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19
참석자: 김지환, 권욱진, 김병오, 유영현,
형락이는 일이 있어 일찍 갔습니다.
태경이가 못 왔네요.
중석 형제는 몸이 안 좋아서 못 왔어요.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장소: 판교 채플 4층
말씀: 에스겔 24:15~27
주제: 표징의 인생
[말씀 요약]
1. 표징의 인생은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사건을 통해 말씀으로 알리십니다.
겔 24:16
앞으로 나의 사역을 위해 각자 기뻐하는 것을 뺏으실 수도 있습니다.
에스겔이 소명을 30살에 받고, 37살에(아내는 더 어렸을 것입니다.)
인자야 내가 네 눈에 기뻐하는 것(아내)을 한 번 쳐서 빼앗으리니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죽음에 있어서도, 절대 금지 어구 6번이나 사용됩니다.
(우리도 그렇게 사역을 하게 될 때 가장 기뻐하는 것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도 네 눈에 기뻐하는 남편을 한 번 쳐서 빼앗는 사건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 인생의 며느리의, 아내의 때에 쳐서 빼앗은 것이 많아요.
목사님께서는 기본적으로 누리지 못한 것이 많았습니다.
쌓아놓은 경력과 학벌을 못 쓰게 하셨습니다.
목사님이 좋아하는 것들을 빼앗지 않으셨다면 사명의 인생을 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안 그래도 빼앗긴 것이 많은데 이제 남편도 빼앗아 가셨습니다.
목사님 남편이 힘든 남편인데 네 눈에 기뻐하는 남편이라고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목사님 남편이 너무 의롭고 교장선생님 같은 분, 시아버지같고, 의처증 있어서
나가지도 못하고 동여맴을 당했다고 하십니다.
너무 힘들어 천국에 가까움 경험을 하셨다고 하네요.
그게 세상이 주는 기쁨과는 달라서 그 기쁨을 준 남편이 감사해서 생명을 놓고
기도하셨습니다.
다윗도 나와 내 아비의 집을 치소서라고 기도한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이에게 이게 고통이자 희생일 수 있으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에스겔에게 기뻐하는 것을 쳐서 빼앗는다고 하십니다.
적용) 여러분 눈에 가장 기뻐하는 것을 쳐서 빼앗긴 일은 무엇인가?
이 슬픈 일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 믿어지십니까?
2. 받은 명령대로 해야 합니다.
18) 적용, 이튿날 명령대로 에스겔은 합니다.
말씀을 살아내고 보여야 했어요. 그래서 아내가 죽자 마다 사명으로 나갔습니다.
목사님도 남편이 죽자 마자 사명으로 나갔어요
레위기 12장,, 가족 외에 죽은 자를 만질 수가 없어요.
대제사장은 가족도 아니고 죽은 자를 만지지 못하게 했어요.
사명자는 가족을 객관적으로 봐야 하고, 일반적인 사회적 관습과 다르게 봐야 함
거룩하기 위해서는 구별, 구별되기 위해서는 죽어짐이 중요합니다.
디트리히 본회퍼란 철학자는
' 그리스도가 한 사람을 부르실 때,, 죽으라고 하는 것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부르심 받으라는 것을 쉽게 생각하면 안 되요.
사도로 부르심을 받을 때는 대장에게 목을 내놓고 전권대사로 가는 겁니다.
목숨을 내 놓는 겁니다.
북이스라엘의 선지자 호세아는 창녀와 사는 것이 주어졌고
에례미야는 독신으로 사는 것이 주어셨으며
에스겔, 젊은 아내의 죽음에도 슬퍼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름도 없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허망한 죽음을 가진 에스겔의 아내.
이름 없는 아내가 에스겔과 이스라엘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름 없는 남편도 30년 동안 다른 이를 주께 인도하는 사역에 쓰임 받았습니다.
죽고 나서 누가 이렇게 쓰일 수가 있겠어요.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의 영광과 비교할 수 없더라
목사님의 남편이 지금 이렇게 쓰임 받을 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지나고 보니 남편이 없으면 이 모두가 엄살이라고 하니
여자에게 남편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남편의 죽음은 나를 조롱케하고 무시받게 하고 사역을 할 수 없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남편이 누워만 있어도 중요한데,,,,남편 죽음 이후 사역을 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네 눈에 기뻐하는 아내 보다, 아침에 명령대로 하는 인생이 표징의 인생을 사는 비결입니다.
