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모인 이들: 김지환, 권욱진, 성태경, 정형락, 유영현, 서중석
송초록, 전나윤, 장한별, 배다현
장소: 수내 역- 티제이 커피숍
말씀: 요한계시록 6:1-6
제목- 허락 받은 심판
1. 이기고 또 이기려는 심판이 임합니다.
첫째 인을 떼니 흰 말탄 기사, 활을 들고 있습니다.
너무나 뛰어난 실력과 능력, 깨끗하고 거룩해 보이지만 예수님이 아닙니다.
흰 색은 승리를 상징하는데, 그 흰 말을 탄 기사가 또 이기고 이기려고 합니다.
우린 너무나 외모를 좋아해서 넘어가고, 그 외모 때문에
라멕의 자손(경제적 번영,예체능의 능력, 기계 문명) 같은 사람들을 부러워 합니다.
우리는 백마 탄 자를 부러워하나, 이기는 것을 좋아하나 진정 예수님은 아닙니다.
유다처럼 험악한 인생을 겪지 않으면 주님을 만날 수가 없어요.
모두 다 성공하고 잘 되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는 100% 없어요.
나한테 이기고 싶은 욕심이 재앙의 근원임을 아십니다.
(적용) 이기고 싶은 욕심이 재앙의 근원임을 알고 있나요?
2.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옵니다
붉은 말과 칼
죽음과 기근과 피흘림의 역사
땅에서 화평이 제해지는 역할...
피는 전쟁을 의미 또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전쟁과 승리를 통해 나를 훈련시켜 가심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
인간은 항상 서로 죽이고 죽이게 하는 이런 심판을 자초함
마16: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와노라.
내가 복음 들으면, 가정에 죽이려는 사람이 있게 된다.
여기서 화평은 일시적이고 외적인 화평,,
믿음으로 하나가 되는 본질적인 화평을 위해서 깨어져야 할 화평이 있어요.
진정한 화평을 위해 일시적인 화평을 깨 필요가 있다.
마태 10:34-37
이렇게 죽일 정도로 미운 원수가 집안에 있대요.
(적용) 영원한 화평 이루기 위해 일시적인 화평을 깨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3. 기근의 심판이 있습니다.
5.6절
검은 말 탄자가 나옵니다.
전쟁과 피의 대가가 반드시 치러진다.
로마가 전 세계 평화를 지켜와도 전쟁과 기근과 반란이 계속 따라왔다.
로마는 진정 평화의 왕 예수의 통치와 비교할 수 없다.
FTA를 해도 한 쪽은 좋아도 한 쪽은 나쁜 거야.
우린 언제나 최선이 아닌 차선을 택해야 해서...
지도자는 늘 최선보다는 차선을 택해야 한다.
나의 기근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로 알고 인정을 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왜 기근인가 하지 말고, 정말 인정을 하셔야 해요.
4. 어린 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입니다.
6:1.... 어린 양이 7인 중의 하나를 떼시니. 어린 양이 심판을 시작.
끝낼 자도 어린 양. 어린 양이 교회를 보호하시고, 교회의 사명을 시작하실 것임
나를 위한 어린 양이,,,,어린 양의 은혜..
어린 양의 예수님은 모든 걸 다 주시지 않으나 필요한 것은 주십니다.
어린 양을 신뢰하면서 나아갈 때에... 구원의 새노래를 부를 때에.,,,
어린 양의,, 존귀와 영광과 찬송과 능력,,,,,..여기에만 있는데,,,
땅끝까지 내려간 곤고함으로 주님을 만난 것,,,,,
내가 사망의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해를 받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나는 틀리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틀렸다는 거에서 훈련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은 내가 왜 이런 일을 겪는가? 기도원 가서 돈도 없고 남편도 안 찾아오고
내가 씻을 수 없는 죄인으로 피투성이가 되어서 내가 주님을 만난 거예요.
제가 그 정도의 고난이 아니면 주님을 만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얼마나 돈을 좋아하고 야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물질, 대화, 부모 자식 간, 행복의 기근,,
내가 이기려 하기 때문에 기근이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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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역 하얀 방이 보이는 커피 숍 안에서 조인을 시작했습니다.
이직 사건, 직장 고난, 부모님과의 관계, 나 자신의 문제, 직장 동료와의 관계
등에서 내가 깨어져야 할 일시적 화평을 살펴보고 나누었습니다.^^
조인을 하면서 느낀 것은 나의 영원한 화평을 위해 어린 양이 오셔야 하는데,
저마다의 고난 가운데 자신의 연약한 부분이 건드려질 때마다 넘어지고 무너지고,
쓰러지고, 너무나 괴로운 가운데 있는 우리의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상사, 부모, 선배에 대한 질서 순종, 하나님과의 거래, 인격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의 결여,
내가 당한 것에 대해 똑같이 보복하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내가 있으며 우리가 있으며, 들어주고 함께 하며 아파하길
소원합니다. 그러나 저 역시 한 주간 악한 저를 보며 힘들어 할 수밖에 없어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조인하면서 도움이 되는 나눔들을 적어봅니다.
● 딸과 엄마와의 관계에서 봐야 할 것
내가 부모님과 분리가 안 되면 내가 만나는 남자도 엄마가 쥐고 흔들려고 하게 된다.
화도 건강하게 내게 되고,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하면 엄마가 받아들이게 됨...
