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5:1-7
전도 그리고 교회는 때려서 오는 것 아니다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구원이다. 일년 하루 삼십년 걸리는 사람이 있다. 믿지 않은 사람은 기다려야 한다. 자녀와 우리의 믿음은 다르다. 자녀도 평생 통해 기다려야 한다. 인격적으로 주님 만나도록 기다려야 한다.사람의 두려움의 근본에는 언제나 현재 과거가 싸움을 한다. 두려움에는 언제나 과거가 있다. 그 과거의 상처가 열등감을 일으키고 그곳에 시기 질투 아픔이 두려움을 우리에게 가져다 준다. 상처 때문에 자식을 잘 키워야 하고 돈 물질 없어서 힘들까봐서 어렵다.
온전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
현재는 선물이다. 현재가 우리의 미래가 된다. 선물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100% 죄인인것을 알면, 비로서 두려움이 없어진다. 온전한 사랑으로 가는 길에서 우리는 믿지 않는 주변사람들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 사랑이다. 서로 사랑 하자. 급한 것이 아니다.사랑하는 것은 백프로 죄인 이라는것 알아야 서로 사랑 할 수 있다.큐티의 꽃은 전도 영혼 구원이다. 우리 교회 목회자세미나가 조용한 깃발이 되어서 우리나라 기독교가 살아 나도록 기도 합니다. 성경을 읽는 이유가 큐티하는 이유가 결론은 영혼 구원이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알기를 원합니다.일곱교회를 마치고 하늘보좌를 봤으면 사람의 본분을 알아야 하고 날마다 얼굴을 책임져야 하며, 날마다 책임지는 것 어렵다 지침서를 주시겠다고 한다 읽을 수있게 한다 지침서 알아 보려고 한다. 그책을 '성경책'이라고얘기를 한다.성도의 본분을 아는 사람은 이제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눈을 뜨면 뭘 이해해야 하는지 친서를 주시며 하나님의 백성이 이것을 읽을 수 있게 하셨다. 오늘은 이 지침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1.책에 대한 얘기가 많이 본문에 나왔는데, 오늘 성경책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때 동기가 무엇인지를 살펴 보면, 글을 알 수 없는 백성을 위해서 똘복 소희를 위해서 만든다. 자신의 아버지의 복수의 심정을 세종에게 풀려고 하는데 글을 읽지 못해서 오해가 생긱고, 시몬이 죽는 것을 보면서 세종이 눈물을 흘린다.그때부터 확실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서로죽이려고 미워 하는 일이 없도록 자책 하면서 글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만든것이, 한글이다. 거대한 업적을 다루는데 아픔을 통해서 백성을 대변 하고 문맹을 대변 하는 성경과 같다. 세종대왕 스토리처럼 성경은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나를 실제적으로 기록해서 주신 것인데, 성경의 주인공들이 한결같이 죄를 깨닫고 백성들을 위해서 헌신한다는 스토리다. 가난하고글이 없는 백성같이 성경책을 읽게 하셔서 새로운 인생을 알게 하신다.책중에 책 성경 책.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40명의 저자에 의해서1600년간에 걸쳐서 기록된 책이며, 사람에 의해 기록 한다 오류가 없는 완전무결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왕 백성 배운자 못 배운자 부자, 가난한 자 등 저자도 다양하고 여호와의 책, 하나님의 선한 말씀, 그리스도의 말씀, 생명의 말씀 등 이름도 여러가지지만 그 내용은 서로 상치되거나 모순되는 점 없이 통일을 이루고 있다. 자기 관점에 대해 쓴다 그래서 내용도 가지가지이다. 이렇게 많은 책들은 하나의 통일성 이루고 있다. 오직 오직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이심을 확실히 증거하며, 이책을 알면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있을 수 없는일이다. 구원을 못 받을 수 없다.결정을 내리는것이 어렵다. 1600 전후 글을 쓰는게 같다. 지적인 실수 아니라 대적 하는 행위 믿지 않는 것은 부도덕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로 보신다.최고의 죄인은 자기가 의인이라고 하는 사람이다.
2. 성경은 비밀의 책이다.
사람들의 운명까지 다 기록된 성경은 일곱 인으로 봉해져있다는 것인데, 하나님이 보여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이제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 만큼 구원이 이루어져서 이 성경책은 믿음의 분량대로만 깨달아진다. 왜 비밀인가?의 질문에는, 단번에 이뤄지는 구원이 없고 모든 구원은 점진적으로 이뤄진다. 그래서 믿음의 분량 대로만 성경이 읽혀지고 우리 각자에게 보여 진다.성경을 저술 할때, 믿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핍박이 극심하였다. 팍스로마시대때,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는다. 교회는 초라하여 로마 사람들은 이들을 비웃고 멸시하였다. AD13 시대때, 기독교가 되기까지 300년을 가야 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특단의 조치로 소망을 주셨는데 그것이 성경책이다. 적극적으로 교묘하게 핍박 한다. 타락의 극치를 이루는데 윤리 도덕 음난이 하늘을 찌른다. 노예 중에서 히브리 노예중에서 사람이 자신의 믿음을 타협하지 않는 사람을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로마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로마에서는 배우자를 고르지 않았다고 보면 된다. 이런 망하지 않을 꺼 같은 로마를 망하게 한다. 그래서 로마가 알아 들을 수 없는 언어를 쓰면 안 된다. 세상사람에 망할 것을 알리는 것이 이것이 비밀이다. 장님이여서 못 알아 본다. 못알아 보는것 이것이 기적이다. 못 알아 듣는다. 이렇게 로마처럼 세상 가치관의 내 남편 아내 내 자녀 공부 잘 하면 못 알아 듣는다
3.이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한다.