적용) 이 기가 막힌 상황에서 받은 명령이 있습니까? 명령대로 하고 있습니까?
말씀을 읽고 적용하고, 행하고 있습니까?
3, 남의 간증에 공감해야 합니다.
19절
네 아내 죽은 거와 우리와 무슨 상관이야...라고 이스라엘이 묻는데
그래서 그게 무슨 간증인데?
할렐루야.. 남편 죽었는데 무슨 할렐루야야. 큐티는 무슨 큐티야..
이런 소리 수백 번 들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수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 앞에서 여기 까지 왔다고 하십니다.
확실한 건 없었고, 되는 일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왔나요?
한 쪽에서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욕하는 사람도 있고, 한 쪽에선 공감하는 거예요.
여자의 최고의 수치인 과부가 되니까,, 땅끝까지 내려가니까..
이게 남의 아픔과 상관이 되는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거라 하십니다.
적용) 다른 사람의 간증이 나와 상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항상 언제나 말씀이 임했고, 대답할 말씀이 주어지는 거예요.
큐티하면,, 그렇게 말씀이 임합니다.
다 같이 보는 본문에 에스겔 아내도 죽고, 우리 남편도 죽고
벙어리가 될 때는 벙어리가 되고, 사로잡힐 때는 사로잡히고,
이번 주에 태명이 찬송인 손주가 태어났어요.
고린도후서 12장, 그 날 큐티 말씀,,
고린도교회가 문제가 많고 복잡하죠.
한국 교회 상황이 문제가 많고 복잡합니다.
내가 구하는 것은 재물이 아니라 너희다..
너희가 속을 썩여서 3번이 나가려고 했는데 회개 안 하니 두렵다.
문제 많은 교회를 위해서 자신을 내어주겠다고 하니,,,,
이 집이 얼마나 재물을 좋아하는지,,, 하나님이 이 본문 주셨겠는가?
문제 많은 교회에 찬송이를 보내신 것도 축복이고,
바울이 내 자신을 내어 주고 싶은 마음을 주는 것도 기쁨이고,
양수 과다증에 문제가 많았다고 하십니다.
이 시대는 사명을 감당할라고, 복잡한데 오는 거지
맨날 잘 먹고 잘 사는 게 인생의 목적입니까?
에스겔은 무슨 말씀이 임해서 대답을 했나요??
V21) 너희가 그렇게 성전을 아끼냐?
하나님이 죄를 물으시겠다는 거예요?
너희의 버려둔 자녀를 칼에 엎드러지게 하겠다.
아이들에게 신앙 교육과 말씀 교육을 하지 않고,, 교회는 보내지만
붙는 거만 목적이 되니까는.....입시에 실패했다고 성적이 떨어졌다고,
친구가 떠났다고, 따라주는 이가 있어요.
우리 삶의 목적은 영적인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요.
자녀의 얘기에 끊임 없이 공감을 해 줘야 해요.
10대 아이들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입니다.
아이들은 얼마나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고 좌절하는 지 모릅니다.
스마트폰을 빌려줬는데,
배터리 칩 빼고 준 아이가 있는데 절대로 안 가져 갔다고,
선생님도 편은 안 들어줬다기보다, 그냥 기다려 보자 이 정도로 얘기했는데,
1교시에 이 얘기 하고, 자기에게 공감 안 해 줬다고 2교시 때
옥상에 가서 떨어져 죽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좋은 거 먹이고 오냐 오냐 하는게 공감은 아닙니다.
우리 자녀 공감해 주는 건 십자가의 길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자녀가 힘들지 않으면 이 말조차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힘든 자녀가 축복인지 아닌지 목사님도 잘 모르시겠다고 합니다.
아니 힘든 자녀가 축복일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에스겔 16장 보면 에스겔 보면 피투성이라도 살라고 공감해 주시고 양육해
가셨습니다. 목사님은 그런 말이 너무 이해가 된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은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축복 받지 못하고 태어난
아이고 지금까지 살아 있는게 하나님께서 공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건 말씀이 잘 깨달아졌기 때문입니다.
모범생 자녀가 축복인가? 문제가 자녀가 축복인가?
모범생 자녀는 공감 지수가 떨어집니다.
