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2일 권욱진 목장 보고서[14]
모인 사람들: 성태경, 김지환, 권욱진, 정형락, 유영현
장소: 판교 빈즈빈즈 카페
말씀: 요한계시록 5:8-14
제목: 새노래
설교: 김양재 목사님
★ 말씀 요약
1.새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 합니다.
2. 새노래는 구원의 노래입니다.
시편88편, 고라 자손의 찬송 시, 곧
에스라 사람(유다의 아들 세라[베레스의 쌍둥이 형]의 자손,) 헤만의 마스길 시편 88편,
마할랏르안놋(역경또는 질병의 고통이란 뜻)에 맞춰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가 나옵니다.
목사님은 역대상 25:1-7 참고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선 의견이 2가지로 나뉩니다.
에스라 사람이라면 유다 지파의 자손이고,
이 시편88편을 지은 사람 헤만은 유다자손으로
솔로몬 시대에 활동했던 지혜자로서 (왕상 4:31)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어쨌든 목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헤만(충실이란 뜻)은 다윗이 찬양대로 세운 사람들 중 한 명이고,
찬양대 전체의 지휘를 맡았던 지휘자였습니다.
고핫과 고라(이스할의 아들이고, 이스할은 고핫의 아들이고, 고핫은 레위의 아들입니다.)의 자손이면서, 요엘의 아들이고, 요엘은 사무엘의 아들입니다.
사무엘은 엘가나의 아들입니다. 사무엘의 자손이자 레위의 자손입니다. 역대상 6:33-38참고)
다윗의 선견자로서 하나님과 왕 사이에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 주는 자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찬송시를 통해 왕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다음에 이어지는 헤만의 족보는 그가 레위의 후손이며
사무엘의 손자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름 뜻
여섯째 - 하나냐 여호와여, 은혜로우소서
일곱째 - 하나니 나에게 은혜로우소서
여덟째 - 엘리아다 오 나의 하나님이여
아홉째 - 깃달디 내가 찬양하난이다
열째 - 로암디에셀 그리고 도우심을 찬양하나이다
열한째 - 요스브가사 비록 외로운 처지에 있을 지라도
열두째 - 말로디 나는 선포하나이다
열세째 - 호딜 가장 높은
열넷째 - 마하시옷 환상들을
6째부터 14째 아들까지의 이름을 이으면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됩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크고 높으신 이름과 말씀을 선포하나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헤만이 어려서부터 고난을 받았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고난 당하는 것이 큰 복이고
고난 중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그 분의 살아계심과 임재를 느끼는 것이 복입니다.
헤만은 자기가 살아온 결론의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 나왔습니다.
삶이 따라주지 않고는 영감 있는 찬양이 나올 수가 없다.
진정한 감사는 예수를 믿으면 당연히 애통하고 청결하게 해야 되고, 화평케 해야 되고,
핍박을 받아야 하는 고난이 따르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 믿고 살려면 이 땅은 좁은 길이다.
3. 늘 새노래를 부르는 사람에게는 합당한 리더십을 주십니다.
새 노래는 고난 중에 부르는 기도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이며,
다른 것을 구원으로 부르는 것은 우상이자, 심판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라멕의 자손들,,, 창세기4:19-24.
라멕이 아내들을 더 얻음으로, 자손들이 경제적으로 번영, 예체능으로 번영,
기계 문명으로 번영..
이런 집이 부러운 거야. 재벌 집이 부러운거야. 대통령 가문
23절 칼의 노래.....나의 창상을 인하여 사람을 죽였고, 나를 상하게 한 젊은이를 죽였다.
칼의 노래는 음란과 권력과 명예와 돈으로 범벅된 것.....학벌과 외모가 다 들어 있어.
자족하는 것처럼 좋은 리더십은 없는데, 나는 내 자리. 학생의 자리,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 잘 있으니까 목사의 자리에 있게 하시는데,
내가 힘든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다면 어찌 내가 목사의 자리를 감당하며,
내가 왕같은 제사장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큰 교회를 맡겨줬어도 못 했을 거예요.
어떻게 목회를 하느냐고 하는데, 이건 인간의 칼의 노래로는 대답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새노래로만 대답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디든지 섬기는 자는 리더십을 갖게 되어 있어요.
목장을 해도 금새 섬기는 사람은 리더십을 갖게 됨.
맨날 빼고 뭐 하나 시켜도 안 하면은 그냥 우리가 퀘스천 물음표를 생각하며 우짜할꼬?
말씀 들으면서 다시 점검해 봅니다.
우리는 어린 양의 속죄 사역, 정말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신 것을 믿는가?
