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
요한계시록 5:1-7
김양재목사
모든두려움의 근본에는 과거가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건 내가 비로써 백프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서로 사랑할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얼굴에 책임을 지는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신 지침서에 대해 알아보려합니다.
1 성경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실제적인 상황을 기록하면서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나하는 것이 기록된 책입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1600년간에 걸쳐 기록된책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많은 각종각양의 사람들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모순되거나 함이 없이 통일되어있습니다.
서로 살아온배경이 다른데 통일성을 이루고 있는것이 놀라운것입니다.
불신앙은 지적인 실수가 아닌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로 보십니다.
2 성경책은 비밀의 책입니다.
성경은 단번에 구원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전진적으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전진적으로 심판이 내려지기도한다는 것입니다.
보이는대로만 깨달아진다는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일이 나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는것처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다 알아보게 글자로 썼는데 세상에 속한사람들은 이걸 못알아보는것입니다. 이게 비밀의 책인것입니다.
3 이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한다고 합니다.
천사라해서 인을 뗄수있는것이 아닙니다. 믿는 자로서 성경을 보면 꿀송이 같은 책이지만 믿지않는 자들이 성경을 보면 아주 무서운책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위로하는 말이 한마디도 없이 교육과 책망과 교훈들이 적힌 책입니다.
성경은 날마다 책망하고있습니다. 위로하는 말은 따로 없습니다.
하나님은 돌아오라하는데 우리는 돌아가기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요한도 자기수준에서 안깨달아지는것에대해 울었습니다.
인을 뗄자가 없기에 같이 울어야하는것입니다.
같이 성경을 읽고 같이 슬퍼하고 같이 기뻐해야하는데 그게 되지않으니 불신결혼을 하는것입니다.
성경을 모르면 인생을 모르고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않으면 생명이 될수가 없고 다 짐승인것입니다.
성경을 깨닫기위해서 저는 정말 많이 울고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열어달라고 눈물을 흘리는데 여러분들이 못깨달아서도 울어요.
이땅에서는 울어야하는것입니다.
억울해서 슬퍼서 울다가 교회에오면 구원의 눈물로 바뀔것을 믿습니다.
4 비밀의 책을 여실분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24장로 가운데 한명이 요한을 위로하면서 그를 이기는 자가 있는데 그사람은 유다지파의 사자로 불리고있습니다.
늘 자기죄를 고백하면서 솔직하게 나가니 모든사람에게 찬송이 되는것입니다.
사단의 목을 잡는것은 총리가 아니라 솔직하게 자기죄를 보고 가는 유다입니다.
솔직하게 예수안에서 오픈하는사람들이 이게 능력이 대단한것입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걸 사람들은 그사람을 진실되게 보게됩니다.
모든걸 오픈하고 이야기하고나니 얼마나 용기가 생겼는지 모릅니다.
어린양이 완전히 죽으셨는데 심판의 권세를 공식적으로 가지셨다하십니다.
구속한 성도에 대해서는 어린양같이 대하신다는 것입니다.
요한은 울었지만 예수님은 겸손히 죽임을 당하는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예수를 믿는것은 우리가 신분이 달라지는것입니다.
이땅에서 최선을 다하셨기에 하나님으로 부터 두루마리를 취하게 되는것입니다.
유다는 밟혀져서 즙이 되어서 먹혀지는 포도나무같은 축복을 말합니다.
승리가 희생을 통해서 오는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죽고자했을때에 권세와 통찰력은 날이 갈수록 생길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서 배워지게되는 큰 유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를 위해 구속재물이 되어주셨다는것입니다.
기도제목
임규태
1 직장 인수인계 기간이 길어지고있는데 잘 마무리 되어지도록.
2 이직과 이사, 결혼을 준비할수있는 환경 허락하여 주시기를.
3 몸이 요즘 좋지않은데 회복되기를.
이우영
1. 하나님의 은혜안에 지영이와 결혼 잘 할수있도록
2. 감기기운이 있는데 회복할수있도록
3. 엄마와 형이 잘 독립할수있도록
박세진목자
1. 프로젝트 적응 잘하도록
2. 수련회 스텝준비 잘 할수있도록
3. 건강
최정민
1 어머니께서 집이 없으셔서 찜질방에서 주무시는데 제가 다시 힘내서 집안을 일으킬수있도록.
2 하나님의 힘을 능력을 경험할수있는 은혜를 누릴수 있도록.
3 건강책임져주시길.
4 복잡한거 하나하나씩 주님의 계획하심속에 이뤄갈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