너무 인생이 힘들지만은 끊임 없이 하나님하고 얘기를 하니까
하나님의 공감을 받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말씀이 안 들리면 아무에게도 공감을 받지 못한다고 해요.
그런 사람은 끊임 없이 십자가의 길로 말씀이 들리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우리 목장 식구가 영적 자녀입니다. 내가 구원시켜야 할 자녀가 영적 자녀입니다.
나만 혼자 먹고 잘 살겠다고, 교회에 와서 공감 못하고 나만 큐티하고 그걸
누가 못 해요.
(적용) 여러분은 영육간에 자녀에게 얼마나 들어주며 기다려주며 양육하고 있습니까?
4. 표징의 인생은 사명의 인생입니다.
23.24절
에스겔이 당한 일이 전쟁이 나서 이 일이 일어났어요.
에스겔은 하나님이 강하게 하실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성경 전체에서 에스겔의 이름을 쓴 것은 이 성경이 처음입니다.
백성에게 표징이 되기 위해서는 너무 큰 대가를 치렀습니다.
하나님 손에 자신을 맡긴 에스겔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하나님이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넘어 편애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이스라엘에 갑자기 사로잡혀서 망했기에
갑자기 지진이 나서 아무 것도 못함
25.26절...
간절히 생각하는 것이 자녀, 자녀에게 전부 꽂혔어요.
우리 자녀가 사로잡혔다고, 백성이 성전이 무너지고 자녀들이 칼에 엎드러질 때,,
실제로 제 설교를 듣고 힘들어 떠난 분들 중에는 목사님 말이 맞았다고 하면서도
다시 돌아오십니다.
함락할 때가 에스겔이 활동을 할 때,,
우리 교회 힘든 사람들에게 내가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 거예요.
환난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자만 오라고 하니 우리들교회에서 제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말씀으로 삶으로 적용하고 남들에게 알려주면
후에는 알고 올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해서 우리는 전해야 합니다. .
v27) 3장에 벙어리가 되고, 여호와의 말씀이 임할 때만 해라..
멸망할 때까지 30에 소명을 받고 7년 동안 벙어리가 되어서
행동과 말을 얼마나 아꼈는지,,,,
말 한 마디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침묵이 필요한지,
항상 구별된 말과 행동을 하기 위해 말을 아끼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말을 할 때 안 하고, 안 해야 할 때 하면 큰 일입니다.
13년 동안 갇혀서 말을 안 하고 살았더니, 여기서 이렇게 설교할 줄 어떻게 알았어요.
말을 잘 하려면 침묵의 훈련을 하셔야 하고, 늘 들어야 합니다.
말을 하지 말아라.. 무슨 말을 하지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에스겔은 초라하게 살래요. 이삿짐을 매고,, 초라하게 살래요.
종말론적 인생을 살래요....
목사님의 결혼 생활 때 돈을 또 뺏길 것이고, 그랜드 피아노 사고,
남대문에서 밍크 코트 사셨지요.
,,남편이 그 밍크 코트를 보자
대민 봉사를 하는 사모가 그러고도 예수 믿는 인간이냐고
불같이 화를 내면서 시뻘건 난로에 불태워버렸다고 하시네요.
목사님은 그 때 불탄 밍크와 함께 몸을 던지고 싶었다고 하십니다.
원치 않지만 죽도록 절제하고, 죽도록 살게 하는 환경에 살게 하셨습니다.
바람 피지도 않고 도박도 안 하고, 업소에 가는 것도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무너지는 한국 교회를 위해서, 목사님을 훈련 시킨 사람은 남편이었습니다.
그런 훈련이 없었다면 교회 돈이 얼마나 자신의 것인 줄 알고 썼겠습니까라고 하십니다
전기도 먼저 끄고, 부들부들 얼마나 조심하는지 모릅니다.
적용) 가장 힘들면서 가장 기뻐하며 서로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이 될 수 있겠습니까?
본문에 따라서 왜 아내와 남편이냐에 초점을 맞추니 맞다는 것이죠.
남편이 예수가 없이 하던 행동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예수 없이 행위 부르짖는 사람과 사는 것이 훈련이라도
목사님께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살 기도 2번이나 하셨을까요?
예수 없이 하는 행위는 집안을 다 말아 먹는 거에요. 올바른 거로 하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에서부터 출발을 해야 하는데,
목사님 남편이라도 바람, 도박이라도 했으면 구원시켰을텐데,
목사님은 구원시킬 여력이 없었어요.