구원에 대해 제대로 아는가? 정말 병 낫고, 좋은 회사가고, 좋은 배우자 만나고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구원임을 알고 믿는가?
그 분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기에 나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죽는 이타적인 구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질문 생각해 봅니다.
★ 목장 나눔
A - 행사 준비로
몸 안 좋아 일찍 가 봐야~~~ 될 것 같아요
사이버대학 시험 보는 게 있기도 하고 머리가 아파요.
약 먹을 때와 안 먹을 때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안 먹을 때는 불안한 거 때문에,, 약 못 끊는 게 있어요.
목자- 요새 불안해?
요즘 짜증나거나 불안한 건 없었어?
A- 요번 주에는 없었고,
일하는 곳에서 해고 당할 것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목자- 죄를 짓거나 공금횡령, 공공재산 훼손, 개인정보 도용 등이
있어야 해고 당하는 건데
잘릴 이유가 없는데도 나가게 되는 생각을 하면 불안해 지는 것 같다.
너가 그렇게 시키는 일을 못하진 않을 것 같은데
네 스스로가 너를 못 믿는 거 아니니?
A- 이번 주에도 좀 실수를 했었어요. 금방 해줬어야 했는데,
주임이 왜 이렇게 늦냐고 컴플레인이 있었거든요.
요런 것들은 어떤 거냐 구체적으로 물어보는데,
실제적인 상황들이 나름대로 적극적으로 얘기해도,,
정확하게 얘기해 준게 아닌게 되 버리고,
정말 직업을 다른 걸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게,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B- 그 좋은 직장을 그만둔다고?
A- 일이 없을 때는 인터넷도 하는데, 앞에 앉아 있으니,,, 신경 쓰이고
목자- 은행 창구로 치면 앞자리잖아. 신경 쓰이지.
A -
사람들이 전문직 학원도 많고, 나도 잔업 시간에 야간반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제가 지금 있는 자리에서 잘 하는 게,
목자- 그게 오늘 말씀이지,
A - 이번 주 토요일에는 정신과 가서,,,
목자- 주 중에 요즘에 외로운 건 어때?
A- 너무 어려워요. 사이버 대학,,
술 마시고 인강 듣고,
목자- 이제 습관화가 된 거지....
매일 마시다가 안 마시면, 중독 현상..
나도 게임 중독이었을 때, 아침에 일어나면 플레이 스테이션 키는 게 습관이었거든
안 키면 그냥 이상한 거야, 하루의 시작이.
적용이 아침에 키더라도 큐티하고 키는 것으로 했거든.
차리라 공부하고 술을 마셔....
A - 술하고 약을 같이 먹으니 더 힘든 것 같아요.
정신과 의사는 제가 술을 먹는 걸 알면서도,, 술을 먹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목자- 의사가 신뢰가 안 가면 다른 곳에 가봐...
다른 데는...
약 먹는데 술을 먹는데 아무 말 안하시느냐고 물어보렴
내가 이거 물어봐야지, 이거 물어봐야지 써 놓으면 좋아
막상 의사 만나면 생각이 안 날 수가 있거든
A- 건강보험..상해 보험... 보건 행정,,, 사람들을 대할 때도 뭔가 괜찮고
쓸모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공부가 어려우니가 그만 둘까?
월급이 5호봉....수당 빼고,, 한 달 내내 일찍 8시 가서 빠지지 않고
근무하면 그 정도. 2xx만원.
B- 진짜 싫어요. 공무원이?
A- 그냥,,,, 자유롭고 싶어요.
목자- 구원의 노래인데
각자가 부르는 노래가 있다는 거지
A- 공무원은 딱딱하고 정확하고 신중한 일이거든요.
자유롭게 복지관 같은데서 일하면 행사 같은 거 해도 자유롭지 않을까?
목자- 자유롭니? (B 보고)
B- 복지관 가서도 과연 자유로울까?
직접 대면하고 프로젝트하고, 제로 베이스에서 다 깨고 해야애..
A-제가 힘들어 하는 건,,, 딱딱 맞아 떨여져야 하고,
하나라도 컴플레인 들어오면, 힘들어,,,,,
술을 먹게 된 건,,,예비군 갔을 때부터,,,
직장을 안가면 더 불안해.. 땅속 깊은 곳까지 불안하고,
안 갔을 때 불안하고, 저번에 아무 것도 안 한 것 같아서 불안하고,
직장 가도 불안하고, 안 가도 불안하고,
안 갔을 때 불안은 100배, 만 배 불안해요.
