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7일
하나님이여(시편 61:1-8)
신승윤 목사님
1 다윗이 부르짖었습니다.
2 주의 날개를 피해야 합니다.
3 내가 이행해야 할 서원이 있습니다.
참석자
주금만(목자님) , 김영훈, 이달,신용홍
홍수정(목자님),정보경,문지수,김진나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테스트를 통하여 나눔 시작
A 사랑을 확인해주는 말
B 함께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
C 선물을 받는것
D 실용성 행동 (일을 도와주는것, 요리를 해주는것 등)
E 스킨쉽
주금만
함께보내는 시간(B)가 가장 점수가 높게 나왔다.
내 삶은 초등학교때부터 혼자보내는 시간이 길었다.그러다보니함께 있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 같다.초등학교 때부터 동네 형들이 없으면 같이 놀아줄 사람이 없었다.
부모님이 방치하시는 편이었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외로움 때문인지 초등 2학년 때부터 음란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이런 환경에 노출된 것은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한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고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실감이 난다.
이성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시간을 보내는것을 좋아한다. 만드는 것, 사진찍는것 등 다 좋다.
특히 사진은 수백, 수천장이라도 찍을 수 있다. 그런고로혼자가는 여행은 의미없게 느껴진다.
추억거리라고 할만한 것들, 맛있는것, 먹고싶은것도 혼자 즐기는 것은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을 확인해주는 말(A)이 그 다음 순서로 나왔다.예전에 사귀었던 자매와 서로 간에 칭찬이나
인정을 잘 하지 않고서로 네 죄를 보라며 공격적으로 굴 때가 많았다.초등학교 때부터 아버지가
뭐든너혼자 스스로해야한다는 교육을 하셨다. 그런 교육을 받고 자라다보니 인정받는 말을 중요시 하게
되었다.내가 잘 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아주는 환경이 아니고인정받는 말도 듣지 못하고 자랐기
때문에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으면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채찍질보다는 다정다감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나 자신은 표현력이 없다 보니 상대방이 표현을 해 주면 알아서 더 노력하게 된다.
문지수
설교중에 목사님이 사랑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 해주셔서 그때 책을 읽어 보았는데
그 당시에는 인정해주는 말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으나 바뀌었다.
정들어서 서로 가까워지는것이 좋고 불편한 관계에서 이성적인 매력을 느끼게 되는건 어렵게 느껴진다.
헌신하는 성격인 편이다. 예전에는 표현을 잘 못했는데 얼마되지 않은 연애를 해본 경험으로는
잘 표현해주지않은것이 후회가 되어 많이 표현해줄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선물받는 것을
진짜좋아하고 선물을 많이 해 주는 편이다.
김영훈
선물같은건 별로 관심이 없고 해주는것도 받는것도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
혼자여행을 자주 다녔는데 혼자 여행하는것엔 단점이 많다고 깨닫게 됐다.
혼자 다니다보니 말할 사람이 없어지고, 배낭 여행 또한 혼자 다니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다.게스트하우스 같은 곳에 들어 가면 잠깐은 시끌벅적하고 좋지만나오면 금방 외로움을
느끼게 됐다. 지금 현재로서는 같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 것 같다.
헌신같은건 많이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래도공학을 나오다 보니 이성에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많이 배우게 된 것 같다.
홍수정
봉사,헌신이 제일 높게(똑같이) 나왔고 선물이 그다음으로 나왔다.
말로만 하는것은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행동하고 눈에 보이는것을 해주는게 좋다.
작은행동이라도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에 신뢰를 느끼고 나 또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다.
신용홍
제일 높은것은 함께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B) 이다.
사랑이나 표현을 구걸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외로움은 많이 타지만 혼자 여행도 자주한다.
말로서 표현해주고 인정해 주는것이 좋고 괜찮다, 잘 해주고 있다 라고 다독여주는게 좋다.
그런데 내가 스스로 표현하려면 입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다.
