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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주일예배
모인 이들: 권욱진, 김지환, 김병오, 성태경, 정형락,
구영미,임미선, 안주현. 남현자, 오지현
장소: 판교 BeanBins 카페
제목: 들어야 할 말씀
말씀: 예레미야 13:12~19
설교자: 정지훈 목사
판교의 카페에서 팥빙수를 먹고자 했으나 자리가 없어~
맛있는 음료와 쌀과자, 하리보, 맛동산 등을 즐기며 재미 있는 조인을
하였습니다.
※ 조인의 진정한 의미를 아시나요?
한 말씀으로 남자 형제는 이렇게 나누는구나. 자매들은 이렇게 나누는구나를 보면서
눈과 마음의 확장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서로 간의 이성적인 의미를 넘어서
공동체 안에서 영적인 매력 그런 것들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말씀 요약
우리들 교회는 유다 백성에 대한 심판과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애절한 마음이 주제인 예레미야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큐티하다가 병들겠다는 한 청년의 얘기를 하시며, 57장의 예언서를 쓰신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의 절절한 마음을 나타낸다고 하셨습니다.
1.멸망의 말씀이 들려야 합니다.
가죽 부대는 유다와 포도주는 하나님의 진로를 상징하는데,
온 유다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실 것이라 하십니다.
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고 그래서 돌이킬 수 없었습니다.
정지훈 목사님은 처음에 교회 오셔서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는데,
말씀이 잘 들린다는 의미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지는가라는 뜻입니다.
내 죄가 보이고 회개가 되는가? 그것을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유다는 멸망의 말씀이 자신들과 상관 없다 여겨서 회개와 순종이 없었습니다.
강단을 통해서 멸망의 말씀이 들리는데 나에게 주는 말씀으로 안 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공동체의 고백을 통해서 멸망의 말씀을 듣습니다.
안 들리는 이유는 내가 그런 일을 당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3절의 모든 땅의 주민이 멸망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선민이란 의식과 예루살렘 성전이 절대 망하지 않을 거라 여긴 유다는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을 못 알아들었습니다.
정지훈 목사님은 자신이 신학을 하게 된 이유를 아버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시면서, 자신이 얼마나 교만해서 초등부 사역을 하라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웠고,
우리들교회가 고난이어서 더 좋은 사역을 제안하는 큰 교회에 갔다가 재앙을 만나게 됩니다.
성도와 사역자와의 관계가 깨지고, 대인 기피와 공황 장애를 겪었습니다.
그래서 예전 정신적인 문제를 가진 이들을 보면 이건 의지의 문제다 왜 이렇게 의지가 박약할까 생각했으나, 겪어보니 의지와 상관 없는 큰 고통이라는 걸 깨달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치료를 받고,
저는 치료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은 잘 듣지도 않고 묻지도 않아 교만하다고 하셨고, 얼마나 양육이 필요한지 깨달으셨다고 합니다. 말씀과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지 못했습니다.
2. 공동체의 애통함이 들려야 합니다.
유다백성들은 예배 드린다고 하면서도 듣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말씀 들리지 않으니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합니다.
양육을 해주신 전도사님에게 자신의 교만이 뭔지 모르시는 목사님은 어떤 게 교만한 것인지 물으셨다고 합니다.
잘 듣지도 않고, 묻지도 않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잘 듣지도 않으니 물을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뜻대로 살기밖에 더하겠습니다. 그게 교만한 것이었습니다.
혼자서 잘났기에, 그렇게 스스로 잘 살아야 하기에,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내가 이 땅에서 빛이 되려고 자기 열심을 내는 사람입니다.
내가 말씀 안에서 사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하십니다.
어두움이 오는 데 끊임 없이 울면서 말씀을 전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변하지 않고, 울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사로잡혀 가는지 조차 물어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매주 나를 위해 울어주는 공동체의 애통을 통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눈물이 보여야 된다고 하십니다.
