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
계5:8~14
감사함에는 수준이 있다.
1차원적인 감사는 내가 남보다 잘되었을 때 나오는 감사.
2차원적인 감사는 남이 나보다 못해서 나오는 감사. (대부분 사람이 2차원적인 감사에 해당됨.)
3차원적인 감사는 불행해도 잘 안 되어도 범사에 감사이다.
새노래는 3차원적인 감사를 말하는 것이다.
기도를 쌓아야 한다.
기도는 자기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이 새 노래이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간절히 기도하는 것을 금대접에 쌓아놓으신다.
거룩한 기도 새 노래의 기도는 고난 가운데서 울려 퍼지는 기도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이다.
2. 새 노래는 구원의 노래이다.
구원의 노래는 어린양 예수를 찬양하는 것이다. 어린양 예수 외에는 찬양의 대상이 없다.
구원의 노래가 새 노래인 것은 하나님의 구원이 없었다면 우리는 다 죽었을 인생이다.
구원받은 새 생명으로 주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다.
어린양 예수 이외에 구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심판이 될 것이고, 예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구원이다.
구원은 나만의 구원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서 나아가야 한다.
3. 새 노래를 부르는 자에게는 합당한 리더십을 주시는 것이다.
나는 합당한 리더십을 가진 사람인가? 회개를 해야 하는 사람인가? 라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나를 돌이켜보아야 한다.
리더십은 섬김이다.
나에게 직분이 주어지면 섬겨야 하는데 그만큼 누릴려고 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자기의 자리에서 새 노래를 불러야 리더십을 가질 수 있다.
새 노래는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