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본분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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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확인 하는 것이 축복이다.
추석 수요예배는 저녁에만 있습니다.
극동방송에 나의 신앙 나의 인생이라는 프로에서 인터뷰를 하였다.
10/07, 토, 오전8:00 ~ 8:30 청취가능.
요한계시록를 구속사 적으로 잘 읽어가면 어떤 이단도 틈타지 못한다.
사람의 본분은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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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암에 걸렸을때 공포에 떤다고 한다.
두터운 신앙심인 대학교수가 무당을 불러 굿을 하는 경우
벽을 오랫동안 닦은 수도자에게 말기암이라 말하니 정신적 쇼크받아 급사한 사람도
충격으로 공항발작으로 죽은 사람도 있다.
항암제 치료가 싫어 훌쩍 떠난 부자, 없는 상황에서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버티는 사람으로
서로에게 나쁜 소식으로 전함이 의사와 환자 뿐이겠는가?
나쁜 소식에 대한 저마다 반응과 입장이 있다.
누구나 당할 수 있음을 생각하는게 사람의 본분이다.
생물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성도라는 말을 쓸수 없음에, 생물이라 사용한다.
사람의 본분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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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람의 본분은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 것이다.
제사장이 성전 출입시 손을 씻던 물두멍을 바다라 명한다.
생물의 머리위에 유리바다가 있다고 한다. 창세기 1장 7절.
하나님의 창조를 연상시키며 지상보다 아주큰 바다를 의미하고, 보좌와 생물사이에 엄청난 거리가 있고 함부로 가까이할 수 없는 거리가 있음이다.
하나님의 보좌에는 앞에는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가 있다. 요동없는 고요함을 의지한다. 하늘보좌에는 하늘문이 열려야 하고 번개와 뇌성이 있다고 했는데
6절에 이어 수정바다가 있다고 하는데 무엇을 의미하나?
우리의 구원위해 번개도 주실수 있지만 유리바다처럼 조용함을 주실수도 있다.
그러니 우리는 번개같은 상황이 올때 요동치는 나를 보며 유리바다를 생각해야한다.
내가 왜 이렇게 요동치는가 돌아보고, 나자신을 돌아보며 씻어야 한다.
수정같이 투명, 애매하지 않고, 한결같이 요동없는 모습인데 사실 우리는 하나님과 절대적 거리가 있다.
우리는 유리 바다처럼 교요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정답처럼 사는게 쉽지 않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것, 동시에 나를 돌아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을 돌아보려면 앞뒤에 눈, 통찰력,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
요동치 않은 믿음은 두렵게 느끼지는 것이다. 믿음이 좋으니 남편이 죽는구나, 하는 생각들....
번개도 무섭지만 수정같은 요동치않음도 무섭다. 하나님앞에서는 이것도 저것도 깜도 안되는 것이다.
너는 오직 너를 돌아보아
두려움, 미움과 화를 바다에 씻어
성결하게 나옴이 사람의 본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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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번개 뇌성의 사건에서 요동치고 있는가?
하나님은 눈이 많아 다 알고 있으시다.
수정같은 유리바다의 고요함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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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사람의 본분은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한다.
링컨이 40이면 얼굴에 책임지라 했다.
에스겔 1장 5절. 네 생물의 형상이 사람의 형상이라고 한다.
에스겔 시대도 바벨론 포로시절이고, 지금은 로마 식민지 시절이니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못하니
하늘보좌에서 하나님이 보이시고, 사람의 형상을 보이신다.
미가서 6장 8절.
카터가 9절로 취임답사를 하였다.
인자, 공의, 하나님과 함께 겸손히 행함이 사람의 본분이다.
풍유적 해석이라 받아들이지 않지만, 적용차원에서 생각할것이 있다.
주의 일을 행하며 나타내야할 하나님의 형상이다.
에스겔 1장 10절.
얼굴. 복음을 전할때 우리가 사자처럼 용감, 소처럼 인내, 사람처럼 지혜, 독수리처럼 열심히 민첩하게
성도로써 얼굴을 책임지고 보이라는 것이다.
복음을 전할때 우리가 사자처럼 무서운 얼굴, 소처럼 어리석은 얼굴로 보이면 안되구 균형된 얼굴로 하나님이 지어신 얼굴이여야 하며
그리스도로써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라는 것이다.
로마 황제를 타도하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을 섬기고 당하라는 것이 그리스도의 본분인 것이다. 정체성을 보이라는 것.
고난가운데 가장 힘든것이 맘이 황페해지는 것이다.
이 고난 가운데 복수하려니 얼마나 고난인가.
내 사명을 알게되면 얼굴이 편하게 된다. 하나님이 없으면 복수하려 사는 것 목적이 된다.
그것때문에 사는 이유가 된다는 모든 인간의 저주인것 같다.
세종대왕의 아버지 태종은 죽이는 정치를 했고, 세종은 살리는 정치를 하려했다.