구원될 수 있는 길이 없는 남편을 요셉처럽 턱걸이 구원시켰어요.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만이 주장하심, 남편의 완전주의를 완전히 끊으셨다고 하십니다
죄를 많이 지어서 못갔다고,
'목사님은 제 직업을 아십니까?'
산부인과 의사로 낙태를 많이 했다고, 80년대 그 때는 무자식 상팔자....여서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만 믿고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이 주님을 나의 인생의 구세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하루 만에 가고 식구들에게 유언도 하고, 할 말도 전하고,
남은 일을 다 말 하고 떠났습니다.
그의 기뻐하는 아내,, 목사님은 자부합니다.
갑자기 쳐서 빼앗기는 사건이, 그 때 에스겔 말씀이 바로 30년 전의 큐티 본문이었어요.
말씀으로 따라갈 선지자와 같은 인생을 살게 하시니..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으니,
세계 곳곳에서 셀 수 없는 자의 영접을 이뤄냈습니다.
에스겔 아내, 그걸 보고 수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듯이,
구원의 애통함이 흘러가게 했습니다.
에스겔 1-14장까지 하루하루 목사님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에스겔 43장 처음 개척하셨고, 그 날은 2013년 6월 15일 본문,,
표징의 인생은 말씀이 임해야 하는 인생입니다.
말씀이 임해야지 받은 명령대로 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 임하면 받은 명령대로 해야 합니다.
남의 아픔과 간증에 공감해야 합니다.
표징의 인생은 사명의 인생입니다.
이제 사명으로 녹여내야 합니다.
말씀이 와서 사명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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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나눔
A- 팀장하고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어서 인사팀장에게 얘기했습니다.
사장님이 면담을 하자고 하셨는데, 너무 감정적으로 얘기한 것 같습니다.
회사차원에서 팀장에 대한 교체 얘기가 나왔구요,
그룹 내에서 소속된 사람이라 함부로 자를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그룹 차원에서 확인을 받아야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목자- 그룹이 그 상황을 잘 모를 거 같은데요.
A - 팀장이 그룹에게 아첨을 해놓은 상황이라 지금 상황을 몰라요.
이직 하려고 보니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고 갈 데가 없더라구요.
프로그래밍 공부하려고 해서, 강좌만 알아본 상태입니다.
국비 지원 할까,, 하는데, 회사에서 자른다고 나갈 생각하지 마라고 하셨어요.
다음날 팀장이 업무 내용 가이드 없이 바로 전달해서
메일만 보내놓으면 알아서 어떻게 하느냐고?
다른 사람들 있는 사무실에서 하니까.. 다른 사람들 눈치가 보이는지,,
조근조근 얘기하셨어요.
목자ampmdash 내가 아는 A,.. A가 오죽하면 저렇게 얘기를 했을까?
반대로 갈 때도 필요할 때도 있거든요. A같은 스타일은 화를 내도 돼요.
A - 이렇게 라도 안 하면 그 사람 안 바뀔 것 같아요
목자- 그 사람은 바뀌지 않아요. 있는 그대로 사실로 얘기하고
감정을 이성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이 필요해요
A- 그 사람도 업무 능력이 늘 부족한 사람이죠.
그런 상황에서 저만 힘들어요
목자- 다음에 이런 것에 대해서 A에게 또 물어볼 수도 있어요.
A- 감정에 너무 치우치다 보니 잘 안 되더라구요
목자- 회사 관계에 대해기차로 비유하는데,
.. 우리 삶에 기차의 앞부분을 말씀이 끌고, 말씀이 이성이 끌고,
이성이감성을 끌고 가야 하는데, 감성이 나를 끌고 가야 하니까
말씀이 능력이 될 수가 없는경우가 많아요.
엄청 참다 참다 마음적으로는 화 내고 나면 어때요?
A- 많이 낫죠.
화를 안 내면 혼자 마음 속에 응어리 진게 풀어지지 않으니까요
목자- 그 사람은 감정 기반보다, 팩트 이래 이래서 힘들다라고 얘기하세요.
감정적으로 너무 짜증나서 이래요 그러면 듣는 사람은 A의 감정만 생각나요
B- 그 동안 몸이 안 좋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침체된 것 같아요.