자기는 잘 보지 못하고 객관화 못하기에, 우리에게 울어주는 공동체가 있는 것은
저렇게 애통해야 할 죄라는 것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목사님은 자신이 양육을 다시 받아야 할 필요를 느끼셔서 김양재 목사님에게
편지를 썼고, 그런 일이 있을 줄 알았다는 김양재 목사님의 말도 은혜의 말씀으로 들렸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일대일 양육을 받았고, 자신이 처방할 때 일대일 양육을 다시 받으라고 하시기도 하셨답니다.
2번 받았다 여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2번 받으면서 은혜가 있었다고 하십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결혼까지 했으나 또 말씀이 들리지 않아
돈에 대한 문제에 대해 교회와 아내를 힘들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2016년 치리를 받고,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돈에 대한 중독보다
인정 중독이 심해서 새벽 기도와 성찬 참여를 하지 못하는 것이 더 힘드셨다고 합니다.
더 힘들었던 것은 치리를 하신 김양재 목사님과 나란히 서서 찬양 인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담임 목사님이 온전한 말이라는 설교를 하시고 나서 기도 말미에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하시면서 눈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목사님 옆 자리에 서 있던 정지훈 목사님은 주체할 수 없는 울음이 터졌고,
자신을 위해 애통해 하는 공동체와 눈물을 흘려주시는 목사님 덕분에 비로소 회개의 자리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즈음에 전세 계약을 한 집이 경매로 넘어갈 뻔한 고난을 통해서도
돈에 대한 경고를 알게 하셨고 돈에 대한 연약한 사람임을 인정하고
전자기기 중독을 끊게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끝까지 완악한 유다 백성을 향해 울어주는 예레미야처럼
나의 교만과 회개하지 않는 완악함을 위해 울어주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고 하십니다.
나의 교만이, 나의 죄가 저렇게 애통해야 할 일인가를 깨닫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그 고동체의 눈물이 보여서 처절한 죄고백과 회개를 한 사람만이 또 다른 사람들을,
또 자신과 똑같은 죄에서 돌이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울어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스스로 낮춰서 앉아서 들어야 합니다.
18.19절.
왕과 왕후에게 전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그들이지만 이 땅의 면류관은 영광의 면류관
앞에 깨어지고 내어 던져질 뿐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권세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19대 왕 여호야김과 그의 모후였던 느후스다는 즉위한지 3개월 만에 바벨론의 3차 침공으로
폐위되고 맙니다. 이 영광의 면류관이 내려지면 어떤 권세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영원한 권세를 가진 것처럼 살아도 하나님이 바람만 부시면 나가 떨어질 인생일 뿐입니다.
네겝, 유다 남방의 성읍이었는데 이 성읍이. 봉쇄되었다는 것은 유다 전역이 빠져나갈 구멍이 없이 초토화되어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백성들이 강제로 끌려가고 거기서 제외될 자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인이라 가정과 직장에서 왕이 되고 싶은 유혹과 욕심이 항상 있습니다.
목사님은 자신도 설교 준비를 하면서 왕처럼 군림하고 대접받으려 한 죄를 고백하셨습니다.
특히 이 땅에서 왕노릇 하려는 마음은 자녀들에게 적용이 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남들보다 더 좋은 곳에 가기를 원하고 더 많은 것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내 자녀가 방황을 하고 사고를 치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 받고 있으면,,, 구워만 받기를 구하나...
또 뭔가 조금만 잘 되는 것이 있어 보이면 내 자녀를 왕으로 만들고 싶은
우리의 모습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 것을 알지만 진정 구원보다 뭔가 되어지는 이세벨의 음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세벨의 음행에 숨겨진 기복과 성공의
가치관 떼문에 무너진 탑을 그렇게 열심히 쌓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
오늘 군림하고 있는 왕과 왕후들에게 낮추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누리고 있고 가지고 있는 것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때
우리는 비로소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낮추어 앉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어떤 말도 듣지 못합니다.
감히 왕 앞에서 무슨 입을 놀리냐면서, 기분을 나빠합니다.
