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받은 심판
설교: 요한계시록 6:1~6
이기고 또 이기려는 심판
화평이 제하여지는 심판
기근의 심판
하나님이 주신 일이라고 인정하기
목장나눔
-회사에서 부하직원들의 잦은 실수와 그 실수를대충 넘기려하다보니지금까지 쌓인 내 안의 분이 일어나
마음이 힘들어져서 좋은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은 욕심이내게있음을깨닫게 되었고,해야 할 말을 제 때 하지 않았을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목사님들의 여러 설교를 듣는 중 우리나라 동성애,성의 문제등 심각한 우리나라의 문제 상황을 알게 되어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사회문제를 내가 바꿀 수 없지만 말씀안에서 내 자신이 바르게 서 있으면 그 것이 사회를
바꾸는 길이라는 것을 목자 언니의 처방을 듣게 되었다
-교회에서 훈련받는 친구와 대화가 안되고 내 마음의 분노와 그 친구를 이해 하지 못하는 나의 옹졸함에 화가 나기도 하면서
마음이 힘들다.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은혜도 받고 있는데 내 자신이 왜 이렇게 화가 나 있는지 모르겠다
그 친구와 조금 떨어져 있어서 내 자신의 할 일을 해야 겠다는 처방을 들었다
-외국에서 친구가 방문을 하는데 그 친구의 만남을 위해 계획을 짜는 내 모습을 보면서 재정을 규모있게 쓰길 원하는 기도 제목과 달리
최고급만 원하는 나의 모습을 통해 회개가 되어진다
-영적 육적 기근이다. 교회에서 하는 봉사도 힘들고 지치고 기도도 잘 안되는 상황이다
연세가 많으신 어머니의 상황을 생각하면 마음도 아프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임용시험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공부도 잘 안되고 몸은 아프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태도로 임해야겠지만 강박때문에 눌리지 않도록
말씀보며 가야하는데 어렵다
목장 기도제목
가족구원
영육의 강건함
신결혼
재정 규모있게 쓰고 빚 갚아지길
앞으로의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