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7월 30일 목장모임
장 소 : 커피스미스
참 석 자 : 8명(박기연, 이성우, 박정준, 서현교, 정효식, 강재권, 성성곤 &게스트 이우열)
▣ 말씀요약(요한계시록 2:18~29 제목 :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 김양재 목사님
지상의 교회는 언제나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상의 교회의 불안정 때문에 우리구원이 불안정한 것이 아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오늘 네 번째 교회 두아디라 교회에 대한 말씀이다. 소아시아 일곱교회가 겪는 환란은 로마황제때문이 아니라 소아시아 일곱교회의 각자의 약점을 바로잡기 위해 환란이 온 것이다. 두아디라는 작은 상공업도시였다. 로마군에 점령되어 군사적 간선도로가 있었는데 팍스로마나 시대가 되어 그 도로가 통상로가 되어 무역이 번창함. 일찍부터 각종 동업 조합, 길드가 있어 상권을 장악하고 있었음. 빌립보에서 바울의 전도를 받고 유럽전도의 효시가 된 자주장사 루디아가 두아디라 출신이었다. 각 동업조합은 각자 자신의 수호신을 가지고 있었고 정기적으로 제사하고 절하고 여인들과 문란한 음행을 행했다. 다른 도시와 같이 핍박이나 환란이 심하진 않았으나 두아디라 교회를 향한 메시지에 관해서 허머라는 학자는 일곱 편지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어려운 편지가 가장 알려지지 않은 도시에 전해졌다고 표현했다. 23절에서 두아디라의 행위들을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갚아주시는지 봅시다.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18절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두아디라의 상황에 알맞게 예수님을 소개하는데 세가지 모습으로 소개한다. 세가지 모습으로 표현한다. 그눈이 불꽃같다고 표현. 버가모는 날선검으로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은 한번으로 끝이지만 불꽃같은 눈으로 보면 오금이 저려 살수가 없다. 두아디라의 음행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신다.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이로 소개한다. 빛난 주석은 시련에서 연단된 것을 의미하지만 부패한 두아디라의 죄질을 무겁게 주님께서 밟으면 남아날 자가 없다는 표현으로 나타내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했는데 유일하게 게시록 교회중에 하나님의 아들로 자신을 표현한 곳은 두아디라교회뿐이다. 왜냐하면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 신을 섬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이 참 신이요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 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셨다. 아폴로신은 태양신이다. 태양은 sun이다. 태양신을 섬기는 날을 선데이로 표현했다. 주님을 섬기는 날과 같다. 믿는 사람은 일요일이라고 하면 안된다. 꼭 주일이라고 표현해야한다.
2. 어떻게 행위대로 갚아주실까요?
amp#9312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많음을 칭찬하십니다.
『19절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두아디라 교회는 주님을 위하여 많은 사업을 했고 사업은 행위라는 뜻이다. 사랑을 했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겼고 참고 인내한 행위가 많다는 뜻이다. 두아디라 교회가 섬김이 처음보다 나중이 더 많다는 것은 성장하는 교회였고 봉사하는 일에 열심을 내는 좋은 교회였다. 에베소교회가 전통신앙을 유지하려고하면서 처음신앙을 버렸다. 두아디라교회는 처음신앙을 유지하면서 전통신앙을 버렸다. 어떤 행위가 정통 신앙을 버린 행위일까
amp#9313 그러나 음행을 용납한 것을 책망하십니다.
『20절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자칭 선지자 여자 이세벨, 모든 사람을 꾀었다고 한다.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두아디라 교회의 여섯가지의 칭찬거리를 무색하게하는 심각한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진리의 여섯가지 행동이 이단을 용납함으로 하루아침에 초토화되는 것이다. 이단이 무서운 것이다. 신천지... 이세벨은 남북이스라엘 모두에게 영향을 끼쳐 영육간에 다 넘어지게한 무서운 여자였다.
『24절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해야하는데 두아디라 교회는 사단의 깊은 것에 유혹을 당해 넘어진 것이다. 사단의 깊은 것이 무언가. 이단은 처음엔 같은데 나중에 하나가 틀린게 이단이다. 그래서 처음엔 분별을 못한다. 이세벨이 그럴듯하게 이단을 믿도록 꾀었기 때문에 교묘하게 음행으로 이끌었다. 왜 이세벨이 영향을 끼쳤는가. 이세벨은 바할의 딸이었다. 하나님에 대적하는 바할의 딸이었다. 철저하게 세상에 속한 사람이고 사단의 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스라엘에 시집와서 이스라엘에 바할신 숭배를 보급시키고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몰살 시키려했던 사단의 우두머리이다. 이세벨 집안은 지금으로 볼 때 재벌집안의 로얄패밀리라 할 수 있다. 왕족으로 왕위를 계승하려했고 자신의 딸 아달야를 유다성군에게 시집보내 완전히 유다를 초토화시킴. 아달야의 4대가 유다 마태복음 1장의 계보에서 빠졌다. 이방인과의 불신결혼이 얼마나 무서운지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예수를 믿어도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도 된다고 부추기기 때문에 꾐에 빠지게 된다. 최고를 부르짖으며 할 수 있다고 하면 능력주시는 자안에서 못할 것이 없다고 무엇을 해도 된다고 교묘히 음행으로 꼬이는 것이다. 하나님대신 우상을 숭배해도 문제없다고 예수믿으면 표적이 보여야 한다고 믿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인 것이다.
