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4:6-11
김양재 담임목사님
1.사람의 본분은 자신을 돌아봐야 되는 것입니다.
2.사람의 본분은 얼굴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3.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습니다.
4. 사람의 본분은 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입니다.
5.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고은희(목자), 유정현(부목자),노신자(부목자), 라혜지,박나희
참 석 :고은희, 유정현, 노신자, 라혜지, 박나희
나눔장소 : billyangel
<열 다섯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사람의 본분'이라는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늘 관계 안에서
나 혼자만 피해자의 자리에서 당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가해자의 입장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
숨기다가 한 번에 터뜨리며 스스로에게 실망하기도 하고
여전히 나의 의와 옳고 그름으로 버티며
번개와 같은 사건한 가운데에 멈추어 서 있으며
주신 것에 감사보다는
갖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서러움으로 고개를 돌리고
낮은 자라고 칭하면서도
그 낮은 자 가운데서도 큰 자가 되고 싶은 욕심에 무너지고
구원의 애통함보다
내가 줄 수 있는 편한 사랑과 관심의 방법으로
사람에 대한 관심없는 모습을 가리우고 있는 우리입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처럼
이렇게 되어지지 않아
작은 일에도 요동하는 자신을 돌아보며
유리 바다같이 고요한 주님께 시선을 두고
미련이 아닌 인내로
무서움이 아닌 용감함으로
지혜와 민첩을 더하여
얼굴에 책임을 질 수 있는우리가 되기를
이제는
주 앞에 결단함으로
가로채버린
자기 면류관을 던져버리고
구원의 면류관을 삶의 목적으로 두고 가는
생명의 면류관을 위해 달려가는
우리 고은희 목장이 되기를
그런 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만나
함께 할 주일을 주심에 감사!!!!!!!!!!!!!!!!!!!
내일을 기대하고 기대해요


곧 만나요
기도제목
고은희
1. 큐티, 말씀,예배회복
2. 직장에서 나의 본분을 알고
예수님의 정체성으로 얼굴에 책임질 수 있도록
3. 언니와 가족구원, 목장중보 기도
4. 연휴동안 언니와 가족 잘 섬길 수 있도록
5. 신교제
라혜지
1. 공동체, 목사님, 가족 모두모두 영육간의 강건하도록
2. 자신의 본체, 정체성의 고백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3. 내 안의 불안, 분노 치유해주시고,
겸손히 주를 의지하도록
박나희
1.진로를 다 맡겨드리기
2. 직장에서 안전
3.아빠구원
4. 직장 안에서 갈등 지혜로 중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