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대로 갚아주리라
계2:18-29
이세상은 맞지 않으면 이혼한다고 한다. 모든것을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면 문제의 끝이 나지 않는다. 아프면 안 살아야 하나? 주변사람들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데 얘기 안 해서 문제가 없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말 안한다고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 믿으면 힘든 길에서 선구자가 될 수 있다. 별 인생이 없다. 사는것이 사랑받고 그런 것 아니라 그냥 별 인생이 없다.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으로 살아난 간증이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깨어진 가정이 사명을 감당한다. 청년들도 그렇다 제정신 가진 사람은 찾으려 하지 말고 이상한 사람을 고쳐서 살면된다. 하나님때문에 순종하면 역활에 대해 순종 할 수 있다. 말씀을 듣는 교회가 머리 되는 것이다.
이 본문은 7교회에 주신 말씀중에 가장길고 어렵다. 중요하지 않는 도시에 어려운 편지가 전해 진다. 오늘 모든 행위를 갚아 주시는데 어떤 것을 갚아 주시는지 살펴 보자.지상의 모든 교회가 약점을 가졌다. 모든 교회가 불완전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구원이 불완전 한 것이 아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4번째 교회 두아디라 교회에게 말씀하신다. 약점이 많은데 이곳은 상권이 발달 했다. 자주색 옷을 장사하는 루디아라는 여자가 이 곳 출신이다. 이곳에서는 다들 잘 살아서 각자 자신들의 수호 신에게 제사에게 절 하고 음식으로 잔치 한다. 그 잔치가 끝나고 여인들과 음행 한다. 여기에 이 고장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호 신 섬기지 않으면 사업에 위기가 온다.작은 도시였지만 상공업이 번창했기에 부패와 음란이 뒤따를 수밖에 없었던 두아디라의 교회에 가장 길고 어려운 예수님의 편지가 전해진다.죄악이 심하면 길어지면,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행위대로 갚아주겠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갚아주실까요?
1.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18).
그 행위 심판은 하나님이 하신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하신다. 두아디라 교회의 음행을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며, 부패와 타협의 죄들을 빛난 주석 같은 발로 밟으실 예수님으로 자신을 소개하십니다.불꽃 같은 눈이라고 하는데 두아디라 고장은 청동 제련소가 많아서 이러한 불꽃이 익숙한 광경일 것이다. 날선 검은 버가모인데, 한번 수술하면 끝인데, 이곳은 계속 불 꽃같은 눈으로 쳐다본다고 한다. 누가 계속 말없이 불꽃 같은 눈으로 쳐다본다고 생각해 보자..무섭다. 불꽃같은 눈으로 보신다. 주석같이 빛난다. 많은 시련 고난에서 연단된 것이다. 타협 부패 된 것이 무겁게 빛난 주석같이 발로 밟으면 남아나지 않는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예수님을 아들로 소개 한다. 계시록 교회 아들로 표현 한곳 두아디라 뿐이다. 제우스 신 아폴로 신을 섬겨서 제우스의 아들이 아니라 예수님만이 참신 경배의 대상이 된다. 아폴로 신은 태양신을 말한다. Sun그래서 그들이 선데이라고 표한다. 우리는 주일을 일요일 아니라 주일로 한다. 주일이라고 부르셔야 한다. 주일에 교회 가야 하는데 일요일이라고 하시는 분은 구원 받으신 분인지 구원에 확신이 있는 분인지 생각해 보자.
어떻게 행위대로 갚아주실까요?
1-1.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많음을 칭찬하십니다(19).