『마태복음 12장 39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예수님이 이세대의 특징을 악하고 음란하다고 정의하신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구하는 것이 표적이다. 음란은 혼외정사, 간통을 의미한다. 신앙을 잃어버린 사람이 신앙을 잃어버리면 말씀에 만족하지 못하고 표적을 구한다. 이런 사람을 독사의 자식이라한다. 그러나 영적으로 육적으로 혼외정사를 하는 성도들이 많다. 그래서 하나님도 이런 사랑은 어쩔수가 없다. 부르짖으면서 음란을 행하고 있다. 우리가 열심히 구하는 입시와 승진 병낫는 것이 다 악하고 음란하게 살면서 표적을 구하던 그들과 다르지 않다. 예수님 만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표적신앙을 부추기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
『20절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이세벨은 주의 종들을 꾄다. 사역자들을 꾄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갖지 않으면 결국 인생의 목적도 악하고 음란하게 살기위한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예수님은 표적을 보이시고도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것이 없다는 것이다.
amp#9314 두아디라 교회는 회개를 거절했습니다.
『21절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우상숭배에 빠진 두아디라 교회에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 세 번의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 첫째는 삼년반 동안의 가뭄의 때, 둘째는 바할의 선지자가 다 죽었을 때, 셋째는 엘리아의 기도로 다시 비가 내렸을 때, 이 세 번의 회개를 거절했다. 결과적으로 처참하게 이스라엘 토지에서 시체들을 개들이 먹을거라는 저주를 받고 실제 그대로 되었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도 회개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많다. 항상 작은일에도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고백하라. 회개를 거절하면 안된다.
3. 회개를 거절할 때 행위대로 갚으십니다.
『22절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어떻게 심판하시나. 음행을 저질렀던 침대에서 하나님께서 던지시니 침상이 병상이 될 것이다. 회개치 않으면 큰 환란가운데 던지고 사망으로 회개하지 않는 자 뿐 아니라 그의 자녀도 다 죽인다는 것이다. 이것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는 것이다. 내가 침상에서 병상으로 환란으로 사망으로 점진적으로 예언을 하셨는데 실제로 아합의 70명의 아들들이 죽음을 당한일이 있다.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영적후손이 생기지 않는다. 회개치 않으면 멸망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런 행위로 이세벨의 음행을 갚아주시겠다는 것이다. 예수 안믿으면 구원이 없다는 것이다.
4. 그러나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습니다.
『24절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이세벨 교훈에 빠지지 않는 사람은 다른 짐을 지울 필요가 없다.
『25절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처한 환경에서 복음을 잡고 굳게 있으라.
『시편 16장 6절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너무힘든 나의 삶의 터전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있으면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이다. 이세벨의 교훈을 따르지 않고 타협하지 않고 주일을 지키고 예배를 지키고 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일이다. 내가 딴데를 안보고 주일, 수요일 목장예배가는게 내가 굳게 복음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 자체가 큰 짐이다. 다른 짐을 지울 것이 없노라. 교회가는게 고난이라는 것이면 하나님이 다른 짐을 안준다. 이 고난을 안당할려고하면 생각지 못한 고난을 지우고 침상에 던지고 환란으로 사망으로 역사하신다.
『26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내가 내일을 열심히 하면 만국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
『27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죄의 숨은 어둠을 드러내고 말씀을 쳐서 깨트리는 철장 권세를 주신다한다.
『28절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하는데 예수님 자신을 나한테 상급으로 주신다는 것이다. 주님과 영원히 함께 있을 것을 의미한다. 철장과 새벽별 같은 종류의 약속은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신다는 것이다.
『29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음행의 죄는 철장으로 깨뜨려야한다. 사단의 깊은 것은 알지 못해야 한다.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한다. 내게 줄로 세워진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리라고 하신다.
▣ 기도제목
박기연
1. 멸망의 말씀을 잘 듣고 회개로 나가도록
2. 목장식구들이 영적 육적으로 성장하도록
3. 남동생 가정이 말씀이 들리도록
4. 진로를 인도해주시도록
서헌교
1. 내 안의 교만이 순종과 낮아짐으로 바뀔 수 있기를
2. 행동에 앞서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기를
3. 자유함이 말씀안의 자유함으로 바꿀수 있기를
4. 목장 식구들의 건강과 평온함이 항상 함께하기를
고영빈
1. 직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해결되도록 중보기도 부탁해요)
2. 항상 말씀붙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성성곤
1. 주변에 아프신 분들이 하루 속히 건강을 되찾도록
2. 큐티를 꾸준하게 하고 매일매일 회개하는 삶이 되기를
3. 막내 동생이 서울로올 수 있게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셋째도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 매주목장 보고서를 늦게 올려서 죄송하네요.. 기도제목 안올리신 분들은 못올려 드려서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