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모인 이들: 권욱진, 김지환, 정형락, 유영현, 서중석, 성태경
장소: 판교채플 4층
말씀: 요한계시록 3:7-13
제목: [사랑하시는 교회]
근황 토크
A: 목 디스크로 고생하고 있고, 병원에 다녀옴
아픈데 어머니 일 도와드리고, 회사 과장님도 퇴사하셔서,
팀장과 둘이 일하느라 힘들다.
B: 밴드 진행은 잘 되나 잠을 잘 못 자고 있다.
조울이 세게 옴.
편차가 전보다 심하다
현재 국비 지원 교육으로 커피 학원을 다니고 있다.
날씨가 좀 안 좋으면 쑤시는데,
C- 이력서를 안 넣었는데, 나의 성장기 등, 여러 가지 쓰는 것이 어렵다.
어머니가 허리 디스크..진단 받으심
숙제 안 한 느낌이다..해도 찝찝하고,,,
D- 아는 후배가 미술 전시회 표가 있어서 다녀왔다.
일은 잘 하고 있고, 평안한 한 주였다.
책도 읽고 쉬면서 여유를 갖고 있다.
정신과에서 중학교 때 일어난 일을 얘기했는데, 심각하고 힘든 상황인데도
제3자처럼 감정을 느끼지 않고 말한다고 했다.
힘든 일이었지만 어쩔 수 없지 않았나 하고 웃어버리고 넘기고,
목자- E도 그렇다. 그냥 웃어 넘겨버린다.
E- 정신과 갔는데, 동성애자라로 살아도 괜찮다는 얘기를 들어 불쾌했다.
목자-
그건 의사로서 직업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자기 방어한거다....
E- 제가 하는 일이 막중하다는 것, 느낌.
엄마가 공무원 하라고 한 생각이 났다.
공무원 한다고 해서 관계가 좋아지거나.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 되거나.
막 기분이 좋아지거나 그런 게 아닌데,
서울 사이버대학교 보건 행정학과 신청하려고 한다.
간호사 되는데, 40대에 하려고 한다.
B- 본인이 능력이 된다는 것, 하고 싶다는 것은 대단한 거다.
목자-
뭔가 성취하려고 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하고 싶은 것 다하면 좋겠다.
동성애자라고 해서 네가 관계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너에게 관계성이 부족한 게 있어서 그렇다.
E- 요즘 다 때려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 내가 힘들 때,, 가족이 뭔가 편이 되어주면 좋은데
그게 굉장히 얘한테 불안 요소로 작용했고,
E는 현상, 미래의 불안함... 때문에,
목자- 이번 주에 개인적으로 은혜가 있었던 사건이 있었다.
여친의 어머니 반대가 있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도움 못 받는,
여친의 아버님은 허락하시지만, 경제적으로는 도움 주시지 않는,
정신적으로 내편이 안 되어서 너무 힘들어...
우리 집에 예단이 들어왔다.
과거에는 함과 예단 같이 오고 가고 했으나..
결혼하니 잘 부탁드립니다. 거기서 돈을 주고,, 반을 잘라주고,
이런 풍습이 있었다.
여친이 예단을 하고 절을 하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기도하시더라.
두 번 집나간 어머니 받고, 신장 이식도 해주신 분인데 교회 안 나가신다.
추석, 추도 예배 때만 나오시던 분인데 갑자기 기도하신다고 하니까,
거기서 막 성령의 구름이 느껴지는 거다.
기도를 3분 이상 했는데, 대부분, 결혼시켜주셔서 감사하다인데
우리 여친이 많이 힘들다고, 하나님 많이 도와달라고, 여친이 상처가
많은데 기도를 하는데, 38년 동안 아빠 기도 처음 기도 들었는데
이런 시간 갖고 위로하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아빠가 진심을 다하는 기도하셔서... 감동했다.
여친이 편지를 써 온 거예요. 자기 마음 그대로 편지를 쓴 거야.
이래저래 42년 만에 모태 솔로에서 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읽으면서 울고, 우리 엄마도 울고,,,
친정 어머닌, 내게 청첩장 가져오지 말라고 하는 이런 소리 듣는데
그런 기도와 편지를 들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욱진아, 영미야 너희들 내가 너희를 안다 그런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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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사람은 사랑을 지을 수도 만들 수도, 할 수도 없습니다.
그 사랑을 어떻게 할지 본문을 통해서 사랑을 알기 원합니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아탈루스 2세가 자기 형이 죽은 지 알고,
형을 기념해서 빌라델비아, 필리아(사랑), 아델포스(형) 가지고 이름을 지었어요.
형이 돌아와서, 모두 형을 죽이라고 했지만 죽이지 않고, 자신의 왕위를
내려놓고, 형을 왕위로 세움
하나님이 사랑하셨다 하는데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보려고 합니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이런 도시에서 믿음의 보루가 되었습니다.