천사가 열지 못하고 박사가 모여도 인을 때지 못한다. 이 성경책을 여는 길을 우는 것 밖에 길이 없다. 김용옥 하바드 나온 이런 박사같이 학벌과 지성과 이성이 다 모여도 인을 떼는 것이 아니다. 그 분이 성경을 읽는데 창세기 설교 하는데 인을 못땐다. 제가 성경을 해석하는것 기적이다. 이렇게 지성적인 이성적인 사람들이 이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이 책은 애가 애곡 재앙의 말이 적혀 있기 때문이다. 구원받을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이 성경이 꿀송이 같은 책인데 로마 입장에서 보면 애곡과 재앙의 글이며 교훈과 의로 책망하는 내용이다. 믿는자 편에서는 꿀송이 책. 안 믿는자 편에서는 애곡 애가 재앙인것이다. 성경책은 3:16 디모데전서에 나온 것 같이 교훈과 바르게됨 책망하고 의로 교육 하는 내용이여서 밤낮 야단 치고 그것을 믿는 사람은 달게 여긴다. 위로 하는 책이 아니다. 사랑 좋아하지 마라 재앙 일곱 나팔 대접심판 이것이 사랑외쳐서 자꾸 무섭다고 한다. 태국의 홍수, 터키 지진, 세계 곳곳의 쿠데타와미국의 911사태를 보면서, 세상이 반드시 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기위해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박사 천재 사랑하는 이렇사람테 알려 줄 자가 없다. 성경 보면 기분 나쁜 사람은 계시록이 무섭니다. 그런데 요한은 이 책을 읽게 하고 알게 하고 깨닫게 해 줄자가 없어 크게 울었다고 한다. 이것을 읽을 자가 없어서 우는 것이다. 성경을 모르는 인생은 해석되지 않고 생령이 들어가지 못해서 짐승이다. 짐승 같은 그들에게 화를 낼 일이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 울어야 한다. 해석해서 기뿐 것이 굿 뉴스이다. 기쁨 소식 전해 주지 못해서 안탁깝다 절망의 눈물을 흐린다내 남편, 내 아내, 자녀가 성경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 인생이 해석될 수가 있겠는가? 이 땅에서는 구원을 위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씻겨줄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4. 우는 제일 중요한 이유는 비밀의 책을 여시는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기 때문이다.
4_1. 그리스도는 다윗의 지파,
유대의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 위대한 분이며 이기는 자, 승리자라고 한다.5절에 울지 말라고 한다. 다윗의 뿌리가 이기신다. 예수그리스도가 인봉을 때신다 24장로가 요한을 위로 한다. 위로하는 지체가 있다. 그 책을 여는 것 이기는 자 승리 하는 자 회방과 방해를 물리치고 유다 지파가 사자로 불린다. 너는 내 형제의 찬송이 된다고 하다. 그리고 원수의 목을 잡는다고 한다.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는 솔직하게 자기 죄를 보고 오픈하여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유다는 야곱에 열두아들 인데 동침해서 베레스를 난다. 찌질 한데 유다를 12아들 중에 계보이을 자로 세운다. 야곱도 요셉인줄 안다. 유다 이지만 요셉이 훌륭해서 총리 요셉이 행실이 달라진다. 솔직하게 오픈하며 조용히 있는 것 같아도 어떤 움킨 것도 찢고 올라갈 수 있는 용기와 어떤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어 범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솔직하게 얘기 하는것 진실 되게 본다 이런사람은 면접에서도 성공 한다. 실로에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백성들이 복종 한다. 요셉이 꿈을꾸었는데, 유다가 꼴인 한다. 일등을 생각 못한 사람 유다가 일등 한다 왜? 그런가?
4_2. 예수님이 죽임 당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죽어지고 밀알이 되는데 사단은 예수님이 사자 같기 담대하게 심판하시지만 구속한 성도는 어린 양 같은 모습으로 사랑으로 대하신다는 것이다. 어린양은 어려도 오른 손에서 자신있게 책을 당당 하게 취한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 여서 그렇다. 요한은 우는데 겸손하게 죽임을 당한다.우는것에 차이가 있다 통곡하고 우는데 어린양으로 죽임당한 예수님은 믿으면 신분이 달라진다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두 마디를 취한다. 포도 주 즙은 아름다운데 포도나무는 관상 용이 아니다 좋은 나무가 안되고 열매만 밟혀져서 먹히는 것 꼭 예수님과 닮아있다. 자기 희생의 축복 고난을 당해서 스스로 해야 하는데 유다가 희생은 자원해서 한다 먹혀 지는 축복 어린양 죽음 당한 예수님을 알아야 축복스런 요한 계시록 전체를 알 수 있는데 승리는 희생을 통해 오며 일곱 뿔과 일곱 눈의 통찰력을 가지게 된다. 희생을 통해서 온다. 죽고자 하면 통찰력을 주신다. 어린양이로다 증거 하는데 실제로 본다 환상을 통해서 24 장로 사이에 서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 고난을 통해서 배워지게 되는 유산이다. 베드로도 이방인 전도가 힘들다고 한다. 시대 상황의 피해자 문화의 피해자 아무도 안 그래도 뿌리 깊이 배겨서 오는 것이다. 313년 안되는것 당연 하고 안되는 사람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애통해야 한다.
기도제목
희정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손해보기로 작정하고 미움이 아닌, 사랑보이도록 기도합니다.
세은 가정과 회사에서 내가 죽어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더 들어주겠습니다.
지연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이어가고 수요예배를 나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은우 변하지 않는 주변이 아니라 바뀌지 않는 나의 모습 때문에 나의 주변이 아프고 힘든 것 깨닫고 잘 울고 애통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