남자의 x를 우연히 보다가 그만 야동에 빠졌고, 몸도 안 좋았어요.
두통과 오한, 경련 등으로 제대로 잠을 못잤어요.
동생이 손목을 다치고 월급도 못 받고 힘든 상황인데 안부 묻고 공감해 주었어요.
그러니 동생이 직장 고난에서 문제가 자기 자신에게서 온 것이 아닐까?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12년 전에 같은 교회 다니던여자 후배도 이혼을 생각하고 있고,
우리들교회 설교도 듣고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도
읽었는데 집을 나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시부모와 남편 간의 갈등이 커서요.
저는 공감해 주고 말리고 기도하긴 했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제가 아는 여성 멘토 집사님이 계시다고 상담을 받아보라고도 했구요
그런데 그 후로 문자 답이 없네요.
목자- B는 이상이 너무 컸는데 가정과 주변의 사람을 살리는 사명이 있는 것 같아요.
동생도 공감 잘 해주셨어요.
친한 여자 후배도 힘들다고 하고, B가 할 수 있는 건 거기까지에요
상담 받아보라고 권유한 것까지...
목자- 저는 여전히 회사 다니고 부부목장 잘 나가고 있구요.
특별한 일은 없었고, 정말 내가 부인의 구원자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어 되어야 하는구나.
내가 아내를 위해 수고하는구나란 생각을 했어요.
얼마 전에도 집들이 했구요.
살아나고 살리기 위해서는 표징의 인생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적용은 영혼구원을 위해서라고 하시네요,
첫 번째 표징은 말씀이 들려야 한다.
Q1. 들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들린다-
B- 감동이 와서 묵상하게 되고, 한 주간을 힘 있게 사는 것
C- 적용이 나오는 것
목자님-나의 가치관이 변하는 것
목자- 3가지 말 다 맞아요.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예수님이 오시면 말씀이 들리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보석상자
사무엘상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을 들어보면
목사님께서는말씀이 들린다는 것은실천으로 옮긴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십니다.
아는 것을 들린다고 하지 않습니다.
엘리가 말씀을 몰라서 들리지 않는다고 한 것이아닙니다.
제가다시 한 번 묵상하고 생각해 보면,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그 분의 사랑을 알고 받아들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 분과의 교감, 친밀감, 인격적인 교제를 나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사랑하고 교제가 시작되면 행동으로 옮기게 되죠)
지금은 장년부에 가신 집사님이 전해 준 바에 따르면
말씀이 들린다는 의미는 머리..로 듣고 생각하는 거에서 나의 존재 전체가
영혼이 지진같은 깊고 큰 깊은 내적인 말씀이 나를 압도하는 것이 아닐까라고도
전해 주셨습니다.^^:)
Q2. 네 기뻐하는 것을 빼앗았다고 생각한 것이 뭐예요?
과거든 상관 없어요.
C - 과거의 여자 친구였어요, 호주로 가서, 어쨌든
헤어지게 되었죠. 어쨌든 제가 선택한 길이니까.
목자- 그 아내를 빼앗았는데 너는 슬퍼하지 말라요.
그걸 표징으로 삼겠다.
이스라엘 함락, 자녀를 빼앗기게 되요.
나의 가장 귀하다는 것을 빼앗아서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거라는 게 인정되는지?
B- 이상과 건강이었던 것 같아요
뭔가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혔고, 시간을 낭비했던 것 같아요.
자존감이 무척 낮았고, 삶에 대한 두려움, 불안 등
몸의 아픔과 재정과 관계, 모든 것이 막히고 어떻게 그러실 수 있는지 신앙에 대한 회의를 많이 했어요.
목자- 지금 바라는 건 뭔가요?
B-월급을 이 정도 받았으면 좋겠고, 어머니에게 xx만원 정도 드리면 좋겠어요.
목자- 너무 많네요.
B- 어머니가 그 정도 드리면 일을 그만두시겠다고 하셨으니까요.
A- 저는 하나님이 빼앗아갔던 것이 외적인 콤플렉스인데요.
눈썹이 없어서 안경을 계속 써야 했어요.
눈썹 주위에 주름이 콤플렉스에요.
B- 난 A가 주름이 많다고 생각하거나 콤플렉스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그렇게 안 느껴졌어요.
목자-
하나님 이 때 왜 그러셨을까 라는 사건도 될 수 있어요.