따뜻한 스킨쉽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여자친구는 고양이를 기르지만 나는 강아지가 더 좋다.
이성이 나를 인정해주고 표현해주는것을 갈망하지만 스스로 표현하는것은 어렵다.
정보경
B(함께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이 제일 높고 A-D(사랑을 확인해주는 말, 실용성 행동-헌신-)의
점수가 똑같이 나왔다.선물을 받는 것(C)의 점수는 0으로 나왔다. 선물엔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선물받았던 물건이 싫었을때 크게 싫은 표시를 한 적이 있어서 주변에 질타를 받은 일이 있었다.
부모님간에 선물이 오가는걸 별로 보고 자란적이 없어서인지 나 또한 선물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것 같다.
주변사람들에게 기대하는게 별로 없지만 요즘 들어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사람이 앞에 있으면 그 순간엔 귀찮아 하면서도 막상 눈에 보이지 않게되면 찾게 되는걸 보니사람 중독이
맞는 것아서 진단이 맞게 나온 것같다. 요즘의 상태를 반영하는것 같다.
같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것은 누구나 좋아하지만 나 또한 눈앞에 있어주는것이 정말 좋다.
이달
D(실용성행동-헌신)가 제일 높고 B(함께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가 2위로 나왔다.
A가 마지막으로 나왔는데(사랑을 확인해주는 말)말로 하는 것 보다는 행동으로 하는 것이
진심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스스로 문답처럼 하지는 못 할 것 같다. 이별을 겪고 나니 이성에게 너무
잘 해주지 말자고절제하게 되는 것같다. 스킨쉽을 좋아하는데 점수가 낮게 나와서 의외인 것 같다.
그래서 잘생각해보니스킨쉽보다는 헌신이 더 좋은 것 같다.포옹보다는 실질적으로 내가 힘들때
도와주는 것이 더 좋다.여자친구가 곁에만 있어줘도 힘이 나지 않냐고들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뭔가 힘이 날만할액션이 취해주어야 기쁘다.
김진나
의외로 선물이 높게 나왔다. 함께 보내는 시간에 큰 의미를 두고 있고 비싼 선물이 아니더라도 아주 작은것,
나를 생각해서 연필 한자루라도 선물해주는것이 좋다. 나는 말뿐만이 아니라 나를 위해 시간을 쓰거나
생각해주는 등,실질적인 것을 보여주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기도제목&간략한 나눔
주금만
작은 광고 대행사를 운영중인데 요즘 설교의 유다백성이 나와 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곧멸망할거라고 하는데나는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
더이상 고난을 겪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이 IS에서 납치되어 참수당하는 것을 보면서 저정도는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못 할것 같고 두렵다. 요즘 느끼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라 두려운 하나님이란 것이다.
나 혼자 잘먹고 잘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유다 백성들에게 성전이 있던거처럼나 또한 봉사,목장,
아웃리치,고등부에속해있으니 멸망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고 싶다.그렇지만 작년의 어떤 사건으로 인해
큰 내상을 입은 상태이다.운동을 해도 나에게 내상이 있구나라는걸 느끼게 된다.
그렇지만내 스스로 힘들다는것을 고백하는것도 힘들다.
기도제목은 닫혀있는 나의 마음 문을 위해서이다. 자신의마음이 닫혀있는것이 느껴진다.
헝가리에 가서도 나눔을 하긴 했지만 더 이상 고난 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지가 않다. 예레미아가 계속 망한다, 망한다 말하니 더욱 눌림이 있어 움직이고 싶지 않아진다.
회사또한 조금이라도 매출이 있으니 영업은 하지 않고 안이하게 안주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러다가 조롱을 받을 것 같다.내 삶의 결론으로 망하게 되지않을까 두렵고 자기 연민이 생긴다.
하나님이 나와 뭔가를 같이 함께 하시길 원하는데 내가 자꾸 거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부분이 마음이 아프다.아침에 일어나서 큐티와 적용을 하는 것이 적용이 안 된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싶다.