그게 멸망의 말씀이어도, 공동체의 눈물이어도.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회복이 되어 가는 중에 아버지 고난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아버지가 구원으로 가기 보다 위암 사건과 대장 쪽에 종양이 발견되어서도
변함 없이 자기 고집으로 가시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아버지의 수치를 드러내는 함과 같은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아버지가 가진 것이 다 없어져도.
아버지가 구원 받는 것을 원하냐고 질문하셨습니다.
그 질문을 통해서,아버지가 구원을 받더라도
정지훈 목사님은 받고 싶은 것을 포기히자 않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악하고 교만한지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인간적으로 누리게 하셔서 해석이 되지 않는 것이 있다고 목사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에게 말씀이 임하려면 나의 교만과 악함을 지적하는 말씀이 있어야 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공동체의 애통이 들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내가 왕노릇하고 있는 거에서 스스로 낮추어,,,나의 죄와 부족함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여전히 바벨론의 심판이 와야만 깨닫게 되는 우매함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이 들려서 주께로 돌아오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들어야 할 말씀이 있는데 듣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간단한 질문과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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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말씀이 들린 예레미야와 말씀이 들리지 않은 유다 이야기를 우리의 이야기로
들을 수 있나요?
예레미야 말씀이 그냥 들리느냐 안 들리느냐?
내가 지금 멸망하고 있는 건가? 내가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해서 멸망의 말씀이 들리는 것인가? 그런 거가 시작인 거 같아요.
우리들 교회 최초로 나갔다가 돌아온 목사님이 정지훈 목사님이십니다.
저랑 같이 구례 아웃리치 갔다가 최초로 멸망한 아웃리치를 경험했구요.
거기서 여자 친구를 만났고, 그런데 멸망이 아니네요? ^^
멸망을 통해서 내가 괜찮은 사람 아니구나 느끼는 것입니다
내가 한계 상황이 돼서 화라도 나는 게 중요한 것 같구요
뭔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라로 생각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Q. 개인적으로 내 인생의 멸망은 무엇인가?
떠오르는 것이 있을 텐데요.
내가 원하는 게 안 되거나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 되는 것이 있을 거예요.
권목자-
저에게 가장 큰 멸망은 몸이었어요.
보다시피 키도 작고 외모도 출중 한 사람도 아니었고,
x대 회화과 나왔어요. 전 그게 열등감이었어요.
주변에서 어른들이 어느 학교 다니냐고 물어보고,
무슨 운동했느냐고 물어보고, 이런 과정 자체가 전 굉장히 열등감이었고,
키도 작고 외모도 안 되니까 굉장히 열등감이 많았죠.
그런데 저는 다니던 작은 교회에서 뭔가 내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죠. 아까도 얘기했듯이 끊임 없이 저를 힘들게 한 멸망은 뭐였냐 하면,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그리고 저는 사랑의 리퀘스트 대개 싫어했거든요
왜냐 하면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신 게 맞나? 그런 생각 들었구요.
저는 지금 가장 크게 떠오르는 멸망의 사건이었구요
두 번째는 아까 말했던 엄마 사건이었는데, 어떻게 해석이 됐냐면
딱 우리들 교회 왔을 때, 하신 말씀이 겸손한 환경이 축복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이 말씀을 하시는데, 처음에 생소하죠.
근데 이건 진짜 본인이 머리에서 마음에 내려오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어느 날 목사님이 우시면서 여러분의 겸손한 환경이 축복이에요.
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서 저에게 자연스럽게 연결됐던 게 어떤 거였냐면,
그거였어요. 다른 사람보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 환경의 사람이구나.
사실 저는 이식 수술하고 10년이나,8년 후면 다시 이식 수술을 받아야 되거든요.
저는 이식 수술 받은 지 8년이 됐고, 끊임 없이 두려움이 올라와요.
투석을 하면 어떡하지, 투석하면 너랑 나랑 힘들어할텐데, 이런 인간적인 두려움이 많은데,
그 멸망의 마음이 아 내가 이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 사람이구나.
내가 진짜 다른 사람보다 하나님을 붙잡고 갈 수밖에 없는 조건이, 엄청나게 큰 사람이구나.
