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3_일3_김양재목사님_행위대로갚아주리라_계218-29
[요약]
에베소서 2장 8절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두아디라는 동남쪽으로 약 64km 떨어진 작은 상공 도시이다. 군사도로가 필요 없어져서 통상로가 번창했다. 다른 도시처럼 핍박이나 환난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상업이 발전한 것치고 타협이, 부패가 있었다. 일곱 편지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어려운 편지가 가장 알려지지, 중요하지, 전해지지 않은 곳에 전해졌다고 허머라는 학자가 말한다.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18절
두아디라의 상황에 알맞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그 눈이 불꽃 같다.누군가가 나를 보고 있다.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는 오금이 저려서 살 수 없다. 두 번째는 그 발의 빛난 주석 같은 이로 소개를 한다. 주님이 한 번 밟으면 남아날 자가 없다. 세 번째는 특별히 하나님의 아들로 자신을 소개하셨다. 아폴로 신은 태양신을 말한다. 태앙은 썬이다. 썬데이. 예수 믿는 사람은 반드시 주일로 부르셔야 한다.
2. 어떻게 행위대로 갚아주실까요? 세 가지로 보겠습니다.
1)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많음을 칭찬하십니다.
19절
섬긴다는 것은 종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에서 주는 섬김이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이런 섬김으로 섬겼다는 것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이 불쌍한 것이 아니라 도움을 줄 줄 모르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다. 두아디라 교회는 성장하는 교회였다. 처음보다 나중이 더 많았다고 했으니까 굉장히 훌륭한 교회잖나. 두아디라 교회는 처음 사랑을 유지하면서 정통 신앙을 버리게 된 것이다. 이게 무슨 뜻인가?
2) 그러나 음행을 용납한 것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20절
6가지 칭찬거리를 아주 무색하게 하는 아주 심각한 이단을 용납함으로 하루 아침에 초토화 되는 것이다. 이세벨은 누군가? 그때로부터 이때까지 800년이 지났는데. 가르쳐서 꾀었다고 했는데. 여인이 이 성도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고. 한 번 보면 상당한 매력으로. 이세벨은 남북 이스라엘 모두에게 영향을 끼쳐서 영육 간에 다 넘어지게 한 아주 무서운 여자인 거다.
24절
이세벨은 엣바알의 딸이다. 이름도 바알의 딸이다. 철저하게 세상에 속한 사람이고 사단의 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단의 우두머리인 거다. 이세벨 집안은 재벌 집안이라고 할 수 있다. 왕위를 계승하려 했고 자신의 딸 아달리야를 유다 성군 여호사밧에게 시집 보내서 완전히 초토화시켜버렸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갖춘 이세벨-학벌과 외모와 재력을 갖고 있는 사람을 우리는 너무 좋아하고 있는 거다. 너무 충동되는 거다.
적용 이세벨이 왜 이렇게 영향을 끼치겠습니까?
마태복음 12장 39절
예수님이 이 세대의 특징을 악하고 음란하다고 했다. 돈이 있고 권력이 있고 미모가 있고. 우리가 열심히 구하는 입시, 승진, 병 낫는 것들이 다 악하고 음란하여 표적을 구하는 그들과 다르지 않다. 예배를 하고 큐티를 하고 목장에 가도 표적신앙을 구하는 것이 음행이다. 여러분들이 '와도 되는 게 없잖아?' 이게 주제가인 거다.
20절 후반부
특별히 이세벨은요 주의 종들을 꾄다. 목사. 사역자. 긍정의 힘을 막 불어넣으면서 올바른 처방을 해주는 게 아니라 일류. 성공복음. 타협을 하도록 계속 꼬드기는 거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갖지 않으면 결국 인생의 목적이 악하고 음란해진다는 것을 한시도 잊으면 안 되는 거다. 유대인들의 교육열은 전세계를 아우르잖나? 교육열의 끝에는. 우리는 선민이니까 뭐든지 잘 살아야 돼~ 이게 꽉 차있다.
3) 두아디라 교회는 회개를 거절했습니다.
21절
우상숭배에 빠진 두아디라 교회에 회개할 세 가지 기회를 주셨다. 첫째, 3년 반 동안의 가뭄의 때. 둘째, 도리어 바알의 선지자들을 대결해서 450명을 다 죽여버렸을 때. 셋째, 엘리야의 기도로 비가 내렸을 때. 아무리 회개로 촉구를 해도 사단에 속한 사람은 회개를 거절해서. (이세벨의) 시체들을 개들이 먹을 것이라는. 회개를 거절한 사람의 처참한 말로를 보여주고 있다.
마태복음 19장
많은 근심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간 부자 청년이 있다. 지옥 갔다는 뜻이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 회개할 기회를 주시면 그저 주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버스를 타고 가다가도, 주님은 회개한 걸 가장 기뻐하신다. 하나님. 이거 저거 어느 때 잘못한 것 용서해주시고. 그저께는 목자님을, 지난 주는 목사님을 미워한 것을 용서해주시고.
3. 회개를 거절할 때 행위대로 갚으십니다.
22-23절
어떻게 심판하시냐 하면. 그렇게 음행을 저질렀던 침대에 던진다고 하니까 침상이 병상이 됐다. 우리가 회개치 않으면 한 마디로 영적 후손들이 생기지 않는다. 침상에 던져져서 병으로 죽어가고 그 옆에 아무도 없는 거다. 이런 행위로 그 이세벨의 음행을 갚아주시겠다는 거다. 여러분들. 내가 이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구원이 없으면 끝인 거다.
4. 그러나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습니다.
24절
항상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남은 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들하고 같이 하지 아니하고 직업을 뺏기고 그거 자체가 큰 짐이다.
25절, 시편 16편 6절
너무 힘든 나의 삶의 터전에서 이 복음을 굳게 잡고 있으면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거다. 내가 정말 주의 일을 지키고 오는 거 자체가 하나님의 일이다. 내가 딴데를 안 보고 이거 자체가 큰 짐이다. 나는 교회 가는 게 고난이다. 이게 큰 짐이다. 그러면 다른 고난을 안 당한다. 침상에 던지우고. 사망에 던지신다잖나? 그거 보다 이게 낫잖나.
26절
내가 내 일 열심히 하고 있으면 만국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
27절
죄의 숨은 어둠을 드러내고. 말씀으로 쳐서 깨뜨리는 철장 권세를 주신다는 거다. 모든 것을 이 산산조각나서 사단의 권세가 깨지는.
28절
예수님 자신을 나에게 상급으로 주신다. 철장과 새벽별 같은 권세의 약속은 왕 같은 권세, 왕권을 주신다는 말이다.
29절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사단의 깊은 것에 들어가면 음행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그래서 이성 간의 전도와 심방은 오해의 여지는 만들지 말아야 하고 잘못된 교제는 반드시 밝히 드러내시라. 여러분이 어떤 교제를 하시는지는 주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신다. 언제나 두부 썰듯이 딱딱 썰어가지고. 음행의 문제를 깨뜨려야 한다. (그럴 때) 다른 사람들을 영롱하게 비춰주는 새벽별의 권세를 주신다고 한다.
말씀을 맺어요.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하시는 주님은 우리의 행위를 갚아주신다고 한다. 음행을 용납하는, 회개를 거절하는 행위가 있었다. 그래도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신다.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에서.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실 줄을 믿는다.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보혈의 찬송을 하고 기도하겠다.
[찬양]
[기도]
승범
삼척 아웃리치 기간 동안 이세벨의 음행을 조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