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21일 주일 최고의 증거
본문 - 요한계시록 11:7~11
설교 - 김양재담임목사님
하나님을 이 땅에 증거하는것이 최고의 증거입니다.
1. 최고의 증거는 죽기까지 증거하는것입니다
마귀는 절대로 두증인을 죽이지 못한다. 교회의 증거와 사명을 증거한 후에 무저갱의 세력이 올라와 교회를 삼키려한다.
두증인은 복음을 위해 순교한 자들을 의미한다.
충성된 증인을 바울과 같이 이 세상에서 찌기같이 될수도있다.
하나님 나라는 고난과 환란으로 둘러싸여있다.
그러므로 최고의 상급은 인내하는것이다.
죽기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기쁨이고 최고의 면류관입니다.
2. 악한 이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가 최고의 증거입니다.
롯은 소돔이 너무 좋아서 떠나야할 소돔을 떠나지 않았다.
가족에 예수가 있어야한다. 소돔에서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하는것이 십자가를 지는 적용이다.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망하는 곳이라고 말할뿐 아니라 이 땅에서 나그네처럼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 땅에 별인생이 없고 거룩이 목적인 삶이다. 부도나고 바람난 기기막힌 환경인 지금이 최고의 증거를 할 수 있는 순간입이다.
3. 증거의 사명을 감당할때 땅에 거하는 자들의 조롱을 받게됩니다.
사람은 무언가 잘 안될때 무언가를 탓을 하고자하는 본성이 있다.
내 문제는 누구탓이 아니라 내가 땅의 것을 사랑함으로 인함이다.
진정한 성도로 사명을 받은자라면 회개의 말을 전해야 한다.
십자가를 지고가면서 미움을 받아도 독을 뿜지 않는것이 진정한 사명인것입니다.
4. 반드시 부활이 있습니다.
성령과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면 결국 자기발로 자립신앙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왜 사흘반만에 일어난다고 할까요? 로마가 못알아듣도록 하기 위함이고,
성도가 고난당하는 시간을 얘기할때 가장짧은 사흘반을 쓰는것입니다.
장차 영광에는 1260일 이라는 숫자를 쓴다. 고난은 짧고 영광은 길다라는 의미다.
개인의 불안을 방치하면 사회적인 문제가 된다.
치유받지 못한 성도들의 신앙이 성장하지 못한다.
상처가 별이 되는 것보다 아름다운 반전은 없다.
손양원목사님의 스토리.
자기의 두아들들을 죽인 안재선을 양자로 들이고 결국 공산주의의 총탄에 맞아죽었습니다.
나병환자들의 고름을 빨아내고 결국 순교로 공산주의를 막고 건진분이 손양원목사님이고 사랑의 원자탄인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말세의 순교는 혈기부리지 않는 것 입니다.

*** 목장풍경 ***
오랜만에 전영근형제가 방문해 주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하고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
두 형과 목자님과 막내가 함께 자리를 빛내며 서로의 삶을 나누며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 장 소***
요새 커피스미스가 너무 인기야 ㅋ
겨우 자리를 잡고 커피스미스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 한주간 서로의 기도제목 ***
박기연
1. 지금 막혀있는 상황에서 말씀으로 잘 인내하기를 기도합니다
2. 진로를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영적, 육적으로 강건하게 해주세요
최영모
1. 몸이 건강하게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2. 틈틈히 운동하고 자기관리를 하기를 기도합니다
3. 회사 구성원 분들이화합되고 발전된 방향으로 나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우
1. 직장에서 계속 열심히 일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영수
1. 가족의 화목과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2. 동생과 함께 시작하는 사업의 안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전영근
1. 건강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