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1-6
김양재 담임목사님
amp#9312 이기고 이기려는 재앙의 심판입니다.
amp#9313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옵니다.
amp#9314 기근의 심판이 옵니다.
amp#9315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입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고은희(목자), 유정현(부목자),노신자(부목자),라혜지,박나희
참 석 :고은희, 유정현, 노신자, 박나희
나눔 장소 : 달콤커피
<열아홉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허락 받은 심판'이라는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내 방식대로의 소통만을 고집하며 이기고 또 이기려하고
일시적인 화평이 제하여지는 것이 두려워 외적인 화평만을 누리고
회피의 방법으로 기근을 견디며
기근가운데서 적용을 위한 적용으로 기근만을 벗어나고자 하는 우리입니다.
이런 우리이기에
스스로 심판을 끝내려 하고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단 한 분
충성된 예수님
ampAlpha 와 ampOmega
시작과 끝
우리의 구원자
그 분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우리 자신을 의지하여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누리고 있지 못합니다.
이런 우리임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재앙을 주셔서라도
돌아오라고
감히
상상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그 깊은 사랑으로
우리를 기다리시고
이 세상 화평이 아닌
주님과의 영원한 화평을 주시며
기근 가운데서도
우리의 수준을 아시고
감람유와 포도주를 주셔서
견딜 수 없는고난 가운데서도
견딜 만한 고난으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이제는
진정한 해결책이
어린 양이심을
깨닫고 기억하며
그 분 안에서
진정한 화평을 누리는
우리 고은희 목장이 되기를
우리들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 주간도
어린양의 보호를 받은
사랑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내일 만나요
기도제목
고은희
1. 예배와 말씀이 회복될 수 있도록
2. 목장과 가족을 위한 중보
3. 직장의 문제를 말씀으로 잘 해석해갈 수 있도록
노신자
1.담임 목사님 건강회복
2. 내 죄 보고 질서의 순종
3. 진로의 인도함 받도록
유정현
1. 거처를 인도해주시길
2. 기근 가운데 주신 감사를 잃지 않기를
3.동반자들,목장, 가족, 직장 위해 중보할 수 있길
4. 담임목사님 건강 회복하시고
강단에서 사랑과 회개의 말씀 전해주시길
5.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