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6:1-6
로마의 핍박을 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려 주시기 위해서 계시록 일장에는 충성된 예수님을 알려 주시고 알파와 오메가 되신 주님이 시작하고 끝내야 한다는 것과 환경이 변하는 것 보다 성경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판단은 신자 불신자 기준에 합당하지 않아서끝내는 판단하셔야 하는 핍박 받는다고 하십니다. 예수 믿는 우리가로마보다 더 나쁘다고 하십니다. 너희가 핍박하는 로마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하십니다.문제가 예수믿는 유대인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교회 안에사단의 회가 있고 종교 다원론이 발달을 해서 발람과 이세벨의 교훈을 따르고 살았다 하지만 죽은자이고, 차지도덮지도 않아서 토해 내고 싶은 너희들의 모습 때문에 로마가 힘들게 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심판 할 수 뿐이 없다고 하신다. 그러하지만 그러기전에 하늘 보좌 보여 주시고 지침서인 성경을 알려 주시고 기도로 쌓고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앞으로의 올 재앙에 대해서 두려워 말라고 설득한다.심판 재앙이 시작한다. 4절에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시작되는 심판의 재앙을 보게 됩니다. 인을 하나씩 뗄 때 마다 환란이 찾아 옵니다. 미래적인 사건 아니라 각 시대마다 공통적인 사건이다. 그것을 이해 해야 한다. 인 재안, 나팔 재안, 대접 재앙 중에서 첫번재 재앙인 인 재앙 7곱인의 재앙이 나온다. 4재앙은 땅의 수 3재앙의 하늘의 수인다. 모두 허락 받아 행해진다. 이재앙 통해서 돌아 오기를 원한다. 7인 때니 재앙이 시작한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우리가 돌아 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1.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심판입니다.
흰말이 있고 활을 가진자 이기고 이긴다. 사자 모양의 생물중에 우레 같은 소리로 오라고 하는데 흰말 탄 기사에게 내리는데 화란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입니다. 구원이 최종 목표이다. 그 열정으로 4생물이 오라고 한다. 첫번째 재앙은 정복자 출현이다. 흰색은 승리를표시하고 백마와 활은 전쟁을 상징한다.첫번째 재앙은 승리한 정복자의 출현입니다. 모든 면에서 이긴자의 모습, 모든 것이 완벽한 모습입니다. 승리한 정복자이다. 흰것은 거룩해 보인다. 천사같이 보이는데 활과 말을 타고 활을 가진 것이 고도의 훈련 받은 전문가이다. 능력도 있고 깨끗하고 실력도 있어서 진정 이긴자의 모습인데, 예수님같은데 이것은 재앙의 7인이 때어지는 부분이라서 예수님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외모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비슷한 외모를 가진것에 넘어간다. 이기는데 완벽하는데 점도 티도 흠도 없이 너무 대단한 실력으로 늘 이기면 또 이기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데 심지어 착하고 거룩하고 천사 같이 보인다. 그런 사람은 없다. 착각 하지 말아라. 외모에 넘어가지 말자. 창사기에서 요셉은 당하는데 총리 되서 살린다. 역할이 멎지다. 영원한 찬송의 대상인데 유다는 며느리와 동침해서 모두 요셉만 하고 싶고 예수님의 계보를 이룬 유다는 하고 싶지 않다. 신약에서 넘어와 그 유다와 같은이름으로 예수님을 팔아 먹어서 세상에서 그 이름을 안쓴다. 저주 받은 이름 같아서 안쓰는데 예수님은 그 유다를 예수님의 후손으로 만드신다. 좋은 역할의 고정관념이 대단한다. 창세기를 보면 요셉의 역할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멋있는 모습입니다. 반면에 유다는 며느리와 동침한 저주의 대상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유다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인생이 100% 죄인임을 보여 주는 것이 유다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기고 또 이기는 것을 좋아하지만 한편으로 두려워합니다. 여기서부터 재앙이 시작됩니다. 전쟁과 피의 대가를 알아야 한다.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런 이기고 또 이기려는 욕심으로 전쟁이 일어난다. 그 이면에는 기근 사망의 고통이 따른다. 로마 백마탄 자를 통해서 이기고 이기는 식민지 나라를 정복하는데 로마는 평화인데 팍스 로마인데, 그런데 다른 사람은 식민지 노릇을 한다. 이스라엘을 훈련한다. 로마라는 나라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있어야 하는 일이다. 끝이 아니다. 종말의 시작이다. 고통이다. 디모데 후서 3장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온다. 자기 사랑하고 교만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부모를 거역 한다. 감사하지 않는다. 자기를 사랑하는 고통이 이뤄진다. 돈을 사랑해서 이겨야 한다. 사업도 이겨야 한다. 요한이 로마에게 주신 하나님이 허락한것이다. 부러워 말고 두려워 말라고 한다. 우리는 백마탄자가 부럽다. 예수님 같은 자는 예수님 아니다. 착각말라. 유다 같은 험한인생 격지 않으면 예수님 못 만나다. 천사 같은 사람 100-프로 없다. 사람에 대해서 착각 하면 안된다. 나의 이기고 싶은 욕심이 재앙의 근원이다. 칼의 노래를 불렀던 라멕처럼 이기는 것이 고통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쁨이 없어집니다. 이기고 또 이기려는 마음 때문에 전쟁과 기근, 고통이 계속됩니다. 이기고 또 이긴 로마는 이스라엘을 훈련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심판입니다. 우리는 이기는 자를 얼마나 부러워합니까. 나의 이기고 싶은 마음이 재앙의 근원인 것 입니다.