1 마음의 닫힌 문을 열기 위한 집중적인 기도
2 큐티 회복
이달
얼마 전에 회사를 계약했는데 잘못 계약한 것 같아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두달 정도 근래 너무 힘이 들고 지쳤다.말씀을 붙들고 잘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고난이 왔다.
감당할 고난만 주신다고 했는데 스스로 감당하기가 어렵고 하나님이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지 원망이 된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 졌지만 하나님이 주신 구속사적인 해석이라는말을 잘 해석해서 다시 말씀 붙들고
잘 나아갔으면 좋겠다. 큐티 회복을 위해 기도 하고 싶다.
1 큐티,기도회복
11개월정도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되어 몸이 안 좋아지게 되었다. 주님이 지혜와 현명함, 사랑 등
모든것을회복시켜주셨으면 좋겠다. 힘들어서 눈물이 자꾸 난다. 인간관계, 사람관계가 힘들다.
2사람과의 관계 회복
나는 스스로 인간관계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최근들어서 트러블이 있는 걸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멀리 있는 사람도 챙겨주는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지치기 시작해서 그런일들이 어렵다.
잘해줘봤자 아무것도 남는것이 없는 것 같고 인간이 싫어지려고 한다.
그것에 대해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다.
김영훈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큰파트를 맡고있는데 나를 도와주던 그 친구가 갑자기 의사의 오진으로 인해
약을 잘못 처방받았고, 백혈구 수치가 바닥을 치게 되었다. 의사가 사람의 상태를 보고 약을 처방해줬어야
되는데무분별하게 처방했기 때문에 그 약을 먹고 2주만에 쓰러져서 병원 무균실에 있다.
그 친구가 헌신적으로 그동안도와줬기 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든다.
원래 피로가 쌓이면 안되는 친구인데 같이 너무 무리하게 일을 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도 들고 기도하고 있지만 내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란걸 안다. 그래도빨리 회복되었으면 한다.
그 친구가 가지고 있는 병을 몰랐다. 워낙 나를 잘 따르던 착한 친구라 자신의 병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말하지 않고 몰래 병원을 왔다 갔다 하며 치료 받았었다. 내가 장난 삼아 머리를 살짝 뽑았는데 머리카락이 한웅큼이
빠지기에 놀라 병원에 가보라고 하니 처방약 부작용이라고 하는것이다. 까딱하면 죽을 수도 있었다는 것 같다.
그나마 다행히 빨리 알아 무균실에 들어가 있다. 오전에 잠시 문병을 다녀왔는데 피부가 검게 변해 있어 놀랐다.
하나님이 큰일이 있기 전에 잡아주신 것 같은데 그 친구가 무교라 걱정이다.
1 친구(동료)의 회복을 위한 기도
2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3 새로 성실한 친구가 오게되었으면
홍수정
중2때부터 늘 나 혼자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을 했었다.
우리들 교회도 혼자 다녔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엄마도 언니도 다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그렇지만요즘 조금 다운되는시기이다. 직장을 쉬게되어 조금 불안해 진 것 같다.
오늘 언니,엄마와 함께 차를 마시며 나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다.
1 막연한 불안함을 평안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2 내가 주신것에 감사 할 수 있도록
정보경
일주일동안 혼자 일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직장관련된 기도를 하게된다
함께 일하는 분들이 5명인데 같이 과제를 나눠서 하는중이다. 나는 연구 쪽인데경력이 1년반 정도밖에 되지않는다.
반면 다른분들은 2~5년정도 되다보니 그분들이 상대적으로 일을 잘 하기 때문에자꾸 민폐가 되는 것 같다.
실수를 하게되니 그걸 수습하는 시간도 많이 들고 야근도 하게 된다.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누워계시기에 주말에 버스를 타고 내려가 보고싶었으나 이미 버스표가 매진되어있었고
성당을 다니시기 때문에 믿음을 전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를 못해서 마음이 힘들다.