예전에 짤려보기도 하고,
복지관에서 뭔가 행사 같은 거, 영화제 빌리고,
자원봉사자 모집하고, 좋았어요.
공무원은 여기선 상담사 같은 입장이고, 정확하게 안내하는 입장이고,
외로운 사람들이 많이 와요. 장애인들이 정말 외롭거든요.
자폐 장애가 있는 아이가, 엄마 아빠를 피터지게 때리는 거예요.
대화를 나누면 스스로도 자기가 남과 다른 걸 알고 있고,
외로운 것,,, 혼자 사는 남자들도 외로울 것 같아요.
외로우니까.. 외로운 사람들의 얘기 들어줄 곳은 관공서..
관공서는 세금 내니까 자신들의 목소리를 들어줘야 한다는 것..
목자- 기쁜 일은 없어?
A- 기쁜 일은 있어요. 자폐아랑 얘기하고, 외로운 사람들하고 얘기하는 것
목자- 그럼 난 너에게 그 자리에서 주신 사명이 있을 거야.
내 자리가 정말 중요한 자리고, 하나님이 꽂아주신 자리라고 인정하고 간다면
A- 안 된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떼를 쓰는 게 있어요.
목자-너도 그런 게 있는데..
A- 그렇죠.
저도 그런 게 있을 수 있는데,
사람들은 떼를 쓰면 안 되는데, 된다고 생각하는 게 있어요.
애초에 안 되는 건 안된다고 해야 하는데, 안 된다고 말을 하는 게 어려운 건지.
이번에 강감찬 축제, 낙성대에서 하는 건데...참여했어요.
김미화씨가 사회 보고, 그 주제를 갖고, 아침 일찍 가서 저녁에 회식한다고
소주 먹고,
목자- 넌 그럴 때 누구 옆에 앉니?
A- 동기들 옆이요.
목자- 동기들하고 관계는 어때?
괜찮아?
A- 네...
목자- 다 여자들이라고 했지?
A- 저는 벽을 쳐요. 일 외적인 부분에서,,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
기대하는 것도 있을 수도 있고, 도와주길 바라고,
자신의 일을 대신해 주길 바라기도 하고,
기대하면 기대가 어긋나면 실망감,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
목자- 관심을 가져 주는 건 좋은 것 같아..
C는 어떻게 지냈어요?
C-고용센터 가르쳐 드리는 일로, 아버지와 싸웠고,
엄마가 무슨 일로 싸웠느냐고 해서, 아버지가 고용센터 가는 길을
원하셔서 약도도 뽑아드리고, 글씨도 크게 써 드리고, 버스 번호,
역에서 어떻게 가서, 사람들에게 길 물어보면 어디 역에서 금방 간다는
것까지 설명드렸는데, 혼자서 다른 걸 찾으시더라.
T-맵으로 혼자서 알아서 찾아가겠다고 하시는데, 혹시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게 어려우셔서 그러냐고 2번 물었는데 답이 없으셔서
T맵으로 주소를 넣어서 안 물어보고 가고 싶다고 하셨다.
그러면 고용센터 주소만 알려주면 되는데 왜 일을 어렵게 만드셨냐고
화가 났다고 하니. 아버지가 서비스는 상대방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 주는 거라고 하셔서 어이가 없었다.
아버지는 그만 됐어, 그만해라고 의사 소통을 단절시키셨다.
그래서 그렇게 소통하시면 안 된다고했더니 건방지게라고 하시며
화를 내시고 대판 싸움 날 뻔했지만 엄마가 중재하셨다.
또 하나는 엄마가 권사 임직을 하시는데 일이 있어 못 간다고 해 버렸다.
돈도 내시고, 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목자- 구원을 위해서 엄마를 위해,,,, 뭐가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저도 뭐라고 말씀 드릴 수가 없네요.
C- 나한테도 30만원 빌려달라고 하셨다. 다른 데는 돈 쓰면서.
목자- 30만원은 그건 확실하게 얘기해야죠
내가 할 수 없는 건 없다고,
B는 어때? 아빠랑과 냉전?
거의 한국과 북한의 정도,
B- 원래 그랬어요.
옥포에서 나들이 간다고, 아빠 센터에서 가야하는데
도와달라고,,,,그래서 내가 갈께요 하고 그래서 감..
아빠 보니까,,, 그럴 때,,,,
가서 아들이라고 얘긴 안 했어...
차고장 나서 차 빌려 달라고 하고,,,
필요한 얘기만 하고,,
나도 회사 딴 데 가라고 해서,
태촌 지점.....광주.. 양평 쪽의 태촌 지점으로
거기 한 명이 그만 뒀어..
