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시는 교회
요한계시록 3:7~13
김양재 목사님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그 사랑을 어떻게 할지
사랑에 대해서 여러분이 알기를 원합니다.
빌라델비아 교회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살펴봅시다.
1.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닫힌 문을 다윗의 열쇠로 열어주는 분이 계십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고백하고
복음을 전하는데에 모든 내 인생이 쓰여지기를 원할 때에
우리 앞에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주십니다.
2.사랑의 징표를 보여 주셨습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최고의 사랑의 징표는
내 원수가 예수 믿는 것 입니다.
온 몸과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장 사랑하시는 주님입니다.
3.사랑의 행위가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하고 능력 없는 나를 통하여
구원의역사를 이루어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내 모습 그대로 쓰시는 주님입니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것이 최고의 기도이자 사랑의 행위 입니다.
4.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은 교회가 되게 하십니다.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권한에 두심을 믿고
절망하지 말고 교만하지도 말고 열등감 갖지 말고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사랑받으시는 그 태도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5.세가지 축복을 주셨습니다.
(1)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는 축복입니다.
(2)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해 주십니다.
(3)공동체의 축복을 주십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신 상급은 황폐함 속에서 적은 능력으로
하나님과의 교제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그 마음 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과 손을 붙잡고 갈때에
가장 사랑하시는 교회와 성도가 됨을 믿습니다.
문제 해결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과 손을 놓지 않고 가고 있다는 것
그것을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심을 믿고,
그 사랑하심을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장지건
1. 감사함으로 하루를 살아내길
2. 예배회복과 말씀이 들릴수 있는 은혜가 임하길
3. 항상 깨어 있어 죄에 빠지지 않기
정현수
1.매일 말씀에 귀 귀울이고 순종 할 수 있기를
2.항상 동행해주시고 손잡아 주심에 감사할 수 있기를
3.기다림의 사건 속에서 인내하여 절제와 배려를 배울 수 있기를
4.언제 어디서나 금연
이동근
1. 몸과 마음의 건강 되찾을 수 있도록
2. 이사할 집 현명한 선택할 수 있기를
3. 휘둘리지 않게 많이 배우고 깨우쳐서 정신적 성장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송수형
1.몸이 편할 때 하나님께 소홀해지지 않도록
2.과로하지 말고 스스로를 잘 돌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