왕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태종에 당한 사람은 세종을 죽이려 하는데 세종은 아버지가 나쁜것을 알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을 살리려 하는데, 계혁을 하려고 하나 반대한다.
아버지가 잘못된것,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까지 살려주려 하는데 전부다 믿지 않는다.
왕의 외로움이 묻어난다.
세종의 가장 큰 긴장감은 자신속에 있음이다. 자긴 너무 살려주려니 너무 어줍잖은데, 다른 대신에게 가는 것.
살려주고자 하는 맘과 그것때문에 괴로운 맘에 포기하고 싶은 자아와 싸우는 것.
자기 얼굴을 책임짐이 인간의 얼굴로 어렵다.
아버지의 피의 정치를 보고 자란 세종은 거기에서 부터 살려줘야 겠다는 것이 하나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니 정신분열상태로 간다
대단한 사람들은 굉장한 공헌을 하였지만, 살기 어려워 정신분열이 일어난다.
그 힘든 일을 자기 힘으로 하려니 분열까지 온다.
자기 얼굴에 책임지는 것이 힘든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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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가정 직장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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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숨을 수 없습니다.
네 생물이 여섯날개를 가지고 있다.
스랍을 연상하게 하는데, 여섯날개가 연합하였는데,
얼굴을 가림은 영광을 취하지 않음. 발로 가림은 생색을 가림, 여섯개중 2개로만 날았는데, 하나님의 명으로 날수있다는 겸손함이다.
눈이 가득하다는 뜻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 부터 숨을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보좌한다는 것이다, 내가 가리고 있어도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다. 가리우며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책임을 지지만
잘난척 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기 주제를 알면 통찰력을 주신다.
착한 것과 믿음을 혼동치 말라. 내 욕심과 믿음의 분량으로 내 눈이 안보이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속았나 속였나 다 들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여섯날개로 가리우고 다니기 바란다.
얼굴에 책임지는 사람은 가리고 다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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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이다.
8절.
하나님이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찬양한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하는 것이다.
사람의 본분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자신의 얼굴에 책임지는 것이고
그렇게 사는것이 거룩인 것이다.
이것이 성도의 인생이다.
요한계시록 14장 11절.
쉬지않고 밤낮으로 거룩을 외치는 사람이 있지만 밤낮으로 우상을 경배하는 사람도 있다.
쉼이 없고 안식이 없다는 뜻이다.
그렇게 내가 거룩하게 외치게 되면 전능 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임하게 된다.
내가 행복을 부르짓으니 불행만 오는데, 거룩을 부르짓으니 행복과 전능 하신 하나님이 임한다.
우리는 날마다 무엇을 경배 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영광, 존귀, 감사를 돌려야 한다.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 함이다.
하나님을 누구도 영화롭게 할 수 없지만, 인생의 목적이 되고 그를 즐거워 함이다.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 이것을 위해 우리는 목숨을 내버릴 수있음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타락한 인간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지만 최고의 이타적 삶은 인류 전체의 유익을 주심이다.
고린도전서 10장 3절. 직업, 결혼,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영화를 위해 해야한다.
결혼, 장례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 것이다.
인간은 독립적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 의존적 존재이다.
바울 사도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 편지를 쓴다.
절대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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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10절.
이 땅에 가장 큰 면류관은 구원의 면류관이다.
그런데 구원은 내가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드려야 하는 것이다.
내 노력으로 안되는 것. 나의 인내로 안됨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정말로 축복이다.
내힘으로 안되는 것이 있는것. 구원의 면류관은 내힘으로 안된다. 생명의 면류관도 안된다.
나 때문에 예수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다들 나를 무시했다.
사람이 영광, 존귀, 능력을 받으면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내가 취하니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능력인줄 알고 사단의 밥이 된다.
죽을때도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림에 장로의 반열에 들어감이다.
화로다 나로 망하게 되었도다. 가 첫고백이다. 자신의 실체를 하나님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자기 정체성의 고백이 꼭 필요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본 이사야가 고백한다.
로마황제보다 더 높은 하늘 보좌를 보여주며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옆에서 보좌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림이다.
11절.
나의 고난도 영광도 하나님의 장중안에 있음이다.
계시록은 고난받은 사람을 위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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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사람의 본분은 자신을 돌아보며 얼굴책임저야 한다
하나님 앞에 숨을 수 없음을 알고 경배하는것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하는것
인생의 목적을 거룩임을 아는 것
미가서 6장8절
여호와 깨서 공의 행하며 인자 사랑하며 내 하나님과 함께 행함이다.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함
사람의 본분,
성도의 본분
하늘 보좌를 바라보며 겸손히 행함
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
5. 양육교사 꼭 수료할 수 있도록
5. 대학원 수업, 중간고사 , 영어회화 학생의 위치 잘 감당하도록
7. 특강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회사의 어두운 부분을 위해 기도하며, 맡겨주신 직분 잘 감당하기를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를 채워나가길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학업,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