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은 책의 권세
요한계시록 10: 1~7
계시록에 계속 재앙에 대해서 언급하시는 것은 회개를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1.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습니다.
주의 일을 하는 사람에는 영광과 권세를 주십니다. 천사를 책을 떠받들고 세상 땅을 밟으니 그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의 고난이 구속자적으로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과 심판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장차 올 환란을 말하고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 복음입니다.
재앙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말씀으로 깨져야 합니다.
2. 인봉되는 것이 있어 권세가 있습니다.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이 복음의 핵심인데 너무 단계가 많아서 조금씩 조금씩 열어가야 합니다.
어차피 말씀이 들리지 않는 사람에게는 조심스럽게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목사님의 딸의 입시경우에도 딱 그 시기에 손의 인대가 늘어나서 피아노를 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그 때 계시록의 말씀을 묵상할 때여서 입시를 봐야 하는지 안 봐야 하는지에 대해 아무리 묵상을 해도
하나님으로 말씀으로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입시를 봤는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하게 됨으로 고난이 왔는데. 재수 기간 동안에 큐티를 열심히 하였고 자기 주제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점점 더 잘 들리게 되었답니다.
그, 년, 월, 일, 시를 잘 점찍어 주는 종교나 단체는 이단입니다.
복음이 내 안에 임하고 내 자아가 죽어지고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나야 하는데 완전히 죽어지기가 쉽지 않고
자아 및 이기적인 생각이 올라올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계속 적용을 해서 내가 입으로 열심히 전도 하지
않아도 내 모습만 보고도 그리스도의 형상이 보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인봉된 것은 또 하나님의 때에 열리게 됩니다.
3. 지체하지 않고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심판과 구원은 어느 날 홀연히 임하게 됩니다. 이 때 말씀으로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되고,
말씀으로 준비된 사람에게는 구원의 사건이 됩니다.
4.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으로 권세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한 기준으로 심판을 하시고 그것을 늘 말씀해오셨습니다. 그 기준은 성경안에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성경내용을 믿고 적용하면 구원을 받을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읽는 사람에게는 인봉되는 것이 없습니다. 말씀이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오픈하는 것에 관해서는 내 명예 및 사람 눈치 보는 것이 우선이면 오픈하지 않습니다.
목장 및 교회에서 오픈하는 것이 나를 겸손하게 하고 회개하게 하는 중요한 통로입니다.
기도제목입니다.
A) 양육과제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우울감에서 벗어나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나의 시간을 크로노스의 시간이 아닌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B) 하나님이 주신 인봉의 시간에 큐티 열심히 하고 주제 파악할 수 있도록
C)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와 생활예배, 게을러진 기도 생활 회복할 수 있기를, 회사에서 적용할 수 있는 힘 주시길, 남자친구 영혼구원 향한 애통함 주시길
D) 영육간에 필요한 것을 채우주시길, 만성피로와 약 먹는 것이 끊어지게 해주시길, 잘 들을 수 있는 고난의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 내 죄를 잘 볼 수 있도록
E)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길, 기도하며 말씀 물으며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