그렇기 때문에 겸손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축복이고, 나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 사람이고,
이게 인정이 되니까, 아까 열등감이었던 것이 약재료가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사실 목원들도 몸이 아픈 사람들이 많이 와요. 저한테는 그 멸망이 축복이 되는
변화되는 그 단초가 목사님 말씀이었던 것 같고, 멸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몸 사건이고,
여자친구도 저한테 있지만 7년 동안 사귄 여자와 헤어지는 것도 제겐
큰 멸망의 사건이었거든요.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7년 만나서.
그 자매가 새로 만난 사람이 DS 건설 부사장 아들이었고 그 남자의 엄마는 청담고 교사
였고, 집이 청담동 아파트 50평 짜리 아파트였고,
우리들 교회 오기 전이었잖아요.그게 너무 열등감이었어요.
내가 뭔가 있었다면, 있었다면 그런 마음이 되게 많이 올라왔는데,
우리들교회에서 그게 말씀으로 해석이 되니까 그 여자한테 전화가 온 거예요.
전화 받고, 니 결혼도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되어봐라. 나오더라구.
사실 전 아프죠. 결혼한다고 왜 전화를 해.. 결혼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이상한 거지.
결혼한다고 얘기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건데, 너무 오랜 시간 만났기 때문에,
결혼한 그 남자가 제 후배였는데, 사람들이 수군수군대고,
욱진아 너 알아. 걔가 누구 만난대 저에게 하는 거죠.
저에게는 그 사건도 멸망의 사건이 아니지 않았나. 하지만 그 사건이 해석이 되니까
지금은 저한테는 투석 기간 동안 나를 그냥 만난 좋은 기억, 또 하나의 젊은 시절,
예수 안에서 신교제 했던 사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람으로 남은 사람같아요.
Q. 게속 옮길 때마다의 계기는?
사람과의 부딪침, 업무적인 발전을 위한 업그레이드인지?
Q. 비본질적인 것은 내려놓는데, 아직 포기하지 못하는 게 있어요?
Q. 내게 싫은 소리하는 사람이 예레미야일 수도 있고.
나를 위해 울어주는 사람이 있는지?
Q. 나의 사로잡힘에 대해서 애통하는 공동체를 만났는가?
내가 애통함이 드는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Q. 부자였으면 뭐가 해결될 것 같아요?
내가 이게 있다면 없어질 불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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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실력은..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는 것
Q.자매님은 직장 생활한 지 몇 년이죠?
S- 11년?
모두- 와~
목자-
제가 아는 한 청년은 8년이거든요.
제가 넌 자매한테 그거만 어필하라고 했어요.
그게 실력이라고,
한 직장을 8년 넘게 비나 오나 눈이 오나 다닌다는 건 책임감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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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형제자매들의 솔직한 나눔으로 좋은 시간을 가졌구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스스로 낮추지 않는 유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습으로 보고 있는지, 그 먼 옛날 스스로 자신을 종처럼 낮추사,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는지 서로 돌아보는 권욱진 &
구영미 목장 되길 빌어요~~^^
※ 기도제목
★ 구영미
1.강박이 말씀을 통해 자유로워 지도록
2.결혼과정을 거룩을 목적으로 놓고 진행해가도록
★오지현
1. 방학 영적 육적 안식을 누리며 보낼 수 있도록
2. 주님과 관계가 친밀해지고 시시때때로 기도할 수 있도록
3. 오빠 거동하는데 돕는 손길 붙여주세요.
4.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
★임미선
1.직장에서 하나님 지혜주셔서 해야할 말 잘할 수 있도록
2.동생의 영적후사위해
3.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주세요
★ 남현자 기도 제목은.
1.회사 내에서의 인간관계에 객관적일 수 있도록
2.힘든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내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 권욱진
결혼 준비 가운데 생활 예배 잘드리며 가도록
★ 김병오
말씀이 들리는 인생이 되길
★ 김지환
하루 하루 기뻐하며 즐거운 일 예수님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