두아디라 교회는 주님을 위해 참고 인내하며 섬겼습니다. 내가 교회에서 힘들고 어렵게 섬기고 있어도, 주님이 불꽃 같은 눈으로 나의 사역을 기억해주실 것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교회를 섬긴다. 교회 다니면서 예배만 왔다가 가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다. 구라도 섬겨야 할 일이 많은데 주차 봉사가 제일 어렵다. 장애우들 위해서 자리를 마련하면 그 자리에 차를 대는 사람이 있다. 그분은 아마도 남편의 핍박이 있어서 빨리 가야해서 그럴수도 있다 이해해줘야 한다.. 그런데 주차 하다 보면 때려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저와 그분들 위해서 말씀으로 대신해서 때려 준다.주차 위원은 초신자가 될 수 없다. 주자봉사 하다가 시험들어 떠난 사람이 한 두사람이 아니다. 어려운 사역을 할 때 불꽃같은 눈으로 주님이 계신다. 교회 에베소교회는 사람을 잃어 버린다. 그런데 두아디라 교회는 나중이 처음보다 많은 훌륭한 교회이다. 좋아지는 교회 나쁜 사람이 있는데 처음 신을 버리는 처음신앙 유지 하고 전통 신앙을 버렸다고 한다.
1-2. 그러나 음행을 용납한 것을 책망하십니다(20,24).
두아디라 교회에는 칭찬받을 것들을 무색하게 만드는, 이단 선지자 이세벨을 용납하는 죄가 있었습니다. 이세벨에 꼬임에 넘어가서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한다. 여자 이사벨 나온다. 자칭 선지자 이다. 모든 사람 꼬임에 넘어트린다. 다 이런 구절을 가지고 문자적으로 얘기한다. 여자 하니깐 제가 생각 나십니까? 아직도 한국 교회는 문자적으로 성경을 읽어서 여자목사에게 목회를 못하게 한다. 음행을 용납하는데 칭찬 거리를 무색하게 한다. 이단을 용납함으로 잘한 것이 많은데 그 잘잘한 일들을 초토화 된다. 이단이 무섭다 신천지에 대해서 경계 하라고 한다. 신천지가 맹위를 떨치는데 비유로 풀것이 있고 없는데 거짖말을 밥먹듯이 한다.거짖말 하는것 부터가 이단이다. 택한자가 아니여서 욕심이 속아서 이단에 가게 한다.이세벨은 누구인가? 똑 같은 이름을 가졌다. 북이스라엘 왕비 이세벨이 모든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우상을 숭배한 것 같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신앙을 초토화시킨 것과 같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갖추고 불타는 교육열과 출세욕으로 자식을 우상 삼는 사람에게 우리는 너무나 쉽게 꼬여 넘어갑니다.
이세벨여왕과 이름이 같은데 또 무엇이 같은가?
가르치기를 좋아하고 사람을 꼬득인다. 그래서 좋은 가르침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 여인이 영향력행사하고 매력 있다. 발람이 이스라엘 백성 모합땅에서 타락하게 했다면 이여자는 남북에 이스라엘에게 모두 영향을 끼친다. 무서운 여자이다.24절 사단의 깊은것을 알지 못해야 하는데 깊은 것에 유혹을 당한다. 깊은것이 무엇인가? 다 맞는데 하나가 틀린것이 이단이다. 처음에 분별 못한다.그냥 이단에는 안가는것이 겸손한것이 좋은것인데 초월 주의 신비 주의 환생 기복 주의 예수믿으면서 점쟁이 한테 점보고 허탄한 이야기를 사단의 깊은 곳에서 꾀는데 우상에게 절을 해야 돈이 생긴다. 이것이 안되는것이다. 예수 믿어야 하는데 이세벨이 와서 세상의 놀리와 이론으로 에이 그런거 먹어도 된다고 하면 다 그런가 보다 하고 속는다.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것이 그럴듯하다. 성공기복 잘 먹고 잘살려고 예수 믿는 것 논리 이론으로 말씀을 들이대서 당장 절하는 것을 합리 화 해서 돈 벌게 해서 나의 유익에 합해서 악하고 음난한 곳으로 성도를 음행으로 이끈다.