2.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있습니다.
3-4절 내가 듣는데 붉은 말이 온다. 땅에서 화평을 제하게 한다. 큰 칼을 받는데 송아지 같은 생물이 오라고 한다. 붉은 말 탄자이다. 이겨야하면 연결 된다. 정복해야 해서 지나가야 해서 살육 피 기근의 역사가 온다. 그들의 임무가 화평을 재하는것이다. 이기고 이기는 역사 가운데 화명이 없다.붉은 말 탄 자는 살육과 피와 기근을 의미합니다. 그들의 임무는 평화를 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하십니다. 이런 전쟁과 기근을 통해서 예수님이 나를 훈련 시켜 같다고 하는것입니다. 인간에 내게 된 악으로 말미 암아 전쟁을 자초한다. 이기고자 해서 서로 죽여야 한다. 마태복음 10장 34절에 보면,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하시는데, 주님의 제자 되고 전도 하려면 그 핍핍박과 미움이 있고, 그 중심에 나를 죽이고자 하는 가족이 있다. 한 집안에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일시적 외적 화평이 깨져야 합니다.화평은 본질적인 화평이 아니라 일시적이고 외적인 화평이다. 믿음으로 하나되는 본질적 화평을 위해 깨어져야 할 화평이 있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화평 지키려면 본질적 화평을 이룰 수가 없다. 예를 들어서 어떤 자매가 일시적인 화평을 위해서 불신결혼을 했다면, 이것은 깨어져야 하는 화평입니다. 부모말 잘듣겠다 하면서 진짜 들어야 하는 주님을 말을 듣지 않아서 이 화평은 깨어져야 하는 화평입니다. 주님을 위해 헌신할 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이 가족입니다. 너무 사랑하면 너무 소홀히 하면 합당하지 않는다. 목사 선교사도 불화 있을 수 있는데 안 믿는 사람도 화목하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믿음과 관계 없는 화평은 깨져야 할 화평입니다.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이다. 너무 사랑하면 합당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죽일 정도로 미운 사람이 자기 집에 있다. 인간적 화평을 원하면서 집착하고 기대 한다. 기대 한 만큼 분노 하고 미워 한다. 청주 교도소 여자 분들을 조사해 보니깐, 반수의 해당하는 사람이 남편을 살인했다고 한다. 예수님 보다 사랑하는 대상으로 부모 자식을 말한다. 구약시대 자식을 재물로 받친 흰놈의 골자기가, 지옥과 같은 어원인데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성공만 부축이면은 부모도 자식도, 지옥을 산다. 그래서 날마다 죽고 죽이는 사건이 뉴스 해드라인 장식한다. 이번주에 보셨겠지만 아버지와 별거 한지 5년이 된 어머니가, 아들의 성적이 우상이 되서 아들이 엄마를 살인한다. 남편이 증거 하기를 부인이 아이를 너무 힘들게 했다고 한다. 자기 아이에게 잘못이 없다고 하는데, 그런데 어떻게 아이만 나두고 떠날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결혼 하면 남편과 아내가 악마일 지라도 살아내야 가정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자식이 있으면 살아야 한다. 문제 아이 배후에는 문제 부모가 있는것있는 것. 예수 믿는 다면서 칭찬만 하고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 하면서 서로 이기고 하려고 한다. 문제가 생기면 화평이 없어지고 끼리 끼리 없어진다. 그래서 붉은말이 허락된다. 날마다 내 죄와 싸우지 않는 것은 세상 모임이고 사건만 나면 화평이 깨진다. 그 모임 때문에 나의 화평이 없어집니다. 첫번째 재앙을 국제적인 분쟁이라고 볼 수 있고, 두번째는 내부 분쟁으로 볼수 있는것이다.이것도 허락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것이다.사람의 원수는 집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시적 화평을 제하고 영원한 화평을 추구하고 있습니까.부모와 자녀 보다 예수님을 더 좋아하지 않으면 합당치 않습니다. 그 모임 때문에 화평이 깨집니다. 구원을 위한 내부 분쟁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진짜 화평을 만들어야 합니다.
