의 원수가 구경하는것,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 제일 무서운것이다
하늘로 내속의 것이 다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아직도 구경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이 원수이다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
내속의 화가 나는것은 하나님과 합해지지 않으니 구경꾼이 되어서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것,
내가 나의 안되는 부분에대해 나를 용서하지 못하겠는 내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섭다
2. 구경꾼중에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3절) 구경꾼중에 공의의 심판이 행해진다. 교회를 능멸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첫 심판으로 10분의 1이 무너졌다. 구경하다가는 이렇게 무너진다 우리는 죄의 삯으로 다 죽어야 하는인생인데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셔거 10의 1만 죽이셨다
십일조를 안하는것은 신앙고백의 문제.
교회의 세금을 내는것이 아니다
내가 자원함으로 십일조 신앙으로 가야한다
행복하게 늙어가는데 필요한요소 7가지.
첫째가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자세이다
그외 교육,안정적결혼,금연 금주 운동 적당한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렸을 때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는것.
어렸을때부터 십자가의 사랑을 배워야 하는데 교회도 다 건강한게 아니라 상처받는 사람이 많고 이단이 판을친다
건강한 공동체를 찾는것이 중요하다 목장은 말이 안되는 인간관계를 배우라고 가는것이다
교육을 두번째로친 이유가 인내를 해야하기때문
학벌이 아니고 진짜 공부할수있는능력인 학력이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않는 7천명이 죽었다
엘리야 시대에는 7천명이 남았다고 했는데 계시록에서 재앙얘기를 많이 하는것같아도 사랑의 책이다 구약의 7천명이 남은것이 더 무서운 것이다.
3. 하늘로 올라가니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습니다
(13절) 두 증인의 죽음으로 열매를 거두신다 하나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으면 이렇게 엄청난 열매를 맺는다.
남은자들이 두려워하며 영광을 하늘에 돌릴 수 밖에 없는 것은 언젠가 나의 원수를 하나님께서 갚아주실것이기에 나는 가만히 기다리고 인내하고 있으면 된다 나중에 하나님의 복수가 있을것을 알고 이땅에서 나는 하지않아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인내를 해야한다
우리에게 힘든일은 사흘반이고 반드시 일으키실것이니 인내해야한다
-장애아를 버린 부모의 이야기
너무 잘난부부와 잘난 큰아들이 있는집에 혹같은 아이라 허위로 가출신고를 하고 버림
이런얘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버린 부모가 불쌍한가 버려진 아이가 불쌍한가?
버린이는 하나님이 손을보실것이기에 더 불쌍하다
사건의 대한 해석이 제대로 됐으면 좋겠다
이 부부는 어렸을때부터 고통을 당할수있는 방법을 모르고 최고로만 자라서 그렇다
내가 손가락질하는 사람과 내가 똑같다
버린자도 버림받은자도 하나님은 궁휼의 그릇으로 택하시고 부르시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부르심에 응한다면 남은자가 되어 구원을 얻을수있다
말씀이 안들리면 남은자가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궁휼로 남은자가 되어야하는데 어찌하면 남은자가 될수있을까?
9장과 11장엔 무슨차이가 있나? 말씀,복음으로만 회개하고 변한다
그러니 우리가 재앙으로는 안변하고 말씀으로만 변한다
두증인의 삶의 목적은 이세상이 주께로 돌아오는것이다
십자가에서 죽는삶을 증인에게 허락하시는것
구원받지 못한자는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자다
기독교를 문어다리처럼 휘감고있는 무서운 교리가 있는데 그것은 보이는모든 물리적인것을 다 죄로보는 교리.
하지만 죄는 사람에게 심어진 적이 없기에 죄는 원래 속성에 속하는것이 아니었다
그러니 죄를 근절,뿌리뽑는다는것은 타당하지가 않다
성경은 죄를 질병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으로 본다
죄의 근본정신은 나자신 외는 누구도 나에게 명령하는걸 허락하지 않는것이다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부인이 한마디만해도 질색한다 죄의속성이다
하나님이 안믿어지는것이 죄인것이다
도덕적으로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것이다
자신의 대한 권리주장과 관련이 있다
강력히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외치는것이 죄인다
내자녀가 너무 일류로 살아서 위에 부부처럼 행했다면 가슴이 아팠을것이다-> 하나님의 없어서 그런것
우린 손가락질할수없다 그게 나일수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재앙이 되는것을 보는데
택한자는 하늘로 올라가니까 한쪽에서는 승리하는것이 있고 한쪽은 두려워 구경하는 부분이 있다고했다
남은부분의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어있다
남들이 뭐라고해도 두증인처럼 사명 감당하자
간증할때 내속에서 두려워 떠는 부분이 있다 내가 이렇게 살아서 되겠나하는.
성도의 승리로 원수가 두려워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항상 문제는 나에게 있다
장애우 부모를 전도하지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하고 어떤것도 내가 말씀을 넣어주지 못해서 그런것이다 생각하고 회개해야 한다
당한 사람은 낮은 마음이 되어서 주님께 돌아오기 쉽다
택한 사람은 하나님뜻대로 살지못해 늘 두려운 마음으로 있어야 한다
우리가 구경꾼에서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게되길..
*기도제목*
은혜: 나태하게 시간보내지 않고 작은적용하며 생활예배 드리길
혜준언니:안믿는 식구들의 구원에 대해서 구경꾼이었던이기적인모습 회개하여 복음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수 있도록
교제가운데 오는 인간적인 두려움들 내죄에 대한 회개를 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며 갈수 있도록
현지언니:QT와 적용하기, 이사정리잘하고 엄마집에서 한달반의 시간 잘 보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