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원동훈(85)목자, 김지민(88)부목자, 이현석(91)
모인장소: MAD 커피
17년의 마지막날 여전한 방식으로 저희는 모이던 카페에 모여서
좋은 나눔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태환(91), 박석준(91)은 송구영신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다음주엔 더 많이 모여서 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유후~!
내년에 더 반가운 얼굴로 만나길 소원하며~!!
원동훈(85) 목자: 연말이라 이래저래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무기력의 시간이늘어나는데
새해에는무기력의 시간에서 벗어나서 QT가 회복되면 좋겠다.
김지민(88) 부목자: 방학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몸살이 났다. 임용 1차 합격을 헀다.
합격 컷트라인보다 20점 가까이 높게합격했는데, 교만하지 않고 2차를 준비하면 좋겠다.
방학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여자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지혜롭게 잘 하면 좋겠다.
이현석(91):올리브영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연말이라 손님이 많이 찾아 왔다.
편입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다~!! 여자친구의영육간에 건강이 기도제목이다!
다들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