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2017.10.08
하나님의 눈
유임근 목사님 /코스타 국제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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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이 되는 카이로스,
시,공간의 결정을 하나님께 맡김이 중요하다.
천년왕국을 누리고 살고 있으니
일등만 해서 실패와 좌절을 모르고 살았다.
이번은 인생의 뼈아픈 경험을 통해 더욱 성숙한 삶을 살게 해달라는 기도
사명을 깨닳는,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살수 없다는 것.
카이로스의 삶을 늘 사는 것이
요한계시록의 결론이다.
쳥년들은 고난을 사서 해야 할 것 같다.
청년을 너무 사랑하는 유임근 목사님이다.
23-27일 목욕탕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 교회, 한 목사님이 변화되고 본질적 목회를 하시길
우리도 본질적 삶을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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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안믿어지죠? 라는 청년의 고백을 만나고 나서 시각이 달라졌다.
은혜받고 싶은데 안되는 것이다. 잘 믿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로 청년들이 보인다.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공부하고 아르헨티나에 선교를 가게 되었지만 행정문제로 인해 목사가 될수 없었다.
그때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때, 아내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서 아이를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어 목사님의 성이 아니라 아내의 성을 붙이기로했다.
시민권을 취득할 당시 목사가 될 시험의 권한이 없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한국에 돌아가 시험만 치기위해 1년이 필요했다.
청년부, 소년부 전도사로 부부가 부산으로 교회로 이동하고 10월 목사가 되었다.
어느날 설교부탁을 받아 갔는데 설교 5분전 부터 두려움이 생겼다. 뜨거운 청년들의 기도모임을 보게되었다.
2-30명의 목소리가 2-300명의 목소리로 들리고 너무나 우렁찼다.
설교제목 부산이라고 청년이 선정을 해주었고, 성경의 도시로 설교를 전했다.
설교제목 부산이 어딧노?, 목사님 부산을 위해 기도한지 10년이 된 모임입니다.라고 하는 순간
망치로 맞은 기분이 들었다.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는지 모른다.
대구 제일교회에서 100년때 청년부 회장을 하였고,
어른들은 만나지 못하고 1년에 30-35개의 나라를 다니며 청년을 만나고 있다.
12월 01일 기도제목 적어오라고 숙제를 준다.
나와 하나님이 만난 이야기가 설교이다.
나에게도 동일하게 하여주소서,
여러분의 신앙스토리가 시작되길 축복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땅.
부산의 1300개의 교회를 위해
부산의 3189개의 중고교에 기독동아리 생기길 위해
자기가 사는 땅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지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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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7,8명의 목사님, 전도사님을 모았다.
우리가 목사로 40년간 목사월급을 받으며 생활 할것이다.
우리가 수없이 기도할 것이다. 목사로 살아가다 평생 성도를 남을 위해 살아갈 것이다.
자기를 위한 기도요청이 아니라 남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을 과연 몇명을 만날까?
이런 청년들을 우리가 도와야 한다 생각한다. 그분들과 같이 자기 기도를 하지말자고 했다.
자기의 기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예배중에 나의 기도를 하기에 너무 아깝다는 것이다.
왜 우리들교회에 다니는가?
내가 마치 이 모든것을 선택한것 같은가?
아.니.다.
여러분의 공동체를 통해 서울, 대한민국의 땅에 하나님께서 이루고 싶은 꿈과 비전이 있음을 믿는다.
우리가 그 기도제목을 발견했을때 우리에게 힘이 생기는 것이다.
왜 여러분은 위기에 한국 교회를 위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가?
대한민국과 부산을 위해 기도했는데,
남을 위해 기도를 했는데,
성령님이 나를 만나주셨다.
야곱은 얍복강에서 기도 후 축복의 사람이 되어버렸다.
하늘의 하나님을 보고, 부산시민들을 직접보고 기도해야하는 것으로 Creative
부산 시민을 같이 볼수 있는 큰 장소는 해운대 해수욕장이 생각났다.
숫자는 하나님에게 중요하지 않다.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필요하기에 주신것이다.
500명이나 10만이나 동일한 개념으로 보신다.
당신은 울어보았는가?
타인을 위해서, 사는 터전에 위해서,
라는 주제로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온갖 합리적은 불평으로 가득했다.
모든 이야기는 맞는 이야기다.
Ending은 하지마였다.
해운대를 답사하고 두려움, 공포, 의심이 생겼다.
믿음에서 의식을 먼저 설명한다.
눈을 통하여 들어온 것을
그대로 믿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믿음이라는 것은
내 눈에 보이는 것은 너무도 절망적이지만 눈에 보이는 건너편을 보는 사람을 믿음을 보는 사람이라 한다.
성경은 책이 아니다, 글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이다. 예수의 말이다.
중요한 순간 순간에 답은 성경에 있는 말씀이 들릴 때까지 쉬지 않는 것.
하나님이 답을 주실때까지 성경을 놓지 않는다고 붙들며, 식음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답을 얻게해달라고, 성경을 본다.
첫번째 기도제목은
하나님 혹시 제가 실수했나요?
하며 성경을 읽는다.
두번째 기도제목은
하나님 혹시 하나님이 나를 실수 시키신것인가요?
하며 성경을 읽는다.
예수 믿는게 실수 안하고 사는게 아니다.
우리 인생에 실수보다 더 무서운게 있다.
내가 실수할때 하나님이 내 옆에 없다는 것이 두렵다.
내 실수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내 실수 하는 그 순간 하나님에 옆에 안계실까봐 두렵다.
매일같이 하나님과 관계가 좋은데,
실수때문에 환경은 절망적인 상황으로 되었을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여정이라면,
깨닳아지는 것은 없는데 눈에서는 눈물이 나나요?라는 질문하는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는게 아니라
우리는 언제인지 모르지만
하나님 음성을 안듣기로 우리가 결정한 것이다.
그때부터 안들리는 것이다. 안듣기로 하면 안들리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Plug in 되기 바란다.
성경의 말씀이 선포되어 내 귀에 들리는 것.
큐티가 하루의 습관같은가?
성경의 본문이 얼마나 여러분에 가슴에 들어가고 싶은지 아는가?
본문이 살아서 뛰어나고 싶어 하는지 아는가?
사람과 하나님을 비교하지 말라.
디오스 하나님은
인간하고 비교할 수 없음이다.
한명이 그 한명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계심을 믿는다.
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
5. 양육교사 꼭 수료할 수 있도록
5. 대학원 수업, 중간고사 , 영어회화 학생의 위치 잘 감당하도록
7. 특강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회사의 어두운 부분을 위해 기도하며, 맡겨주신 직분 잘 감당하기를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를 채워나가길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학업,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