자꾸 직장 내에서 사고를 치고 머리가 복잡하니까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괜히 사람을 미워하게 되는 것같다.
마음을 다잡고 말씀들은대로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려고 한다. 어찌되었던 그분들은 나를 위해 도와주고
보호해주려고 했는데 그분들에게 나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한 것 같다. 할아버지도 정정하셨는데 연세가 많으셔서인지
갑자기음식을 드시고 체한 것이 회복이 되지 않으신다고 한다. 이번주에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금요일에 가지 못하게 되면
토요일에라도 갈 수 있도록 하고 싶다.
1 직장 내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관계 문제와 업무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2 할아버지, 엄마가 몸이 안좋으시니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문지수
나는 모태신앙이었고 학교보다 교회를 더 중요시하는 엄마 밑에서 자라다보니 교회다니는 것에 대한
의무감을 넘어서서 그것이 내 삶이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그런 부분이 많이 자유해진 것같다.
처음에는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였다가 스스로 너무 괴로워졌었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 괴롭히시는 것같고 엄마를 통해 하나님을 보앗기 때문에 무서운 하나님,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이었다가
지금은 사랑의 하나님을느끼고있다.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이 고난을 예고하시는데 준비된 것이 없다.
요즘 모자를 많이 쓰고 다니게 되었는데 이것이 심리적으로 숨고싶은 마음이 반영되어 그런 것 같다.
원래는 나서는 것을 좋아했는데 휘문에 오게 되서는 눈에 띄지 않고 싶었다.
말씀 묵상하면서 앞으로 쉽지 않을 것이지만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 하시는것이 해석이 되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하지만 나는 불평불만이 많아 내 뜻대로 안되면 화가 난다.
어린이집 교사인데 면접을 봤더니 지금 들어가도 상황이 별로 좋지않다고 하셨다.
별로 가고 싶은 직장은 아니었기고처음 면접볼때는 왠지 짜증났지만 지금생각하면 너무 특별한 면접이었다고
생각이 든다.그때 교사에게 어떤일이 맡겨지던지 그것은 교사의 십자가가 아니냐고 하셨는데 면접 때 그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감사했다.내일 연락이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다.
1 면접 결과에 상관없이 요동하지 않도록
어떤 일이 와도 주의 날개 밑에서 피할 수 있도록
지금 많이 무기력한 상태라서 큐티를 해도 겉할기 식으로 하게 된다.
목장에서 돌아가며 큐티를 하다보니 며칠에 한번은 진하게 큐티를 하게 된다.
2 큐티 말씀이 나를 읽어내려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김진나
1 예배, 말씀 회복
2 차기작 준비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3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질투하지 않고 믿음의 길로 갈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시기를
신용홍
디자인, 모바일 앱 일을 하고 있고모태신앙이다.
바쁘게 회사를 다니고 있던 중 아버지와 19년이나 기르던 강아지의 죽음이 찾아왔다.
또 일이 바쁘다보니 주말에도 시간이 없어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되었다.
군대 다녀오기 전까진 신앙이 좋았지만 기도만 하면 되지 하는 안이한 마음으로 있게 됐다.
그러다가 우울증이 찾아왔고,아는사람에게 지금의 여자친구를 소개 받아 같이 기도하자고 해서
자연스럽게우리들 교회에 오게됐다. 목장 식구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요즘 다시 회복되고 의욕을 가지다 보니 소중한것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그렇게 회복되다보니 책임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지만 지키는 것이 너무나 두렵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하시는데 지금 너무 여유가 없다 보니
큐티와 말씀듣기를 잘 못 한다. 이렇게 되면 지금 소중한걸다 버려야되는걸까 하는 생각도
잠시했지만그게 아닌라는걸 잘 안다.
1 하나님만 의지하는 한주가 될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할 수있게)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율법적인 신앙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솔직하게 기도하는 법을
잘 몰랐다. 요즘은 솔직하게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나님 뜻대로 하세요 라고 기도하기가
너무 두렵고 어렵다.
2 솔직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