너가 옮기면 거기도 꺼야 할 거 아냐?
거기는 경력직 자리라서. 경력직을 원하더라구...
주얼리 센터장을 하다가... 40인 장으로 가고,
반 센터장 하다가,,,,
거기 일이 많으니까.
목자- 집에선 얼마 걸려?
B- 30분 정도 걸려요.
여기서 사실 편하게 있었는데,, 가기 싫죠...
거길 내가 안 가면, 저쪽 만섬리... 곤지암에서 더 들어간 것..
내가 안 가면 만섬리 센터장이 간다고 해요.
사회복지사가 가야 한다는 거지....
젊은 사람이 우선이니까.. 컴퓨터도 해야 하고,
이젠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태촌은 이제 시작하면서
멀기도 하니까,,, 개인적인 사정은 있어.
그 쪽의 젊은 사회복지사가 그만 뒀어...
돈도 더 준다고 하는데, 일도 많을 거고,
지금 가는 데 20분 걸리는데,,,
거기는 30분
목자- 내가 10분 거리거든, 최상의 거리지..
동생은 어때?
이번 주엔 얌전했어요
목자- 전 부부목장 갔다 오고,
C- 부부 목장 가니 청년들이 알아야 하거나 도움 되는 것들은 없어?
목자- 부부목장은 전혀 다른 세계에요.
부부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얘기가 주구요.
그 곳은 결혼해서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고
청년부는 결혼 전에 배우자를 분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죠
저희는
과거의 상처가 현재와 부딪쳐서 미래를 어떻게 힘들게 하나?
그런 것 나누고,
제 아내의 가족간의 무관심, 스트레스로 온 상처..가 어떻게 될지
제가 사소한 얘기 하더라도 올라올 수도 있구요.
기도 얘기가 나왔어요.
계시록은 재앙의 책이 아니라 사랑의 책이고 심판을 하시는데
우리가 기도를 하면 걱정할 게 없다.
자기 뜻대로 하는 기도는 거룩한 기도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가 거룩한 기도이다.
새 노래는 고난 가운데 울려퍼지는 것이래요.
로마에서 핍박 받으며 살면서 그들을 변화시켰다고 하시면서,
내가 힘들어도 구원의 노래를 쌓으면 된다.
우리가 객으로 살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주인이 되길 원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식구를 붙이셨고,, 객임을 알게 하신다.
Q. 내가 머리로 아는 것과(새노래를 불러야한다) 실제로 하고 싶은 기도는?
C- 음, 난 아버지에 대한 구원에 대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다른 것도 구원의 방향으로 가고 있고,
그런데 현실에서는 솔직하게 내가 일하는 매장을 벗어나고 싶다.
목자- 저는 식당이 저의 최적화된 장소였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만드신 세팅이구나를
알게 됐어요. 그 매장이란 자리가 C한테는 하나님이 만드신 세팅일 수 있어요.
우리가 위험한 게 지금 내 자리가 나의 전부구나. 난 이것밖에 안 되는 사람이구나
그러면 안 되구요.
지금은 그 곳에서 일하는 게 필요해서 붙여주신 거지.
사명이 다하면 다음 장소로 이어가실 거라는 생각이 있거든요.
저도 지금 어디로 가라... 이런 소리는 없더라구요.
진정한 소리는.... 그래서...
C- 현재는 아는 후배가 M회사에서 같이 일을 해 보자는 제안을 했다.
목자- 네트워크 마케팅은 아니죠?
C-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요번 주에 부부목장 목원이, 아토미...를 하시는 분이 계셨어요
우리 목자님이네트워크 마케팅으로 골드, 사파이어까지 가신 분이거든요.
정말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제대로 알아보고 가면 좋겠네요.
자기도 사업자 되고 팀장 된다고, 자기가 경제력이 부족한 사람이 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은 빚에 빚을 부르게 되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여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거지만
우리 나라는 경제로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거로 시작했어요.
고정적으로 돈이 될 생각은 하지 말라고, 최소 10년, 20년,
내가 사파이어까지 올라가서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라고,
몸 망치고, 친구 망치고,,, 강의까지 하고,
어떤 네트워크 마케팅이든 내가 투자해야 되는 금액은 있어요.
내가 사람을 끌어들여야 하는 거잖아요.
쉽게 사장이 된다는 건 위험해요.
쉽게 그냥 물건을 준다는 것도 위험해요.
쉽게 먹은 돈 쉽게 나간다는 말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분별이 필요한 것 같구요.
희년의 정신은 길게 봐야 할 것 같구요.
