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추운 날씨에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서 나눔 했습니다:)
오늘은 골골한 부목이 와플을 먹고 싶다고 하여, 과일이 잔뜩 들은 와플을 먹으러:) ㅋㅋㅋㅋ
일시: 2018. 01.28 (일)
모인사람: 원동훈(85), 김지민(88), 김민우(91)
- 나눔 내용(한주간의 삶,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나누지 못하는 것, 말씀 듣고 느낀점) -
원동훈(85): 별다르게 특별한 삶은 없었고, 직장-교회-집의 패턴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날씨가 추워서 컨디션이 좋지는 못했다. ㅜㅜㅜ
말씀을 듣고 느낀점은 내가 청개구리 같이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있다.
해야 하는건 알지만.. 선뜻 내켜하지 않아 하는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청개구리 같은 심보가
있구나. 말씀을 듣고 느꼈다.
김지민(88):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화요일에 사립학교에서 떨어졌다는 통보를 받았다.
늘 안되는 이야기만 들어서 그런가.. 이젠 무엇인가 딱 이루어지는게 없어도.. 딱히 슬프거나 그러지
않고, 있어야 할 일 이구나 느껴졌다. 그리고 어느정도 이젠 공동체에서 잘 나누지만, 내가 숨기는
부분이 많이 있다는거? 솔직한 나눔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김민우(91): 큐티 매일 잘 하면 좋겠고, 직장에도 잘 적응하고 있다.
- 기도 제목 -
원동훈 목자:
1) 신교제 할 수 있길
2) 큐티 잘 할 수 있길
3) 목자 같은 목자가 될 수 있길
김지민 부목자:
1) 개학하는데 아이들과 마무리 잘 하기
2) 화요일 임용 시험 결과에 요동하지 않고, 하나님 뜻에 잘 순종하기
3) 이번주에 보는 면접 잘 볼 수 있길
김민우:
1) 큐티 잘 할 수 있길
다음주에는 못본 태환이, 현석이, 진행이, 석준이 다 같이 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