다른 교회는 다 사라졌지만, 지금도 명맥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셨나 살펴 봅니다.
첫째, 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어떤 교회는 양날의 검, 중보자로 찾아오기도 했는데 이 교회는
주님은 진실하고 거룩하신 분으로 오심.
다윗은 역사적으로만 봐도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었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로 이어지는 구속사의 계보
이렇게만 보면 계보 잇는 사람.
v7) 빌라델비아의 거룩하고 진실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타나심.
다윗의 열쇠. 사22:22에 보면
다윗의 열쇠는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는 대단한 권세입니다.
엘리야김이라는 선한 청지기에다 이 열쇠를 맡겼습니다.
가장 약한 교회에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나옴.
거룩함과 다윗의 열쇠가 연결이 됨.
이 다윗의 열쇠는 나의 죄를 보고,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고백을 하는 것이 다윗의 열쇠입니다.
거룩은 내가 주 앞에서 보니까 벌레만도 못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에게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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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러분의 닫힌 문은 무엇입니까?
내 힘으로 전혀 할 수 없는 닫힌 문 말입니다.
E- 내가 평범하게 살지 못한다는 생각 같다.
목자- 가장 짜증나고 답답한게 뭐야?
그게 너한테 닫힌 거야..
E- 또래 관계나 친구와의 관계 그런거... 뭔가..
제대로 관계가 이어지지 않는 것..
C- 생각나기만 하면 한숨 나오는 거죠..
요새 하도 말씀 안 보고 놀았더니.. 일에 집중
안 되고,, 힘들고, 이력서도 보지만 게임하고,
목자-
내가 해야 될 부분도 있지만,
내가 편하고 재미 있어서 안 하는 것도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걸로 돌이킨 거지?
내가 볼 때는 2번째 같아.
내가 해야 될 인식은 있는데 우리들 대부분 여기서 회피
1.중독, 아니면 2. 잠으로 빠져..
우리들이 자신 있는 걸로 빠져.
C- 내 얘기를 포장해야 하는데,
목자-
C는 외향적인 생각은 아니거든
생각이 깊은데 말로 표현하는 게 익숙하지 않는 사람 있는데
내 여친은 글이 안 돼,
여친은 한 줄이 안 써지는 거야. 완벽주의도 있고,
조금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게 필요하단 거지,
아침에 가서 학교 갔다. 싸웠다와
헐레벌떡 가서, 이렇게 친구와 만나 싸웠어요. 포장하길..
C- 내 얘길 쓰는 게 어려워요.
23일에 마감인데,,
목자-
적용 이번 주 내로 하겠네
막판 되어서 쓴다ㅋㅋ
B- 아무리 좋은 걸 받아도 저건 아니지 않나?
냉소적.. 판단이 계속 있어..
목자- 중석씨는 생각하는 나무토막인 것 같다.
B-
태어나기는 이성적, 근데 완전 뒤집혀져 있다고,
대학교 들어가서 180도 바뀌었다.
굉장히 공격적인 성향이 나오면서, 뭔가 문제가 생겼다.
목자-
아빠, 엄마랑 무슨 관계?
첫 기억- 4살, 엄마가 파란색 잠옷, 노란색 해바라기 무늬.
아빠가 엄마 머리를 유리에 박아 피가 철철 나는 게 기억난다
그 후로 초2까지 기억이 안 난다.
목자- 너무 힘들면 ampndash 기억을 지우는 게 있다. 해리라고...
B- 오늘 설교 듣고 나의 아픈 부분을 안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믿음으로 이겨나가야 하나?
24시간이 혼란스럽다.
목자-
어린 시절의 감정 상태는 어땠어요?
B-어린시절은 굉장히 고요했다.
목자- 불안하지 않았나?
중석- 고2에 미술학원 들어갔다.
그 전까지 있는지 없는지 하는 얘였고,
목자-
어떤 생각을 했나요? 그 때도 많았을텐데,
너무 힘들어서 관찰자의 입장으로 사는 거야
사람이 너무 힘들면 방어기제가 발달하거든
어떤 사람은 회피, 유머,,
자기 단점을 부각시키는 개그,
너무 힘드니까,, 나는
B-난 투명인간이 되어야 하는 거야
엄마, 형 때리고, 난 아무 문제가 없어야 하는 거야..
목자- 그게 대학교 들어가기까지 많이 쌓였을 거다.
B- 그게 쌓여서 터져. 너도 쓰레기, 나도 쓰레기,,,말하고,
군대 가서 터졌다.
