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8월3주차
요한계시록
제목 : 사랑하시는교회
7교회 중 6번째교회로 빌라델피아 교회에 대해 설교하심
칭찬을 주로 받았고 사랑으로 시작한 교회다.
동생인 로마황제가 형의 죽음을 애도하기위해 지역이름을 빌라델피아라고 지었다.
그 뜻은 형제의사랑 이다.
빌라델피아지역의 특징은 2가지로 지진이 많고, 그로 인해 환경이 열악하다. 술 신을 우상으로여겼다.
하나님께서는 빌라델피아교회를 사랑하셨는데 어떻게 사랑하셨을까?
1. 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주셨다.
하나님은 항상 그 교회에 맞게 말씀 하셨다. 거룩하신이름으로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셨다.
두바이에 대한 예화를 설교하심.
가장 악하고 힘이 없는 교회에 가장 힘이 있고 강한 권세의 형태로 나타나셨다.
간음, 살인등 죄의 기록부에 올라간 유다집안에 다윗이 나왔고 다윗의 자식들에게 배반당하고 이러한 상황속에서 그는 하나님없이 살수없고 주앞에서 나는 벌레만도 못하다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만 바라보았고 큰 축복을 받았다.
이처럼 하나님은 빌라델필아교회에 다윗의 열쇠로 나타나셨다.
다윗의 열쇠란?
다윗의 열쇠로 모든 문을 열수 있었다.
1차로 인생의 목적이 복음전도의 문으로 열린다.
열린문에 앞서서 닫힌문을 생각하면 하나님을 향해 문이 열렸으나 죄로 인해 닫히게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만능열쇠)에서 죽어주셔서 우리의 문이 열리게 되었다.
복음의 문이 열리면 인생 취업등 여러 문들이 열릴수있다.
나의 죄를 보아야한다. 그것이 가장거룩하고 진실한것이다.
2.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셨다.
빌라델피아교회를 지역사람들 유대인들이 많이 괴롭히고 힘들게했다.
그런데 사랑의 징표로 그 유대인들을 빌라델피아교회에 전도되었다.
유대인과의 관계 때문에 바울은 눈물을 흘리며 자기를 부족함을 인정하여 주를 위한 섬김과 주를위한 눈물이 씨앗이 되어 전도되었다.
나를위한 주님의 최고 사랑 징표는 내원수가 예수님을 믿는것이다.
3. 사랑의 행위가 있게하십니다
작은 능력이 하나님을 믿게되는 힘이 될수있다.
나의 적은 능력으로 현재 있는 모습 그대로를 말씀을 따라서 자기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인내와 기도로 자신의 불쌍함을 인정하면 구원의 함을 얻을수있다.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은 교회다.
유대인이 와서 영접을 했다. 로마의 도미누스황제가 와서 영접을 했다.
이것은 세상자랑의 면류관이 될수도 있다.
그러나 교회는 자랑하지 않았다.
5. 세가지 축복을 주셨다.
첫째 시험의 때를 면하게하신다.
시험이 오지만 인내로 버티고있으면 시험의 때를 느끼지못한다.
둘째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하신다.
빌라델피아지방은 지진이 많았는데 자주혼란스러웠다. 하나님께서 내가 기둥이 되어 말씀을 가지고 임하면 주위 혼란에 요동하지않게 된다.
셋째 공동체의 축복을 주십니다.
유대인의 교회인 예루살렘교회는 축복이 덜했다.
그러나 빌라델피아교회는 날마다 삶과 예수님을 바라보는 새로움을 주시는 축복을주셨다.
우리는 황폐한 닫힌 문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하나씩 다있다.
미국 예능인 간증을 예화로 들려주셨다.
그의 부족함을 질책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다가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껴지는순간 하나님의 사랑받고있음을 느끼고 받아들이게되었다.
예수님은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교제해주신다.
- 한주근황
이호상
회사 업무로 한주보냄, 신결혼 준비중
이양식
업무 이슈를 대처하며 한주보냄, 신 결혼 준비중.
강명규
목사님 책을 보고 현 상황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해봄.
오승주목자
아울리치 후에 집으로 내려가서 부모님과 한주 보냄.
- 기도제목
이호상
1. 신결혼으로 인도 될 수 있도록
2. 회사 업무 잘 할 수 있는 지혜를 얻도록
강명규
1. 말씀이 잘 들리길
2. 담배를 줄여서 건강해지길
이양식
1. 신결혼
2. 가족건강
3. 욱하지 않도록 마음평안함주시길
오승주목자
1. 우리 목장 중독을 건강하게 잘 끊도록
2. 할말없는 인생..반대급부를 원하지 않고 겸손할 수 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 인도하심받도록
김현태
1. 회사 그만두려고 하는데 좋은길로 인도해주실수 있도록
김양곤
1. 말씀이 들려서 내 죄만 보게 되고 더 사모하는 마음 주시기를
2. 요즘 외롭지도 않고 부족한 것도 없다고 느껴지는 게 영적 무감각이 아닌지 깨닫기를 바랍니다.
3. 교회에 왔었던 직원과 말씀과 예배와 삶에 대해 대화하게 될 때가 있는데 그때 전도할 수 있는 준비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