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설교 : 신승윤 목사
본문 : 시편 61:1 ~ 8
사방이 막힌 것 같은 상황에서 다윗은 분노와 두려움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1. 다윗은 하나님께 먼저 부르짖었습니다.
높은 바위에 오르고 싶다고 했는데, 그 의미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상황에서 내가 회개해야 하는 부분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신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 사람에게 악을 쓰지 않게 되고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2. 피해야 합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것으로 맞서 싸우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피난처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내 안에 평안이 오고 모든 상황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3. 내가 이행해야 할 서원이 있다고 하십니다.
서원의 본질은 나를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기도제목입니다~
희정목자: 내 생각이 멈추고 나는 죽이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매일을 살도록
지연: 회사 생활이 바쁘게 돌아가도 희둘리지 않고 큐티시간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깊게 만날 수 있도록
은우: 용서 안되는 마음과 생각 주님의 날개 아래 피하고 보호받도록. 남아있는 9/10/11 월 전시 손길 보내시고 체력적으로 많이 방전되어있는데 꾸준히 운동하고 영육으로
준비해서 주님 높이는 전시 되도록
세은: 잠잠히 지금의 자리에서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