내가 굉장히 좋은 뜻을 애기해서 저쪽에서도 동조할 순 있지만
그걸 온전히 알기에는 시간이 필요해요. 검증의 시간이 필요하죠.
B가 내가 원하는 기도와 내가 하는 새노래는?
B- 회사 더 좋은 데 가고 싶다는 기도
여기서 뭐 구원을 위해서 해야 되나?
진짜 말씀 보고 구원을 위해서 직장 다니니 이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여기 와서 딴 데 가고 싶은 거죠
그리고 회사에선 딴 데 가라고 하고,
친구가 딴 데 장애인 시설로 취업을 한 것 같아요.
그 쪽으로 가고 싶단 생각이 드는 거예요.
엄마랑 얘기하는데, 넌 거기 된 것도 아니고,
당장 갈지 안 갈지 모르는데 뭔 마음 떠서 가고 있냐
난 중책을 맡고 싶지 않은 거야.
언제 갈지 몰라..
태촌보다 만선리 가고 싶어 어르신도 적고 편할 거 같고.
여기서 당가 딩가 한 두달 있다가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태촌으로 가게 될 것 같아요.
자기들은 젊은 사람 일 시키고 싶은 것도 있고,운전도 있고...
말씀은 좋아.. 가면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너무 싫은 거야.. 오늘 말씀 들은 것도 싫어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목자- 어쨌든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어쨌든 말씀 듣고 큐티도 해보고 하는 게 새노래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어
어쨌든 결정이 안 좋다고 했다 하더라도.
나도 혼전순결을 지켰지만 신고난의 개척 길로 가야 하고 있고 ^^:
B - 결정은 나 있는데 싫어요.
목요일에 얘기 했어요.
다른 데 이력서도 내고, 금요일에 냈어요.
D- 동네 고향 친구가 소개팅 시켜줬는데, 외모도 아니었고
밥을 먹는데 짝짝 거리며 먹는데... 거기서부터 아니었어요.
목자- 내 친구가 애프터 안 한 이유는
여자 밥을 다 먹고 나서, 쫙쫙 입 다시며 하는 되새김질을 정면에서
충격이었지.
외모는?
D- 통통하고, 얼굴형이 김신영...
목자- 주중엔 어땟어?
D - 목금 쉬려고 했어요. 어머니 환갑이셔서,
월요일에 제출... 팀장 본인도 출산 휴가를 가겠다고 화-금까지...
그럼 전산팀에 2명 다 빠지는 거잖아요.
저는 그래서 일주일 미뤘죠. 그런데 팀장은 더 마음에 안 드는게 뭐냐면
팀장이 추석 전에 휴가를 갔다 왔어요 추석 전에 했던 출산 휴가를
대휴로 돌리고 하루를 더 썼어요.
목자- 위에서 뭐라고 안 해?
영현- 수요일날 중요한 회의가 있는데 휴가 쓴 거예요.
임원이 얘 미친 거 아냐? 회의에 그룹 프로젝트라서
각 분과별 지역별로 참여하는 건데. 네덜란드, 중국, 미국 사람 다 참여하는데,,,
네덜란드 사람인가가 메일을 보냈어요. 그룹 전산팀에,... 미국에 보냈어요.
얘.. 중요한 회의 있는데 빠졌다. 자질이 의심된다.
팀장 빼고 다른 이들에게 다 보냈어요.
그래서 별로 감흥 없던 팀장이 11시까지 문자 보내고, 일 처리하라고,
자기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키고
예를 들어. 커피 채워와.. 그런데.. 커피가 어디 있는지 안 알려주고,
어디 갔다 줘야 되는지 안 알려주고... 이런 거예요.
업무 진행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고,, 추가로 해야 돼..
다른 사람이 자료를 줬어요.
팀장에게 아 안되는데요..했더니
아 너한테 안 줬지, 자료를 안 줬지... 보내 주고.
전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료를 받았고,,,,
목자- 회의 빠진 건 어떻게 돼.. 내일 가 봐야 되요...
다음 목금은 휴가를 썼어요.
팀장은 대기업에 갔다가.. 경력으로 왔는데,
38살 인데 부장 달고 들어왔죠...
회사 왜 나왔느냐고 물어보니까...
뭐 자꾸 딴 사람 얘기 해요... 뭐 이래서 해고 당했다. 그만 뒀다도 아니고.
내가 선택한 이상한 남편을 이고 지고 가는 거라고,
거기서 내가 보석이 되는 거라고......
중요한 건 그 팀장이 기독교라는 거죠.
목자- 오늘 말씀에 진짜 내가 새 노래 부르는 사람이고, 구원의 노래 부르는 사람인가?
