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2017년 6월 25일 일요일
본문 : 고린도전서 9:18~27
제목 내 상이 무엇이냐
내 상은 내 권리를 다 쓰지 않는 것입니다.
권리를 쓰는 것 때문에 고린도 교회에 문제가 많았을 것이다.
권리를 쓰지 않는 것 : 값없이 복음을 전하고 나는 무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내가 마음대로 먹고 자고 일어나는 것이 어마어마한 권리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복음 때문에 내 권리를 쓰지 않는 것
내가 복음 때문에 포기한 것을 하나님께서 10배100배로 갚아 주십니다.
복음이 들어가면 사랑 먹을 잘 권리를 주님 때문에 포기하게 됩니다.
포기하면 이 땅에서도 갚아 주십니다.
직분자들, 성도들의 음행이 권리가 아닙니다.
자기 죄를 고백하는 사람은 목장, 단체에서 자기 권리를 포기하기 쉬운 사람입니다.
높은 직분이 주어질수록 내 권리를 쓰지 않아야 합니다.
말씀이 푯대로 세워지지 않으면 뭐가 옳은지 알지 못합니다.
복음 때문에 내가 권리를 쓰지 말아야 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내가 포기했던 권리는 무엇입니까?
2. 내 상은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흑백 논리가 아닙니다.
고난은 각자가 다릅니다. 비교할 일이 아닙니다.
비교하고 정죄하면 복음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들으면서 그 일이 내 일이구나 관심을 갖는 것이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난이 나만은 피해가길 원하십니까?
많은 사람 중 한사람입니까?
몇 몇 사람 중 한명입니까?
상없는 한사람입니까?
3. 내 상은 절제입니다.
모두가 경쟁상대입니다.
썩은 면류관을 얻기 위해서 절제하는 것은 허송세월일 수 있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인데 성경을 제대로 보지 않으면 사람을 살리는 것도 허술합니다.
성경말씀으로 나누니 모든 것이 거룩해져 거북하거나 더럽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합니다.
썩지 않는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내가 절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은사를 주시고 향방을 주십니다.
4. 내 상은 내 몸을 쳐 복종하는 것입니다.
예배만 빠지지 않는 것이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먹고 싶어도 자고 싶어도 절제하는 것이 복종하는 것입니다.
사투를 벌이는 영적 싸움을 해야 합니다.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상없기를 원합니까? 버림받을까 두렵습니까?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것
대훈
집에서 부모님과의 다툼에 이제 성인으로 자유를 누려야 하는데 억압받는 것 같아 성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리고 싶음.
태훈
학교 다니며 많이 놀지 못해 방학 때 놀아야 되는데 주일 날 놀 권리를 누리고 싶음.
대안
주일날 예배 쉴 권리, 안 나오는 권리의 맛을 알아버림
건희
일을 하긴 하는데 부양자로 군 면제를 받았는데 집에 생활비를 보태는 것 때문에 힘듬,
다혜
우리들 교회 6년 집안에서 혼자 나오고 목자의 권리 딸의 권리 회사에서의 권리
아빠에 대한 상처로 남자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있음, 요즘 많이 좋아 짐.
기도제목
태훈
이번 방학 때 토익을 공부하려 했는데 여행계획이 많이 잡혀서 공부할 시간 잘 계획할 수 있도록
키우던 고슴도치가 죽었는데 마음 잘 정리 할 수 있도록
엄마와 교회 가는 시간에 대해서 타협이 될 수 있도록
대안
여자 친구랑 헤어졌는데 생각 안 나도록
방학동안 2학기 공부 미리 할 수 있도록
건희
큐티 잘 하기
신 교제 할 수 있도록
불신교제 잘 끊어 질 수 있도록
다혜
생활예배 방 청소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승급을 했는데 부담 갖지 않고 공부 좀 할 수 있도록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대훈
부모님과의 관계회복
신 교제 신 결혼 가족구원 큐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