어떤 물건일 수도 있고, 관계일 수도 있고,
원치 않는 사건 속에서 왜 이 일을 주셨을까? 이게 하나님이 빼앗아간...
C- 전 4년의 기간을 빼앗긴 것 같아요.
목자-
왜 가져가셨을까? 왜 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해석 된 것 같지 않아요?
그 부분은 교회의 표징에 대한 간증이에요... 빠질 수 없는 시간이에요.
내가 4년을 헛되이 보냈어. 그 말씀이 해석되지 않고 나의 죄성을 보지 않았다면
그 시간은 헛된 시간이었던 거죠.
나의 열심과 죄패를 보는 간증이 된다면 그건 표징의 사건인거죠.
저도 우리 엄마가 가출한 사건, 장모님이 혼주석에 앉지 않은 사건이 저를 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저한테는 어렸을 때 앗아가신 건,
전 운동을 잘 했어요. 배드민턴 선수, 레슬링선수
집에서는 야구를 시키려고 했거든요.
운동 선수가 될 줄 알았는데 4학년 때부터 몸이
아파서, 빼앗아 간 것은 사람들에게 받은 인기였던 것 같아요.
6학년 때 다 키가 클 때 저는 키가 안 컸어요.
그래서 중학교 때 남녀공학,
선명한 사건이 뭐냐면,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반장도 하고, 리더십도 갖고,
초6-중1 올라가는 시기에 제일 큰 수술을 했고, 키도 안 크고 얼굴도 퉁퉁 붓고,
예전의 모습이 아닌 채로 입학은 한 거예요. 점점 위축이 되는 내 모습,
친구들이 낯설었고, 다른 환경임이 느꼈졌어요.
제일 처음에 빼앗아가서 건강을 빼앗아가셔서 연속으로 빼앗아간 사건이기 때문에,
인간적인 인간 승리의 감정이 아니라, 몸이 아팠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났고,
지금 그것 때문에 누군가를 체휼하고 공감해 줄 수 있는 능력으로 다가와
열등감이 아닌 사명의 시간으로 바뀌었어요.... 그게 표징이에요.
내가 몸이 아픈 것이, 벌지 못하는 것이,,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적용할지,,
내 죄를 보고 나가는 것이 표징의 인생이에요.
회사에서도 단순하게 어떻게 하면 저 인간을 이겨 먹을까가 아니라
끊임없이 목장에서 의논하고, 말씀 보면서,,,
져 줄 수 있는 부분에 져 줄 수 있다면,,,, 그게 표징의 인생이에요.
그 자매와의 관계에서도 표징이 무엇인지 볼 수 있다면.....
2. 말씀이 임하면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인생- 적용하는 인생이라는 거죠.
말씀이 들린다는 건 적용하는 인생
Q. 말씀이 들린다는 건 뭐라고 생각해요?
정답은 없어요.
A - 어려운 질문이네요, 저는 내 죄를 본다라고 생각합니다.
목자- 저도 장모님에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그 말씀을 들으면 적용이 다르잖아요.
3번 적용에서 기가 막힌 환경에서 받은 하나님의 명령이 있는가?
Q.내가 겪어본 기가 막힌 상황? 은 뭘까요?
C- 저는 그 자매랑 안 된다고 하더라도 학원에 잘 붙어 있는 것.
A- 팀장과의 관계
B- 내 나이에 걸맞지 않은 능력에, 재정, 아픈 몸으로 생활한다는 것?
하지만 정신과에서도 계속 다니게 해 주시고,
목사님이 돈을 함부로 쓰지 못하는 훈련을 남편을 통해서 하셨다는 말이 많이 와 닿았어요.
지금 자족하고 제대로 쓰는 훈련이 제게 필요한 것 같아요.
목자- 맞아요, 그게 정말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느끼는 거고 인도하심을 받는
거예요. 우리들에겐 이런 경험이 있어야 해요.
B에겐 너무 잘 된 일이에요. 받을 수 있을 때 열심히 다니세요.
지금 있는 것에 자족하는 훈련은 중요한 것 같아요.
그게 자산이고 B의 자존감을 높이게 될 거예요.
Q. 우리들 교회에서 기억나는 간증이 있나요?
나라도 저럴 수밖에 없었겠다. 나라도 저렇게 살 수밖에 없었겠다.