그러면 제대로 섬기게 되고, 리더십이 생기고, 그걸 보는데,,,,
내가 무시하는 건만큼 내가 무시당하는 게 사회고,,
우린 알게 모르게 배우는 게 있는 것 같아
식당에서도 여러 가지 배우게 되고,
정말 신뢰가 안 가고, 믿음이 안 가는 사람,
식당에서 내 친구가 사장이었고,
맨날 자기한테 오는 부인이 있는데, 바깥에서 다른 여자 만나서 뒤에 했다
이런 얘기 하고, 나도 저렇게 하면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오늘 그 여자한테 아이폰을 했다.
칼의 노래를 부르고 싶단 생각이 나도 모르게 스폰지처럼 들어온다.
말씀으로 보호막을 치지 않으면...
하나님께 제일 기도하는 건 뭐니?
우린 다 인정해 기도 안하는 거^^:
D- 엄마가 빨리 일을 그만뒀으면,, 전 어머니가 걱정이 많이 되요.
목자-
넌 엄마 모시고 살고 싶지?
엄마가 농사를 그만두면 좋겠지?
D- 돈도 안 되고,
목자- 난 너의 양육을 위해서라도 어머니가 너랑 1년만 같이 사셨으면 좋겠어.
그 기도를 하자..
D- 요즘 고추 농사가 망했어요. 평소 수확량의 5%가 될라나?
어차피 많이 팔 것도 아니고,....
탄저병....
어머니 안 먹고 안 쓰시고.
목자- 넌 정말 마음 아프겠다.
넌 소위 말하는.. 애통이라고 표현할게
어떤 사람 위해 기도하면 눈물 나거나 마음 아픈 게 엄마겠다.
엄마는 교회를 전혀 안 다니시나?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냥 엄마 삶 자체의 안타까움이 있는 거고,
D- 엄마는 서울 올라올 생각 없으시고
목자- 내가 기도할게
D- 엄마가 아프지 않은 이상 올라오지 않으실 거예요
그냥 시골 사람의 특징.. 농작물이 걱정되는 것.
목자-
땅 팔면 상관 없는데 그런 생각이 없으신 거구나.
D- 그렇죠.
혼자하기엔 벅찬 것...
고추, 치나물이 주구요...
봄, 가을에 다르게 하구요.
치나물은 파는데,, 첨가상인에게 팔고,,
박스 하나당 500원,, 치나물 한 박스에 만원 이상이면 남을텐데
떨이면4,5천원. 수중에 떨어지는 게 별로 없고,
목자 - 넌 마트 가면 짜증나겠다.
B - 마트는 엄청 비쌀텐데...
D - 거의 쉴 일이 없죠..
뉴스 나들이 나오면.. 무슨 나들이냐고.
놀러갈 시간이 어딨냐고.
엄마랑 전혀 상관 없는 얘긴데,,,,
원할 때만 나가고 그러면 좋은데
놀면 뭐해.
연세는 올해 환갑....
목자- 시골에선 한창 일할 나이일 걸...
동생이랑은 어때?
D- 다음 달에 연수 들어가요.
발령 나기 3,4일전 알려주구요....
목자- 난 여동생이 없잖아아.. 여동생하면 걱정 안들어?
어떤 남자 만날까. 그런 걱정 안들어?
반응 무
목자- 굉장히 무뚝뚝한 스타일이네
넌 굉장히 무뚝뚝한 스타일이다.
D- 제가 말이 많은 편은 아니죠.
목자- 제가 구원하면 생각.. 아내 가족 생각하면 암흑
아빠는 이단 생각하며 혼자만의 신앙
엄마는 목사이지만 가족에게 사로잡히고
남동생은 아내와 분리 안 되고, 모든 돈과 일 가족에게 사로잡혀...
난 결혼 안 하고 죽는 거다. 이렇고...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데, 지난 주 인봉을 띠는 건 울어야 하는 거라 하셨는데,
울어야 하는데. 그 애통함이 없어요. 가족에 대한 애통이 없어요
수요예배에선 기도가 나와요. 하나님이 애통함을 주셔야 해요.
애통함은 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그 집을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
나랑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집을 찾아가 달라는 기도
그 집을 찾아가라는 처방이 없기에.. 그걸 위해 기도해야 하는데
고난이죠.. 내가 주인이고 싶은데 객이 되어야 해서.. 힘들어
내가 인정받고 싶은 것도 있는데,,, 사위로서 인정도 받고 싶은데,,,
내가 개인적으로 부르는 노래가 뭘까 생각하면 빨리 했으면 좋겠어.
엄청 급한 기도제목은 아닌데.