서로 화도 내고 싸우고, 이겨보기도 하고 져 보기도 하면서 나의 사춘기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 이직할 때의 올바른 결정은?
개인 구원이 먼저, 내가 바로 서 있고, 회사에서 일을 잘 마무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잘 나가는 것이 중요, 이게 사회 구원으로 연결된다. 제가 이러이러해서 시간을 주세요. d
이기려고 하면 심판의 재앙을 주시구요. 예수 같은 자는 예수가 아니래요.
제일 공감이 되는 건 죽도록 사랑해. 이건 정신병이다.
예수님이 아닌데 우리가 어떻게 죽도록 사랑해.
절대 좋아. 절대 나뻐.. 절대는 없다.
부부 목장 갔더니
결혼을 안 해봐서 뭐 고난을 알겠어. 한다
청년도 청년 나름의 고난이 있고, 결혼하면 각자의 고난이 있고,
우리가 이기려 하고 이기려 하면 화평을 제하시는 재앙을 주신대요.
피의 전쟁, 하나님은 전쟁을 통해서도 나를 훈련하신다.
2. 내가 깨어져야 할 화평, 나는 지금 화평하지 않는 사건이 믿음의 화평으로 가고 있는지?
내가 인본적으로 참고 있는 건 무엇인지(내 성품으로, 성격으로) 이거 일시적인 화평이죠
쉽게 말해서 화평을 찾아야 하는 건 뭐죠?
권목자- 목자- 92년생 여자 사원이 있어요. 26살 이 친구가 다닌 지 3년 됐어요.
우리들 교회나오고. 미혼모에요.
대개 믿음이 없는 친구지만, 공동체가 끌어당겨서 얘를 키우고
우리 회사까지 오게 된 친구에요. 그런데
화날 일이 많아요. 너무 일을 못하는 게 많아서. 3년 됐는데 안 되는 게 많고,
제가 제일 화가 나는 건, 저희 회사가 시골이어서 버스 1대.. 운전해서 와야 되거든요.
그녀가 들어올 때,,운전을 해서 들어와라.... 했는데 나중에 면허도 땄죠.
저만 솔로였어요. 과장님이 못 태우고, 차장님이 못 태웠어요.
니가 솔로니까.. 나는 결혼 안 한 사람이니까,,,
난 어린 얘들. 특유의... 네... 옹알이.하지 말라고..
내가 결혼했으니 빨리 했으면 좋겠다.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고,
1주일에 1번 터미널 태워다 주는데,,
아님 택시비 6.7천원....
운전면허도 있고, 차도 있는데,
과장님이랑 차장님이 사람이 너무 좋아
일은 청소하는 일, 경리까진 아니지만,
몇 백씩 비는데 말을 못하고,
● 목장 식구들의 의견
사장님한테 말을 하고,
자기도 직접 말을 해야 한다.
한 목원- 3남자분이 굉장히 못된 일을 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 친구가 그 입장에서 오는 데는 그 일을 모를 수가 없어요.
내가 이런 자세를 상황들이 돌아가는 걸 모를 리가 없어요.
내가 일을 잘 못하고, 사람들 스타일이 이렇다는 걸 알고..이용하는 걸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는 쌍욕을 하고 지랄을 해서,,, 현실을 인정하게 해 주어야 한다.
● 자신이 관계에서 한계선을 그어야 할 게 있는데 일시적인 화평을 깨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성품으로만 가면 안 된다.
내가 손해 볼 것 같고, 남들에게 좋은 말을 하는 데 너무 익숙하고,
내가 어떤 척을 하고 살면,,어느 순간 이게 내 모습인가?
그런 생각 하게 되요. 그게 결국 내가 성품으로 하는 거죠.
성품이 아니어도 충분히 사랑 받을 자격있고,
소년부, 넌 특별해, 네가 잘해서가 아니라, 이뻐서가 아니라. 특출나서 안 오고
예수님이 있어서 특별해... 그것만으로 특별해...
훈련 받고 내가 참아야할 것도 많지만, 회사에서 본질적인 것에서
비본질적인 것에 대해서는 얘기해야 한다.
● 너무 할 말이 많으면 입을 다물고,
너무 다물면 하는 게 적용
● 내게 주신 것을 인정하는 것- 이게 어린 양이 오는 것이고,
어린 양만이 진정한 해결책....
그러면서 목자님 간증을 나눠 주셨습니다.
화평----- 이는 외형적이고 일시적인 평안을 넘어선 궁극적인 평화,
죄사함을 얻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평화...
관계와 질서 속에서 내 모습을 보는 것,,,,,,,
● 기도제목
-송초록- 매일 큐티하고, 회사에서 낮아지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잘 섬기기
-배다현- 지금 있는 회사에서 정리하고 나올 건데, 이 회사에서 깨닫게 해 준것에 감사하고
잘 정리하고 나올 수 있도록(사회 구원)
-전나윤- 매일 큐티하고, 회사에서 일에 더 집중하고, 언니들하고의 관계에서 말씀 보고 갈 수 있도록
-권욱진- 회사에서 일시적인 화평 잘 깰 수 있도록, 영육간의 화평을 이룰 수 있도록
-성태경- 차 타고 다녀서 못 알아들어. 술도 못 마시고, 사고 안 나도록
-서중석- 지금 이 상황으로 안 좋아지지 않았으면
-유영현- 한 주 잘 보낼 수 있도록,
-김지환- 말귀를 잘 알아듣고 화평을 잘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