A- 결혼하셨는데, 남편 분이 불교 신자였고, 돈이 많은 집안인 줄 알았는데
돈도 대출해서 빌려서 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를 갖기 위해서 저렇게 하는 사람도 있구나.
목자-
내 고난보다 내 죄가 크다는 것을 보는게 표징이에요.
저도 결국은 장모님이 나를 싫어하는 고난, 혼주석에 앉지 않고 나를 싫어하는 고난보다
내가 장모님을 힘들게 했고 장모님이 나 때문에 피를 흘리셨구나.
그걸 보는 게 중요해요.
B- 저는 2016년 박xx 목자의 간증
그리고 우리 목자의 간증,
아픈 가운데에서 말씀으로 나아가고 다른 사람들을 체휼하게 되고,
사명감을 갖고 목자로서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여름의 조xx 자매의 간증- 여자로서 수치를 드러내며, 저럴 수밖에 없었겠구나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우리 교회 이효진 집사의 간증- 얼굴에 화상을 입어서 낮은 자존감과 자살 충동,
어머니의 죽음 등으로 고생하였는데 외모 지상주의인 한국에서
당연히 여성으로서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고, 나라도 그랬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김민경 자매의 간증도 그런 가정 생활 속에서 아버지와의 관계, 친척 집에서 지낸 상황,
자기연민, 인정받고 싶은 것들, 사랑 받지 못했기에 일어난 일들,
나의 힘으로 어떻게든 해 보려려는 것, 경건주의,
나의 것을 오픈하지 못하는 상황, 정죄하는 것들,
그럴 수밖에 없는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됐어요. 저도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이구요.
C- 이동수 목자님 부부- 여자가 암에 걸려서 남자가 기다리고,
나중에 남자가 아프지만 함께같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목자-이런 간증들이 놀랄만하고 굉장하거든요,
이걸 내가 귀하게 여기지 않는 모습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장모님의 마음을 보고 나니까, 더 크게 느끼는 바가 있어요.
어려운 상황에서 내 죄를 본다는 건 하나님의 개입이 아니고서는 내 힘으로 안 되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내가 바로 표징의 인생을 살게 되니,, 나에게 표징의 인생들의 이야기가 들려요.
한 마디를 잘 하기 위해서는 많은 침묵이 필요하대요
말을 할 때와 안 할 때를 구별해야 한다.
남편의 모습이 목사님을 사명자로 만들어 줬잖아요.
Q. 나를 예수 믿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가장 큰 공로자는 누구일까요?
B- 어머니,,,,어머니이자 4-5년간 나의 힘든 얘기를 들어줬던 형인 것 같아요.
목자-B의 표징을 보이는 인생, 결국은 내 수치가 나를 살린 길이 인정이 되는 것이
예수님 만난 길이에요.
제가 장모님 수치스럽거든요. 장모님이 결혼식에 안 오셔서.
말씀이 들린 것,,,
B- 저도 로마와 같은 어머니 때문에 하나님께 더 매달리고, 말씀 보게 되고,
양육 받고 싶었던 것 같아요.
A- 처음에는 할머니 때문에, 안 다니고 군대 다니다 자의에 의해서 가고,
솔직히 초코파이 때문에 불교도 가봤어요 불교는 초코바도 주고, 더 많이 주거든요.
전역할 때까지 다니고, 위에 계시던 상사 한 분이 성경책을 하나 주시고,
교회 다니는 모습 보고, 결정했어요.
목자- 우리 교회가 살려면 군대가 있어야 하는 거 같아요.
. 10명의 세례 중 1명이 일꾼 되는 거예요.
A- 그리고 나서8년 후에 우리들 교회 왔네요.
목자-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8년 만에 온 사건은?
A - 회사 사람과 술 마시려고 인계동에 갔는데, 별밤 술집에 있는
여성들을 보게 되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던 중 우리들 교회 자매가 인도해서 오게 되었어요.
● 기도제목-
B - 1.무기력함에서 벗어나, 중독에서 빛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2.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시작할 수 있도록
A- 아웃리치 잘 갔다 올 수 있도록
회사에서 이성적으로 상사에 대한 얘기할 수 있도록
C - 잘 견딜 수 있게
목자- 1. 22일 임대 아파트 당첨 될 수 있도록
2. 계속해서 말씀 묵상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