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정민경 목자님, 최윤혜, 김찬양, 한지혜ㅇ 참석 (4/8)
말씀요약
말씀제목 : 사랑받고 사랑하고
본문 : 엡 5:21-33
1. 주 안에서 갇힌 자 되기
남편의 머리는 그리스도,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기 때문에 복종하라고 했다.
무엇에 복종해야하나.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복종할수가 없다.
남편의 무거운 짐에 복종하라고 하신다.
내 죄보다 돈이 왕노릇하면 복종이 안된다.
-인간적으로 복종이 잘되는 사람, 복종인가?
믿음의 분량만큼 다 다르다.
어떻게 더 잘 권하는 자가 될까.
핍박받는 것이 성경을더 잘 보게 집중하게 만들었다.
-갇힌 것 때문에 복음을 권할 수 있는 자가 되었는가?
하나님은 거룩하게 살기 원하신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2. 사랑받는 아내 되기
i) 절대 아름다워야 한다.
스스로 결단. 여자는 여자로 되어야 한다.
열등감 때문에 꾸미는 것은 매력이 없다.
균형잡힌 시각이 아름다운 것이다.
문자적인 복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을 위해 여러 모양이 되는 것이 절대 아름다운 것이다.
ii) 지혜로워야한다.
구원이 전제되지 않은 지혜는 일시적이다.
자기 열심, 인간적 슬기x
십자가는 지혜, 타이밍이다.
아름다운 사람은 지혜로운 길로 간다.
iii) 홀로서기 해야한다.
혼자서 즐기지를 못한다. 종속적이게 된다.
혼자 잘 설 수 있는 여성, 100% 자유하게 되고 시간을 잘 쓰게 된다.
오직 주 안에서만 가능하다.
주님이 신랑되지 않으면 어디서도 혼자 있는 시간을 쓰지 못한다.
기쁨은 남과 연결됨으로 나와야 한다.
iv) 사랑스러운 여인 되기
남편을 존경하려면 나부터 봐야 한다.
내려놔야 힘이 빠지고 사랑스러운 여인이 된다.
남편에게 복종하는 여인이 되는 것이고, 존경할 남편을 만들어 존경하는 것이다.
복종은 사랑의 일부분이다.
이와 같이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하였다(벧전)
-네 가지 중 어느 것이 부족하고, 어느 것이 잘 되는가?
3.사랑하는 남편되기
주님은 우리를 끄읕까지 사랑하셨다. 참 사랑이다.
순종보다 어려운 것이 사랑인 것 같다.
마음대로 안 된다.
사랑은 그 대상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들어와야 한다.
자기 죄를 봐야 사랑이 된다.
이것이 세월을 아끼며 사랑하고 받는 비결이다.
i) 실력을 키워야 한다.
여자가 남편을 존경할 때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할 때라고 한다. 신나게 출근하는 남편.
자기 생각대로 할 때 실력이 자라지 않는다.
큐티, 목장예배에서 진솔하게 오픈하는 것이 대단한 영적실력이다.
ii) 마음이 넓어야 한다.
남편들은 무서운 경쟁병에 시달리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 아니고는 도저히 건강한 부부가 되기 힘들다.
26-30) 티나 주름이 너무 많은 교회
그 힘든 사람을 품어가다보면 티가 하나씩 씻어진다.
영적 생활이 막히기에 사랑하라고 한다.
사랑의 책임은 남편에게 있다.
남편에게서 아내로 사랑이 흐른다.
4. 이는 큰 비밀이다.
31-33) 비밀
육체의 비밀이 있어야 한다.
주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이 비밀이 크면 이 세상 어떤 것도 떠날 수 있다.
-주님과의 비밀이 있는가?
-육체의 비밀이 있는가?
기도제목
정민경 : 문데디팀 하나님 함께해주세요, 강박이 아니라 겸손으로 하나님께 맡기며 갈 수 있도록, 큐티생활예배 회복되기,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할 수 있도록
최윤혜 : 문제오류 은혜롭게 잘 넘어갈 수 있도록, 나부터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공동체기도받고 기도할 수 있도록.
김찬양 : 7월 한 달을 계획한대로 잘 보내기, 알바 원하는 시간대로 구할 수 있도록(주일피해서), 큐티하기
한지혜 : 아르바이트 잘 하기, 큐티하기, 나태하지 않는 한 주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