아내가 많이 힘들어하고
돈에 대해서도 더 기도하고 싶고 월세 때문에 월급이 월세만큼만 올랐으면 좋겠다.
기도하고 싶죠. 그게 내 마음에 하고 싶은 기도였구나.
제일 많이 하는 기도는 장모님 기도....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본 적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 때문이 아니라.
정말 인정 안 되는 사람이 친엄마였기 때문에 그 키도 거기에 있다는 건 알지만
그 장모에 대한 건 아니다. 때가 되면 목자가 시킬 것 같아
Q. 3번째..-이런 리더십.
합당한 리더십을 가졌는가?
길게도 되고. 단어도 되고,,,,
아니면 내가 리더라면 이런 리더이고 싶다.
제가 리더십이 없어가지고,
D- 누군가를 이끌어야 된다는 건데,,,
그만큼 많이 알아야 한다.
어쨌든 자기가 모르는 부분도 있을텐데,,
믿게끔 해 주게도 하고,,,
목자- 팀원들을 아우르는 것?
C는?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 힘든 일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생각하면서 섬기는 것.
같이 공감하고 경청하고 아파하고 울어주는 것,
내 자리를 지키는 것
목자- 그건 거의 사역자 얘기네.
직장에선 불가능하지.
B - 나도 리더하면 그렇게 못하더군.
리더가 혼자 다 할 수 없다.
다 같이 하고 실수할 수 있다는 걸인정하는 것....
리더라고 월급 좀 더 받고,, 그렇지...
목자- 3명 얘기에 다 공감하구요.
교회 안에선 리더라고 하면
청년부 내에서 내가 리더 경험을 해보니까...
변천사가 있었어요. 처음엔 내가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내가 안 해도 되는데 내가 하려고 하고..
B- 못 믿어서,,,?
목자- 그렇지, 내가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불안하거든
리더가 다 모르는데....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니까... 뭔가 나무를 못 봐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난 숲을 잘 보고, 나무는 다른 사람들이 봐도 되니까.
목원들이 한 얘기 다 공감되는데
3,400명 아웃리치. 큰 틀을 잘 알아야 하고, 사람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
내가 분별하는게 필요하더라.
내가 얘들이 못할 때 내가 해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지.
융통성이 필요해
결론은 리더는 편한 사람이라는 거에 다 들어가는 것 같아...
팀원이 모른다고 하면 나도 모르는 게 있을 수도 있고,
꼭 힘든 걸 네가 해야 되고. 딱딱 나누면.. 힘들더라구..
물론 구역은 정해져 있지만,,, 그래서 편한 사람이 좋아.
너무 일중심이면 사람은 힘들어
관계 중심이면 관계는 좋은 데 일은 안 돼...
내가 관계 중심적인데. 난 팀장을 일 중심적으로 세워
내가 걔하고 관계 하면 되잖아.
걔가 관계 못하면 내가 도와주면 되고,
난 숲을 잘 봤고,
ㅎㅁ자매가 나무를 잘 봤지, 부디렉터
내가 못 보는 걸 보완해줄 수 있는 거다.
C- 그런 면에선 난 한편으로 마음이 아프다
목자- 왜?
C- 내가 아는 얘들로부터 내가 좋은 사람이고 얘들이 좋아하지만
다가가기 어렵고 편하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다.
목자-C는 뭔가 의미 있는 대화, 정리하는 대화를 하려 한다.
양교는 뭔가 제출하고 나도 발표하고,
나도 모르게 잘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경직되어 있을 수도 있는 거죠.
그 부류 안에서만,
C- 난 경직되어서 그런 마음으로 하진 않았다.
난 타 교회에서 온 사람이기에 오랫동안 고민을 해 왔다.
말씀과 현실, 공동체와의 괴리감..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우리들 공동체에 없다는 얘기도 후배를 통해 들었다.
말씀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이다.
목자- 말씀이 있기에 우리가 그런 얘기들을 나눌 수 있는 거예요.
좋은 주제를 말씀해 주셨어요.
공동체에서 관계가 맺어질 수도 있고 안 맺어질 수도 있어요.
우린 구원의 관계로 맺어진 것이죠.
우린 뭔가를 챙기는 관계가 아니기에 친할 수도 있고
안 친할 수도 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만나고, 말씀으로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서로 간에 새 노래를 부르면, 세상이 줄 수 없는 끈끈함이 있다고 봐요..
그건 내 힘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야
A랑은 나랑 4년 됐어요
난 A 보면 안타까운 거죠, 불안감과 외로움은 어린시절에 있는데
그걸 보려고 하지 않는 거죠
서로 안부 묻고 챙기는 건 없어...