생각해 보자
왜 그런가? 이세벨은 에바바알의 딸이다. 이름도 바알이다. 철저한 세상에 속한 사단으로 바울 신을 숭배하게 하는 사단의 우두머리이다. 세상에서 대단한 엘리야도 무서워서 도망간다. 요즘으로 재벌 집 로얄 패밀리이다. 아버지도 왕 다 왕이다. 왕족으로 맺어서 계속해서 맺어서 왕위를 계승하는데 아달리아 유다를 초토화 시켜서 계보에서 빠진다 이방인 불신결혼 말씀하는네 자녀를 세상 왕으로 만들고 싶어서 수고 한다.이것을 섬기면, 나와 내 가정이 계보에서 끊어질 것을 기억해야 한다.악을 행한자가 없음을 이세벨에게 충동된것이다. 이세벨이 너무 좋아 보인다 학벌 외모 재력 충동된다. 어떤 우상 보다 무서운것이 부러워하는 마음이 무서운것이다. 우리 집안이 하바드 예일 자녀들과 부모님도 서울대 이러면 상은 죄의식 없이 모두에게 자리 매김을 해서 음행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있다.자식을 위해서라면 하나도 생각을 해보자.이세벨은 부러운것이 자칭 선지자인데 이스라엘 국모인데 예수 부르짖으면서 믿었는데 다 왕이되니 말잘듣고 공부 잘하고 빠진 것이 없는 1 2 3대 내려가서 잘 믿는것 같아서 그 사람 처럼 믿어야 하는데 예수님 얘기하면 안 넘어갈 자가 없고 종류 장르가 다른 너무 무서운 것이다.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끝에는 내 가족, 내 자녀에 대한 표적이 있습니다. 악하고 음난한 표적이 있다. 돈이 있고 권력 미모 표적이 필요하다. 혼외 정사 표적을 구하는것 과 같다 독사의 자식이라고 한다. 혼외 정사 하는 사람이 많다. 입시 병 낳는 표적을 구하는 그들과 같다.
다 표적이 있다. 표적을 구한다. 표적 신앙을 부축이는 것이 음행이다.예수님 만나는 것이 목적아니라 표적 신앙! 부축이는것이 음행이다. 세상에서 잘 안되서 여전히 밉고 하는것이 주제가 이다. 주의 종을 꾄다. 사역자들을 꾀여서 긍정의 힘을 가르친다. 예언기도 성공 복음 피해 가고 뇌물과 타협 하도록 꼬득인다. 성경적인 가치관 가지지 않아서 모두 넘어간다.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 요나의 표적 말고 없다고 하신다. 특별히 이 거짖선지자 이세벨은 주의 종, 기름부음 받은 사역자들을 꾀어 기복신앙과 성공복음을 전하고 뇌물과 타협을 부추긴다.
1-3.두아디라 교회는 회개를 거절했습니다(21).
음행을 회개 하지 않는다. 가뭄의 때가 회개 할 때이다. 여호와 선지자 죽이려고 하는데 회개를 안한다. 비가 내리면 회개 해야 하는데 안한다. 사단에 속하면 회개 안한다. 거절해서 처참하게시체들을 개들이 먹을 것이라는 것을 받고 그렇게 된다. 자녀들이 왕이면 뭐하나? 히드기야 왕 회개 거부해서 개처럼 결박 당한다. 근심하면서 집으로 돌아간 부자 청년 팔아 주라고 한다. 근심하면서 돌아간다. 회개 할 기회를 주는데 회개 안한 것회개할 기회를 주시면 잘 못했어요 하면, 용서해 주신다.하나님이 세 번이나 회개할 기회를 주셨어도 아합과 이세벨이 거절했기에 비참하게 죽었다.
2.회개를 거절할 때 행위대로 갚으십니다(22-23).
