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시편 61:1-8
신승윤 목사님
1.다윗이 부르짖었습니다.
2.주의 날개로 피해야 합니다.
3.내가 이행해야 할 서원이 있습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고은희(목자), 유정현(부목자),노신자(부목자), 라혜지,박나희
참 석 :고은희, 유정현, 노신자, 박나희
나눔장소 : 카페 쉐누
<열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하나님이여'의 말씀으로
다윗처럼 한 주간의 삶에서
또 그동안 주님께 부르짖는 인생이었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자라온 환경으로 인하여
그동안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여
자책하고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하는우리...
모든 사람에게
아니
누군가에게는 허락된 무언가가
하나도
단 하나
작은 무언가도
내게는 허락되지 않아
하나님은 나만을 외면한다고
주님께 나아가
부르짖을 마음도 힘도 없는 우리...
지난 삶을 만회하고자
종교적 열심으로 주님 앞에 나아갔지만
결코
새 하얀 도화지처럼 깨끗하다고
인정받을 수 없는 초라한 내 모습 앞에
절망하는 우리...
하지만
이런 땅 끝에 놓인 비참한 상황에서
오직 주님 앞에만 부르짖은 다윗을
오늘 만났습니다.
주님 앞에서
벌레만도 못한 자신을 깨달은 다윗은
자신의 땅 끝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회개보다
정죄가 쉽고
하나님을 오해하고 책임전가하는
그런 우리를
주님은 변치않는 그 사랑으로
주의 날개아래 들어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세상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온전한 평안을 누리라고 하십니다.
이런
주님의 날개 아래 쉬며
진정한 회개로 나아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우리를
공동체를 보호해주실 것을 신뢰하며
내가 아닌
주님만높이는
진정한 서원으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사랑스런
혜지가 함께 해
고은희목장
완전체가 될
이번 주일을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고은희
1. 말씀,큐티회복
2.직장과 개인생활에서 잘 쉼을 갖기
3. 목장과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
4. 신교제
유정현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깨달을 수 있길
2. 힘든 환경과 상황에서 두려움으로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께 솔직히 기도할 수 있길
3. 가족구원과 공동체 위해 기도하는 내가 되길
4.담임목사님 건강히 돌아오셔서 사랑과 회개의 말씀 전해주시길
5. 신교제
노신자
1.하나님께 감사하고 신뢰하며 나아가도록
2. 진로와 취업의 인도받도록
3.가족건강
라혜지
1.예배회복
2. 직장생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박나희
1. 직장에서 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내며,
일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2. 미래 직업에 대해서
탐심이 아닌 소망으로 노력하기
3. 잦은 야근에서 체력 잘 지켜지도록
진로에서 분별과 인도함 받기
3. 직장 내 관계에서 전도의 담대함과 지혜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