부부 목장에서도 없어..
내가 아는 k형제 사촌 동생이 33살에 죽었다.
통화해서 이렇게 준비해라. 계속 안부 물으면서 가고,
너도 그렇지만 너도 가족도 이렇게 공동체성을 느꼈을 거라고,
그렇게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우리들 공동체에서 서운함을 느낄 수도 있다.
우리들 공동체가 인간적인 부분..?을 기대한다.
세상적인 것과,, 구분하면.....차가울 수도 있다.
부부목장에서 내 아내에게 매몰찰 정도로 장모와 관계를 끊으시라구 했다.
밖에서 보면 차가울 수도 있다.
친구보다 우리가 많이 만날 걸...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단순히 목장에서 위험한 게 뭐냐면 수다 떨다 가는 것
속에 있는 거 얘기하지 않고 겉핥기만 하고 가는 것이다.
농담.. C한테 못 던지는 게... 나보다 나이가 있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많이 마셨지,,
그러면 C는 우린 술을 마신 게 아니라 커피 마신 거야
진지 모드로...그럴 걸요.
Q. 오늘 리더십 애기하면서 칼의 노래...부르고 싶은 건 뭔가?
내가 잘 해야 되고, 내가 뭔가 해야 되고,
창세기 라멕...저런 가족 갖고 싶다든지,
저런 사람이라든지....
C- 11월에 결혼하는 34살 후배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남도 돕고, 사업도 하고,건강하다.
목자- 딱 C가 원하는 스타일이네
C- 다른 한 명은 백종원,
얼마 전 푸드 트럭을 봤는데, 전문가면서 사업하면서 남도 돕고
딱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목자- C는 남을 돕는 것에 관심이 많다. 왜 그런가?
C- 대학교 3학년 때 새로 들어간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여러 활동을 했고,
스펙도 쌓기 위해 여러 활동을 알아보면서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다른 이들은 마케터나 취업에 더 도움이 될만한 활동을 하였으나 난 봉사를할 때 행복했고 즐거웠다.
그것이 어쩌면 내 유일한 만족이자 내 존재감을찾는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해외 인턴십을 갈 때도 면접에서 왜 남을 도우려 하는가?
왜 NGO냐는 물음을 받았다. 난 다른 사람을 돕는 데서 행복함과 즐거움을 느낀다고대답했다.
B는 누가 부럽나?
B- 돈 많은 사람
D- 돈 많은 사람,, 해결하지 못한다 보다는... 할 수 있는 게 많아서
목자- 고생을 안 해도 되고, 주변에 그렇게 부러운 사람이 있어?
예수 없이도 잘 사는 사람. 부러운 사람 있어?
그런 사람은 없는데,, 제가 모아서 쓰면 되는데
차도 나이가 어린데 차가 있네, 안 쓰고 하면 되는데,,,
목자- 할 수 있는 게 많지...
돈 많아지면 음란해질 거야. 더 음란해질 거야.......
난 돈 많아지면 잡터 볼 것 같아...젊고 이쁘고, 쭉쭉 방빵 애들
호감을 얻어내고 싶은,,
새노래는 내 권을 쓰지 않는 것,,,십자가는 내 권을 쓰지 않는 것,
우리 사장 벤츠 타고 다니지만, 내가 쓸 것도 많고,, 놀러 다닐 것도 많은데
사명 감당하는 것 보면 대단하신 것 같다.
목자- 저도 돈 많은 사람이 부럽고.
한 때는 차에 너무 꽂히니까.. 외제차도 가게 되고
로또가 되고 싶은 거야.
외제차 문 들어가는 상상부터 하고,
처음에는 폭스바겐 SUV 티구아나. 투아렉 타고 다니고,,
지금 와서 보면 시간 낭비이고,
예수님이 내 권력이어야 하는데, 돈이 내 권력이었으면 좋겠는거야.
예수님이 머리로 왔다는 건 알지만, 실제로 예수님보다는 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거죠
그걸 고백하는 게 새노래구나.... 전 이런 사람이군요.
우리가 돈이 없는 건 그만큼 우리가 돈을 운용할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주어지지 않는 것이다.
● 기도제목
유영현- 팀장의 고난에서 새노래 부를 수 있도록
권욱진- 영적, 육적으로 부부 생활 잘 누릴 수 있도록
김지환- 돈에 눌리지 않고, 말씀 보면서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손목 인대가 낫기를,
칼의 노래가 아닌 예수님의 사랑으로 새 노래를 부르기를
정형락-직장 문제 가운데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