E- 나의 닫힌 문은 재정이다
주위에서 월급이나 시급을 올려 달라고 해도 된다는 권유를 받았는데,
그냥 지금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사장이 어려운 걸 알고 밥도 사주고, 건강 챙기라며 미나라도 사주는데,
이 정도도 감사한 것 아닐까?
목자- 아니다. 식당에서 내가 일할 때 나를 너무 낮게 봤다.
나의 요구 조건을 내가 얘기해야 된다.
A: 영현. 초면에 벽 치는 것이다.
목자-
너한테는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상대방이 다가와도 깊지가 않아..
제일 친한 친구는 누구야?
A: 한 명은 대학교 룸메이트, 하나는 고등학교 친구다.
가족들의 얘기, 치부,,를
조금 친하다는 얘들한테는 얘기 안해.....
그만큼 부대끼고 해서 얘기하게 됨....
목자-
동생이랑은 닫힌 문 아니니?
관계가,,,,,,,
같이 살면 안 좋아,,,,
A- 동생이 면접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다.
교육청,
경쟁 100:1
목자- 닫힌 문.. 많았다. 여자친구와의 어머니,,
제가 신앙생활하면서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할 수 없는 데, 하고 싶은 것
내가 하기 싫은 데 해야 하는 것 분별해야 한다.
내가 열불이 난 건 네가 뭔데 왜 나를 인정 안 해?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몸이 어디가 아프고, 아파서 예수 믿은 것 얘기하지만,
내가 아픈 것 인정한다고 했는데 마침, 여친 어머니가 걔는
아파서 안 돼 하니까.. 2년 전에는 못 받아들이더라구요.
내가 아프고 싶어서 아팠냐?
내 상황과 상관 없이 죄를 보는 것이 힘들었다.
언제까지일까? 때와 시와...
목사님 말씀처럼 때와 기한은 우리가 정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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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8) 열린 문
내 죄를 바라보며 눈물로 침상을 적시는 자는 앞에 열린 문을 두십니다.
열린 문은 복음 전도의 문이 열리는 걸 말합니다.
인생의 목적이 복음 전하는 것 외에 없습니다.
안 열리는 문이 없다.
너희 인생의 목적이,, 다윗처럼 험한 것 겪으면 복음 전하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복음 전하기 위해 내 생명을 아끼지 않겠다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나온다.
닫힌 문은 무엇입니까. 원래 열려 있었으나, 죄로 인해 문이 닫힌 것입니다.
온갖 종류의 닫힌 문 때문에, 그래서 인생이 힘듭니다.
주님은 우리의 닫힌 문 열리기 위해 오셨습니다.
십자가가 곧 다윗의 열쇠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것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어주신 것밖에 없습니다.
십자가가 모든 것을 열수 있는 열쇠~!!
모든 닫힌 문 열 수 있습니다. 지옥 같은 인생, 고민, 근심 모두 열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모든 문이 열립니다.
(취업, 학업, 결혼, 사업, 질병의 문도 열리리라 믿습니다.)
나의 죄를 보는 것이 가장 거룩한 것이고 진실한 것입니다. 사람입니다.
거룩하고 진실한 사람만이 내 죄를 보고 가면은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어떤 문이든 열 수 있습니다.
둘째, 사랑의 징표를 보여 주셨습니다.
유대인처럼 제일 힘든 사람이 믿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나를 가장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시험을 참고 주 예수를 섬겨야 합니다.
바울도 유대인과의 관계에서 (이 간계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겸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자기 입으로 겸손하다고 하나? 원어로 보면 주를 위한 섬김과 주를 위한 눈물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그건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최고의 증거는 내 원수가 예수 믿는 것입니다.
내 집의 원수가 교회 다니게 되는 것이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최고의 상급입니다.
평생 안 돌아오고, 안 믿을 수 있어요.
눈물의 간증을 가지고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가서 여러분이 열어야 합니다.
한 번만 와 보라고, 여러분들 한 번 시험해 보세요. 가서 한번 전도해 보세요.
오늘 하나님께서 열렸다고 하잖아요. 내 원수가 믿으려면,,,
셋째, 사랑의 행위가 있게 하십니다.
v8) micro 가장 작은 것, ,
여러분은 너무나 부족한 게 많아요. 그래서 너무 창피하고 두렵습니까?
그래서 좌절하고 낙심하실 거예요.
연약한 나를 통해서, 아무것도 아닌 나를 통해 큰 일을 하시는 하나님
앤 그로츠.. 넌 할 수 있어. 넌 네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큰 능력을 갖고 있어.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아. 적을수록, 연약할수록, 있는 모습 그대로 쓰시는 하나님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받아들이면 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10. 네가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 즉, 사랑의 행위에는 인내가 따릅니다.
