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정지훈 목사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목장참석자
수선,미영,미정,혜림,혜성,세연,영심
오늘은 수선 목자님의 섬김으로 판교의 맛있는 한정식 식당에서 모임을 가져보았어요
깨끗하고 몸에 좋은 반찬들로 가득한 이 곳에서 육의 양식을 먹고
1층까페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먹으며 말씀 들은 것을 생각하며 우리의 삶을 나누었어요

멸망의 말씀이 들리는가?
-회상에서 일이 잘 풀리고 시간과 돈도 많아지니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싶지만 몸이 아프게 되어
겸손하게 하시고 몸이 아파도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지니 짜증도 덜 나게 된다
-공동체에서 듣기는 잘 하나 사소한 것도 묻고 가야하는데 이것이 잘 안되어진 것 같다. 카드 문제로
멸망의 사건이 온 것 같다. 부모님과 떨어져 독립해야 하는데 경제적 이유로 낙심이 되어지고 엄마와의
갈등 문제로 마음이 힘들었는데 엄마가 청약통장에 입금을 해주시고 계셨다는 생각에 나와 엄마의 표현 방식이
차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이해 하게 되었고 옹졸한 내 마음의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일은 많고 체력은 안되어 직장에서 화를 낼 때가 많았다. 그러나 이 상황도 주님이 알고 계시니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
-직장에서 월차를 주기로 해서 우선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니기로 했다. 은혜를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 목돈이 들어오니 그동안 수입이 없이 힘들었고 여러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아 십일조 내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 클라이언트와 갈등 문제에서 불법을 허용하고자 하면 이익을 얻게 되지만 믿는자로 양심에 꺼리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목자언니의 모습이 많이 생각이 나면서 불법을 허용하지 않게 되어 감사하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배려와 겸손
의 태도의 대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내 수준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을 만나면 섬겨야 한다는 생각에 음식값을 먼저 내는 것이 허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것도 나에게는 필요한 적용인 것 같다.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
목장 모임에 은혜주시길
몸의 아픈 부위들이 치료되길
가족구원
신교제,신결혼
각자의 자리에서 나의 죄를 깨닫고 분수령적 회개가 되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