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풍경: 강당 2층에 모여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유정언니: 조장을 하기 싫어서 목밤을 선택했다 근데도 조장으로 배정되었다 게임도 안했다 조원들이 편했다고 해줘서 좋았다 에너지를 요구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말해서 감사했다 수련회때 헛맹세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무서웠다 외모지상주의를 내려놓겠다는 맹세를 했었는데 이것이 오히려 올무가 된 경험이 있다 이번 수련회때 그런 맹세를 지키는 것 보다 내가 죄인이었을 때부터 나를 사랑하신 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게 더 우선이라는 것을 느꼈다 나에게 끊임없이 무엇을 요구하는 예수님으로 오해했다. 사랑받기 위해 적용해야 한다고 오해했다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결핍들을기억나게 해주셨다 내가 못 받았다는의식이 있었다 내가 무언가를 해야만 사랑받는 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가정에서 그러니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내가 무언가 해야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자연스럽게 이런 것들을 기억나게 해주셔서 믿음이 조금 생긴거 같다
가족들이 짖밟는 것도잇고 나 스스로 그러는 것도 있다 하나님이 잘 정돈해 주셨으면 좋겠다
민정: 수련회 가기 싫었는데 엄마가 돈을 이미 내셨다. 하님 앞에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짜증이 났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는 내가 학벌 우상이 있는줄 몰랐는데 막상 나에게 닥치니 너무 용납이 안된다 기도를 하면서 나에게도 학벌우상이 있음이 깨달아졌다 아직까지하나님과 화해을 못한 것 같은데 이것을 깨달았다. 수련회가서 기도를 하니 마음이 후련해 지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말씀을 듣고 예배시간에 늦지 않도록 적용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아직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있다.
주헤: 수련회 때마다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힘들었다 이번 주는 마음이 편안해 져서 좋았다 반응을 잘 못해주지만 마음이 편했더 수련회가서 은혜받았냐는 질문을 듣는 것이 싫었다. 이번에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많이 따졌다 마음놓고 울수 있어서 좋았다 믿는 가정이라는게 좋기도 하지만 이해가 잘 안간다. 지금은 약간 체념상태이다 붙어만 있으라는 소리는 알고 있지만 당장 매일매일 달라지는 것이 없이 교회 다니고 있다.
이예은: 목요일에 남자친구랑 놀다가 계속 수련회가 가기 싫었다 근데 버스를 놓치니 너무 가기 싫었다 친구랑 같은 조가 되었는데 그렇게 친구랑도 그렇게 얘기를 많이 못햇고 사람들랑 많이 친해지지 않았다게임도 별로 하기 싫었다 2박 3일동안 너무 힘들었고 차라리 중등부 교사로 따라가는게 낫겠다는생각을 했다애들이 있기 때문에내가 들어야 하고 그런게 나은것 같다 새로운 사람 만나서 내 얘기하는 것을 별로 안좋아한다 힘든게 별로 없기도 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인데 힘든 것을 나눠야 하는 것이 이해가 안갔다 내 힘든 점을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게 싫은것이라기 보다는 친해지고 난 후에 말하고 싶은데 수련회의 관계는 그렇게 깊은게 아니라 좀 그렇다
시은: 수련회 처음갔는데 목요일이 졸업식이라 점심지나서 갔는데 예전에는 남녀 따로앉는게 편했는데 같이앉는게 불편하고 부조장 언니가 성격이 세서 약간 불편했다 조원중에 약간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남자분이 찬양할 때 나를 보면서 붙어서 찬양했는데 부담스러웠는데 저리 가서 찬양하라고 하면 다른 사람이 나쁘게 볼거 같아서 말 못했다
조끼리 찬양하라고 하니까 그분이 손을 잡고 높이 들고 그랬는데 부조장 언니랑 조장 오빠가 도와줘서 약간 괜찮았다
김영재 목사님 말씀 듣는게 어렵다 수련회 첫날 새벽에 큰아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빠가 자살하겠다고 소동을 피웠다고 했다 아빠한테 전화를 했는데 술먹고 운전을 하고있다고 했다 큰아빠네랑 사이가 안좋은데 큰아빠한테 그런 전화를 받는게 기분이 안좋았다 아빠한테 갓길에 세우라 했는데 말을 안들었다 아빠가 사고 날까봐 끝까지 전화를 했다 수련회까지 왔는데 하나님이 나한테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초3때 아빠가 바람피는 것을 봤다 머리로는 아빠가 바람을 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구나 생각이 들지만 반복이 되다보니 무뎌져서 잘 슬픈지 모르겠다 빨리 아빠한테서 벗어나고 싶은데 남자중독으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채솔: 부팀장이 하기 싫어서 목밤에 가려고 했다 근데 회사일 때문에 아예 못가게 되었다가고싶으니까 못가게 하시는 것 같다 이런 것들을 재니 못가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밖에서 잘 못우는 성격이니 수련회가서 울려고 했다 수련회에 대한 의미를 좀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초등부 단톡방에 수련회 사진이 올라오니 뭔가 슬펏다 이번에 그냥 쉽게 수련회 가게 되면 수련회에 대한 갈급함이 없어졌을 것 같다나의 어린 시절 3.4학년 때 초등부때가 제일 힘들었다 나도 아이인데 보호받지 못했다 오늘말씀에서 42달을 짖밟힌다고 하셨는데 나는 그 기간을 내 맘대로 정한 것 같다 그래서 사건이 와도 내 훈련으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짓밟히는 것 가운데서 그 안을 지키신다 하신다 초등부 아이들을 보는데 너무 귀여웠다 그 모습을 보면서 힐링이 되엇다 속에서 곪는 것이 없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들엇다 나를 내적으로 무너지게 하지 않으시려고 보내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시록 말씀이 회복의 말씀으로 조금씩 들린다 마구잡이로 짓밟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살피시면서 짓밟는 느낌이다
강예은: 수련회가 너무 기다려졌다 계속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쉴 곳이 필요했다 수련회에서 내가 하나님께, 아빠에 대한 오해가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죄 속에 있으면 하나님이 나를 더럽게 여겨 사랑하지 않을것이라는 오해와 아빠는 가증스럽다는 오해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오해들이 좀 풀어진 것 같다 입으로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말하면서 정작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아빠를 무시하고 죄짓는 내 모습이 가증스럽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목장에, 부목자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도 내 가증이라는 것이 보였다 입이 다물어지는 인생임을 기억하고 싶다
기도제목
유정언니: 나의 과거에 대해서 해석이 될 수 있도록 내가 변화되지 않아서 짓밟히느뉴것이라고 햇는데 그 말씀이 해석되어 지게 외식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내 성전을 지켜쥬시는 것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낮에 시간이 비는데 이 시간을 잘 활용할수 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 할머니에게 전화해서 전도할수 있도록 아빠의 믿음 위해
민정: 이번주 수요일에 귀 수술 하는데 수술 잘 될수 있도록 지금의 고난이 그냥 고넌으로 끝나지 않게 말씀으로 고난이 해석 될 수 있도록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주혜: 수련회를 너무 잊어버리면 살지 않게
예은: 이번 한주 잘 지내고
시은: 큐티하는 것
솔: 엄마 건강 회복위해 아빠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정기점검을 가야하는데 너무 가기 싫은데 감당할수 있도록
강예은: 엄마의 건강을 위해
큐티하고 입이 다물어지는 인생임을 기억하고 아빠를 사랑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