굽신 거림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내가 얼마나 무가치하고 보잘 것 없는 줄알고, 섬기는 것. 이게 적은 능력,
빌라델비아 교회는 적은 능력으로 하나님 사랑하시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나를 통하여 큰 일을 이루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더 잘하라고, 더 크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십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 주십니다. 사랑은 말씀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자식, 아내, 남편, 부모 보면 산 소망이 끊어지는데,,,,,
하나님 앞에서 눈물 흘리는 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 가장 사랑의 행위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최고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행위입니다. 복음 전할 마음이 충만하면, 사랑의 행위가 나옵니다.
넷째,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은 교회가 되게 하십니다.
v11)
대단한 유대인 와서 영접했다면, 생명의 면류관이 아니라 자랑의 면류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는 구원과 복음 때문에 한결 같습니다.
너는 생명의 면류관을 빼앗기면 안 된다, 명령을 주십니다.
유대인 몇이 돌아온다고 하십니다.
유대인 다 돌아오지 아니하고 몇이 돌아온다고 했어요.
저는 남편 돌아오고, 제 옆의 사람이 돌아오죠.
믿지 않는 남편이 돌아오고, 주위 사람들이 돌아 오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믿음의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주위에서 잘 안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사랑 받는 태도로 살아 가길 바랍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에게 두시길 바랍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 사랑받는 태도로 살아가시길
다섯째, 세 가지 축복 주셨습니다.
v
(1)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는 축복입니다.
시험이 없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시험의 무게를 느끼지 않게 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시험은 우리를 연단시킵니다.
v12. 면하게 한다는 것은 시험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시험이 고통스럽지만은 우리를 연단하니까.
이렇게 인내의 말씀을 지키게 되면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가 않는 거예요.
(2)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해 주십니다.
12, 늘 흔들리는 교회,,,
내가 요동하지 아니하고 황폐한 이 곳에서 기둥이 되어서 절대로 요동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있으면 내 남편, 아내, 자녀 등 가족들이 결코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부부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주의 일을 할 자격이 생기는 것입니다.
없는 사람은 자기 주제를 알고, 드러나지 않는 적은 능력으로 말씀을 지킬 때
저같이 쓰실 줄 믿습니다.
교회에서 가치관이 성경적인 가치관이 있어야 교회에 분란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3) 공동체의 축복을 주십니다. 새 예루살렘은 새 (믿음의)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알지 못했던 천국 공동체에서 날마다 예수님의 이름을 써 가는 거예요.
새 공동체에서 새 이름을 써가게 하십니다.
낙망에서 희망을, 슬픔에서 위로를, 고통에서 희락을,
추함에서 아름다움을 써가게 하십니다.
공동체에서 날마다 주님의 이름을 써가는 축복을 주셨다.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목장 경험. 내일은 희망의 주님을 알게 되고,
우리는 각자 닫힌 문이 있습니다. (영,육,정신적으로 다 닫힌 문)
내 마음이 황량하면 그 누구도 어떻게 해 줄 수가 없는 거예요.
ex)
실라 워시라는 사람이 황폐하게 되면서,
어느 날 병원에서 예배 중, 너는 사랑받고 있다. 사랑받고 있다 느끼면서
그 분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했다. 내가 무한한 가치가 있다고 증명하려고 했는데
이제 무가치한 존재라고 느끼는 순간 내가 처음으로 사랑받고 있는 걸 느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권리를 몰수하는 순간, 자신을 모두 받아들이고 사랑하셨다는 걸 느꼈다는 것!!
황폐함 속에서 함께 하는 교제를 허락하셨다는 것,
쌀과 밥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 상급을 주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거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찾아 오십니다.
내가 진정 교제하는 것, 하루 하루 하나님과 소통하고 걸어가는 것, 이게 진정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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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태경- 건강할 수 있도록
형락- 어머니 허리디스크 회복, 이력서 적용
중석- 사람에 대한 애정이 생겼으면 좋겠다.
지환- 감정을 더 잘 표현하고, 내 힘과 열심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족과 목장 식구, 이웃들을 섬길 수 있도록
영현- 목 디스크 회복
욱진- 결혼 준비 가운데 말씀 잘 보며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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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마무리하면서 아무리 연약하고 보잘것 없어도 우리의 존재 자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적은 능력으로 우리 목장이 예수님을 전하길 소원합니다.
목장 식구 중 한 사람의 기도제목을 보면서 놀라기도하고 나누고 싶어 몇 자 적어 봅니다.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갖는 지체는 진정한 지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지려면,내가 얼마나 무가치하고 보잘 것 없고, 쓰레기 같은지, 황폐한지 알아야 합니다.
그 때가 하나님이 찾아 오시는 때라는 겁니다. 그 때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주 목사님 말씀의 쉴라라는 여성처럼 말입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기다릴 때 은혜를 경험하고,
평강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은혜와 평강을 끼치는 우리 목장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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