3.기근의 심판이 있습니다.
검은말이 나오는데 손에 저울 가졌다고 합니다. 사람 같은 모습인데 검은 말 탄자인데 어려운 이유가 로마가 알아 들을까봐 그런것이다. 로마가 알아 들으면 안된다. 로마는 못 알아 먹는다. 박사는 모른다.우리는 다 안다. 저울은 무개를 측정하는것인데 기근의 심각성을 들어내는것이다. 화평이 재해 지면 전쟁이 오는데 집안에서 한쪽에서 이기려면 화평이 제해지니 삭막해져서 기근이 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부부 사업 다 안된다. 아무것도 안된다. 그렇게 되면 더 염려 되서 기근이 온다. 염려가 많아서 자유가 없고 이해 타산적이 됩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6절에 불쌍히 여겨 주신다. 저에게 도 이 심판이 온다. 돈 못 써본다. 한계의 고난을 허락 하신다. 밀한대 보리 석대 굶지 않는데, 감람류 보리는 허락하신다고 한다. 돌아 오라고 한다. 굶지도 벗지도 아니 한다. 고난이 계속해서 7에서 3째 까지 때는데, 대접이 나오는데, 주님 앞으로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이기고 이기려 하다가 화평이 제해져서 기근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앙입니다. 견딜만한 고난을 주시고 우리에게 빨리 돌아 오라고 하십니다. 그래도 주님께 안 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내 인생에 우뚝 서기 위해서 오는 고난입니다. 십자가 먼저 그리고 부활이다. 감람류는 해하지 말라고 한다. 아직도 오라고 여분의 식량을 주신다고 합니다. 기다리고 계신다. 백마탄자 승리 이후 피의 댓가가 있고 그래서 로마의 승리는 전세계 통일 시켜도 그 옆에는 전쟁 기근이 따라 온다. 예수님의 통치와는 비교 못한다. 협상해도 꼭 하나는 좋고 하나는 나쁘다 자기 입장이 온다. 들고 일어난다. 최선 보다는 차선을 택한다. 정치가는 성경을 봐야 한다. 아직 내가 쥐고 있는 것이 있어서 말씀이 안 들립니다. 십자가가 먼저고 부활이 나중입니다. 대박 꿈꾸지 마시고 정말 지금이라도 인정 하셔서 그곳에서 대박이 해결이 아니라,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 책입니다. 지금이라도 돌아 오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주신 기근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십시오.
4,어린 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입니다.
어린양이 시작하고 끝나게 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주님이 하시게 됩니다. 어린양은 교회를 보호 하시고 사명을 알게 하신다. 인생 되게 하시는 주님입니다. 사나 죽으나 어린양 은혜로 가는 자여야 합니다. 그분이 모든 것을 다 주시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에게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그 주시는 것이 고난일 지라고 협력하여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죽임당한 어린양을 신뢰해야 담대함이 생깁니다.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를 때, 어린양만 존귀 찬송과 영광과 능력이 그곳에만 있다. 비교하고 부러워 하고 그래서 그것을 안 하면 떨린다. 화평이 재하여 진다. 모든 심판은 주님이 시작하셨으니, 끝내실 이도 주님이십니다. 우리로 새로운 인생 되게 하신 것은 어린 양입니다. 우리에게 모두 다 주시지는 않으십니다. 꼭 필요한 것만을 주십니다. 그러나 어린 양을 신뢰할 때 우리에게는 담대함 생깁니다.
기도제목
희정
마지막까지 섬기는 자로 감사하도록
지연
눌리는 마음을 이기려는 마음으로 극복 하지 않고, 복음묵상함으로 평안으로 눌리는 부분 통과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은우
이기고 또 이기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심판이라는 것을 알고 큐티함으로 회개하고 은혜누릴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