음행을 저질렀던 침대에 하나님께서 던지시면 침상이 병상이 됩니다. 그 뿐 아니라 자녀도 다 죽이겠다고 하십니다. 영적 후사를 낳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것을 누리고 인정받는 삶을 살아도, 회개하지 않는 자의 말로는 오직 멸망입니다. 예수 없는 인생의 결론입니다.큰환란에 던지고 죽인다고 하신다. 주님이 사람의 뜻을 살핀다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간다고 한다. 침대에서 하나님이 던져서 그 침대가 병상이 된다. 멸망 뿐이다 인정 받아도 결과는 남편도 죽고 아무도 예수 믿지 않고 사망에 던져지는 것이다. 믿지 않으면 다른 것 잘해도 열매가 하나도 없다. 병으로 죽는다 그 옆에 아무도 없다. 이세벨 음행을 갚는다고 한다. 예수 안믿으면 구원이 없다. 구원이 없으면 끝이다.
3.그러나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습니다(24-27).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 타협하지 않음으로 대가를 지불한 자들에게는 다른 짐을 지우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다른 짐을 지을 것이 없다. 이세벨의 교훈 따르지 않고 타협 안하고 예배 지키는 일이다. 주일 수요일 목장 예배 가는 것이 이것이 짐이다. 다른 짐이 없다. 그래서 교회가는 것이 고난이다. 다른것이 없다. 그것이 이외에 짐을 안 준다. 이런 것 안당하면 짐을 주신다. 환란으로 사망으로 역사하신다. 그들과 음행 안하고 직업 빼앗기고 다른 짐이 없다. 올 때까지 잡으라고 한다. 환경에서 복음을 잡고 있으라고 한다. 내게 줄로 재어주신 구역은 아름다운곳에 있다. 실로 아름답다 내 나편 내아내 삶의 터젼 복음을 굳게 잡는 일이다.철장 권세, 영롱한 새벽별 같은 예수님 자체를 상급으로 주시며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십니다. 언제나 음행의 문제를 깨트려야 한다. 힘든 것이 영롱한 새벽 별이 된다고 하신다. 영롱하데 비추는 새벽 별이 된다. 니체는 세상적으로 깊은 것 같지만, 실상은 사단의 거짖이다. 세상이 많은 것을 말해도 우리가 예수님 말씀 보다 귀한 것이 없다. 이시대 이세벨의 음행과 비슷하다. 공부도 잘하고 직장도 잘 잡고 이세벨이 꾀 이는데 죄의식도 없다. 지도자 꾀여서 우상의 죄물 먹고 타협 하게 한다. 모두가 축복을 이야기지만 죄와 고난 수치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내게 줄로 재어 주신 구역에서 남은 자가 되어서 죄와 수치를 오픈하고 돌이키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목장풍경
저희는 문보호 목장과 교회 근처에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부목자님이 준비하신 맛있는 타르트를 먹으면서회개빙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회개빙고를 하면서 각자 성경말씀으로 해석 받은 부분들을 나누었습니다. 문보호 목장에서 나눔전에 미리 예쁜 카페도 알아봐주시고 다과로 섬겨 주시고 나눔도 잘해 주셔서 편하게 나눔 할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희정
1.내게 줄로 재어 주신 아름다운 구역에서 반짝이는 새벽의 영롱한 별을 받아 누리는 자 되도록
세은
1. 행위대로 갚아주신다는 말씀 기억하며 나의 음란함과 세상적인 생각들을 내려놓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관계와 일의 균형 잡기
3. 가족간의 상처들 치유하여 주시고
각자 말씀안에서 회개할 수 있도록
지연
1. 가족 모두 복음을 받아들여서 같이 믿음의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2. 영과 육이 강건하여 좋은 사역 감당할 수 있도록
은우
1.잘 하려는 마음 내려두고 준비중인 전시회 말씀 잘 붙들고 가도록
2.행위대로 갚아주시는 주님 사랑 바로 알고 나의 음난하고 세속적인것들 말씀안에 회개 하도록
3.붙여주신 지체들 위해 간절히 중보하고 축복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