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
요한계시록 5:8-14
김양재목사
감사에도 수준이 있다고 합니다.
남보다 부유할때 감사가 있고 남이 나보다 못해서도 감사가 있습니다.
불행해도 안되어도 범사에 감사를 하는것이 있습니다. 감사는 생각에서부터 비롯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스스로가 좋은일에 수해자가 되었음을 인식하는것이라 합니다.
생각은 깨달음에서 오게됩니다.
새노래를 부르려면 ,
1 기도를 쌓아야합니다.
계시록은 어린양의 심판과 구원이 주제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하늘나라에 쌓인다고합니다. 한기도도 놓치심없이 쌓아놓으신다하십니다.
그자리에서만 하는말이 아닌 약속을 한건 지킬수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은 간절한 기도를 금대접에 쌓으신다하십니다.
우리는 힘들게하는 식구를 통해서 이자리에와서 기도를 하게되는것입니다.
2 그 새노래는 구원의 노래라는 것입니다.
어린양예수외에는 찬송할 대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쌓아서 예수그리스도만 찬양을 하고있으면 모든식구들의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노래가 새노래인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노래가 없었다면 우리는 다 죽을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그가 일찍 죽임을 당하시므로 피로서 이세상의 사람들을 하나님께 받쳤기 때문이라 합니다.
하늘과 땅에서 찬송과 영광을 받으실분은 어린양 예수그리스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경우에도 예수그리스도께 구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구원이고 그외의 대상이 구원이 있다하면 그게 심판이라하는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지않으면 어떤 성가대라도 은혜가 없는것입니다.
헤만이 어려서부터 고난이 있기에 매순간 찬양을 노래할수있게 되는것입니다.
삶이 따라주지않고서는 영광있는 찬양이 나올수없는것입니다.
나는 고난이 없어서 찬양할것이 없다는 분도 계십니다.
찬양을 해도 일차원적인 감사만 생각하기때문에 고난이 없고 찬양할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나는 고난이 없다하는사람은 진정으로 예수를 믿지않는것입니다.
3 늘 새노래를 부르는 사람에게는 합당한 리더십을 주시는것입니다
어디서나 섬기고 죽고자하면 리더쉽을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합당한 대접을 못받는 이유는 내가 합당한 리더쉽을 가졌는지 모르고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자리에서도 합당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야합니다.
나에게 직분이 하나 주어지면 그만큼 섬겨야하는데 그만큼 누릴려하기때문에 안되는것입니다.
리더쉽은 섬김이라는것입니다.
내가 기쁘지않고 만족이 안되는 이유는 어린양의 속죄사역이 안깨달아지때문에 어떤것에서도 삶의 의미를 모르기때문입니다.
라멕은 자기능력을 과시하고 칼의 노래를 부르게됩니다.
여러분은 새노래보다 칼의노래가 더 부럽죠?
예수를 믿는 우리가 얼마나 똑똑하고 교양있고 지식이 있는지 스스로 그렇게 보고있으세요?
자족하는것처럼 좋은 리더쉽은 없습니다.
내가 힘든역할을 감당하지 못했다면 어찌 이자리를 유지할수있겠습니까.
목회를 하는건 인간의 칼의 노래로는 대답할수없는것입니다. 새노래로만이 대답할수있는것입니다.
나를 위해 죽임당한 주님이 사자의 모습이 아닌 어린양의 모습으로 이세상에 나타나셨다는것입니다.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새노래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했지만 실상은 나자신을 더 사랑하는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새노래는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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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박세진목장과 김기혜목장 조인이 있었습니다.
각자 바쁜일상속에서 틈틈이 각자에게 주어진 질문지를 들여다보며 나를 소개하고 이야기하기위해 고민하는 시간이 즐겁고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궁금해하고 처음보거나 스치듯보아온 이성과 매주만나 나눔을 하는 목장식구가 한곳에 모여 서로의 고민과 관심에 귀기울이고 나눔을 하는 이시간들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서로다른 모습에 상대를 밀어내기보다 받아들이고 관심으로 이해하려하는 우리들공동체를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평소 목장모임에서는 알지못하던 목원들의 새로운 모습도 조인을 통해알아가게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아직 욕심많은 청년의 시간을 보내고있는 우리이기에 세상과 교회의 경계에서 갈등하며 나아가고있지만 이번한주도 새노래를부르며 이겨내는한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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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임규태
1 나를 드러내려는 칼의 노래를 부르며 지내왔는데 이타적인 마음으로 말씀안에서 새노래를 부를수있기를.
2 아버지와 사건이 없는 지금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갈수있는 용기를 주시기를.
3 여자친구 여동생이 직장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힘든마음을 만져주시고 이사건이 하나님의 공동체로 인도하는 사건이 될수있기를.
박세진
1 프로젝트에 기름부어주세요
2 스텝 준비 잘 할 수 있게
장성석
1.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2.스탭준비 잘할수있게.
3.배우자를 알아볼수있는 눈을 주시길.
최정민
1 양육 받아서 쓰임받는 일꾼 될수있도록
2 여행 무사히 안전하게 다녀올수있도록
김기혜
1.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를
2. 직장에서 섬기는역할 해야 되는데 죽어지기 싫어하는 나를 봅니다. 말씀때문에 잘 죽어지게 도와주시길
3. 매너리즘에 빠진 요즘..칼의 노래를 부르고 싶어한 내 죄를 보고 새노래를 부르고자 다시 마음 다잡기를
4. 신교제에 대한 희망을 잃어가는데 서로가 좋은 그 한사람 만날 수 있기를
5. 부모님 부부목장 참석. 동생 직장스트레스 줄여주시길
서재경
1. 분수령같은 회개가 일어나도록
2. 구원을 위한 나의 사명을 찾을 수 있도록
3. 아빠구원, 엄마신앙성장, 가족건강
4. 백수의 기간 동안 세상적인 가치관이 정리되고 주님만 바라기, 주님과 친밀해지기
신성임
1. 바뀐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2. 내 안에 있는 우울함의 근본 원인을 찾을 수 있도록
아직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는것인지
3. 나 자신에게 좀 더 관대해 질 수 있도록
4. 가족에게 좀 더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5. 혼자인 시간에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허수진
1. 체력 관리 잘 해서 무기력함 회복할 수 있도록
2. 큐티기도 아침에 시간 정해서 일할 수 있도록
이윤옥
1. 백수의 기간동안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지도록
2. 공부에 지혜주시도록
3. 믿지 않은 가족들에게 담대하게 새노래를 부를수 있도록
4. 신교제의 축복이 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