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이 무엇이냐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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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상을 참 좋아한다.
여러분은 어떤 상을 좋아합니까?
내가 받을 최고의 상에 대해 생각해보자
성경지식이 풍성하지만 적용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 이 본문을 택하여 다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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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내 상은 내 권리를 다 쓰지 않는 것입니다.
18절.
왜 바울이 이런말을 하는가?
11-12절 말씀이 있다.
눈에 잠깐 나타나는 열매는 그것이 끝입니다. 이렇게 수고한 바울의 상은 무엇인가?
값 없이 복음을 전하고, 나는 무익한 종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복음을 위해 나의 권리를 쓰지 않음이 진정한 상이라 생각한다.
바울의 권리와 우리의 권리가 무엇인가?
내가 마음대로 먹고 자고 일어남이 얼마나 대단한 권리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누림이 뭐가 있냐 불평하고 있다. 힘으로 밀어붙이는게 아니다.
복음때문에 시간, 돈, 어디도 안가고 한다면 모두가 어머어마한 상으로 돌아온다
복음때문에 포기한 것을 하나님이 10,100배 갚아주신다.
나도 행복할 권리 있다는 것은 내 생각의 권리지 하나님의 생각은 아니다.
복음이 들어가면 주님때문에 그 권리들을 저절로 포기한다.
그럴때 천국과 이 땅에서 1000배로 갚아주신다.
복음이 들어가신분들은 이것을 보여줘야 한다. 갚아주심을 보여줘야 한다.
복음 때문에 내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 상이다.
내가 잘하면 상대가 달라지겠지 라는 생각을 내려놓음이 상이다.
성경을 공부하는 고린도교회에서 음행하고 송사한다.
성적음욕이 고파 창기를 찾고 도둑질 하는 것이 안 없어 진다.
영의 직분이 높아질수록 그것을 권리로 알고 음행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음행을 혹독하게 다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자기 권리를 포기하기에 편한 사람이고
내가 편치 않은 사람은 자기 죄를 보지 못함이다.
내 권리를 찾으려고 하니 다 죽이고 싶고, 남탓을 하게 된다.
내 문제가 얼마나 사치스러운 문제인가 생각해보자.
못 누리고 산다 분해 한다.
내 상은 내 권리를 힘으로 물어붙이지 않는 것이다.
각자의 권리로 밀어붙친다.
나에게 있는 권리를 써서 화를 내면 복음이 손해를 봅니다.
내가 무엇을 하던 복음이 손해보지 않음이 인생의 목적이다.
오늘 내 행동 때문에 복음이 손해 보면 안된다.
권리를 쓰는 것
어려워 하지 않고 막 이야기 하는 것이 권리 오용하는 것이 아닌가?
말씀이 푯대로 세워지지 않으면 뭐가 옳은지 모른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성경에 써놓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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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복음 때문에 권리를 쓰지 않음이 최고의 상이라는 것이 믿어지나?
쓰지 않는 권리는 무엇인가?
내가 복음때문에 못 누리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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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내 상은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나를 자유케하여 자유하게 되었지만, 스스로 종 노릇 하는 것이 복음에 참여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이 기쁨을 알게 하기 위해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하여 이 모든 여러모양이 됨을 행함이다. 각자의 눈높이로 내려감이다.
상대방에게는 최고의 위로가 됨이다. 그런데 쉽지가 않다.
모든 것은 흑백논리가 아니다.
신사참배한 교장은 복음에 참여함이지 친일이 아니였다.
나는 안 그래서 다행이다, 들으시면 복음에 참여치 못함이다.
하나님이 종류대로 영광을 받으신다. 고난도 각자가 다르다 비교할 일이 아니다.
바울사도도 헐벗고 줄이고 목마르고 구경꺼리가 되어 만물에 찢김이 되었다.
바울이 무엇이 그런 고난당하게 하냐?, 복음 전하기 위해, 참여하기 위해서다.
고린도 교회는 성경공부하는데 음행하고 돈의 소송을 하고 있다.
최고의 성자 스데반을 돌로쳐죽인 마땅히 여긴 죄악이 있다. 마땅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떤 죄악이 있었다.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사람이 없었던것 같다. 이것을 바울이 오픈하였기에
그래서 생색날수 없음이다. 이것이 상이다.
자기 죄를 생각하니깐 어떤 사람을 봐도 이해됨이 상이다.
천국가기 전에 흉년과 모압을 간증하는 출애굽간증을 계속 할 것이다.
복음에 참여하는 마음.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드르며, 저일이 내일이구나 나도 조금 있다가 격겠구나 이것이 복음에 참여함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없는 것이 제일 교만한것이다,
24절.
달음질은 다한다. 상받는 사람은 한사람으로 줄어들었다.
달음질의 원리가 나온다. 바울이 고생하고 고난당해도 알아 듣는 사람은 한사람이다.
다른사람의 고난이 나에게 피해가길 원하는가?
나의 고난으로 복음이 전하길 기도하는가?
여러분은 많은 사람의 한사람이냐?
상 얻는 한사람인가?
상한 맘으로 한 사람이 상얻는 한 사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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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내 상은 절제입니다.
이기길 다투는 자.
모든 일에 절제가 가장 중요하다.
모든 열매의 가장 마지막이 절제라. 가장 힘든 것이다.
세상의 시험도 절제해야할 것이 많은데
예수 믿는 것은 공짜, 거기에 수반되는 절제는 하려 하지 않는다.
이기려고 인내하는 사람이 인간답기가 정말 어렵다.
항상 경젱상태이고 상대이다. 그런데 열매가 있다.
항상 이기고 이겨 우등도 해야하고 돈하고 연결되어 있으니 열심히 한다.
그러니 하나님이 밟으셔야 되지 않겠는가? 공부잘하는거 좋아하지 마세요
항상 일등해야해서 인간성이 좋을수가 없다.
절제의 훈련이 최고의 훈련이였다.
썩을 면류관을 위해 절제하는데, 예수 믿기위해서는 더 한 절제가 필요한 것이다.
여러분의 훈련이 얼마나 가벼운지 아셨죠?
무엇을 참았냐 써보라, 목장에 나눠보라
거듭나고 나선 성경을 보기 시작하니 다른 사람을 제대로 살리게 되었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인데, 나 잘람으로 사는게 아닌데 성경을 보며 가야 제대로 절재를 한다.
성경말씀으로 나누니 거룩해져서 음행, 외도, 어떤이야길 해도 거북하거나 더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
성경묵상이 범사에 유익히다.
육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다.
성경 읽고 전함이 충분한 운동을 하였다고 생각한다.
성령충만, 말씀충만
공동체 기도받고 살아야 한다.
감정, 내주장을 절제함이 주님이 아시기에 절제가 상이다.
썩은 면류관을 얻고자 하는 사람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
썩지 않는 면류관을 바라보면 내가 절제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할것 다하고 천국가고 싶은가? 그런것 없다.
26절.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잠시만 눈을 돌려도 허공을 친다는 것이다.
헛수고 하는 것이다.
성경을 안보면 방향을 제대로 될 수가 없다.
허공치는 싸움과 인생낭비가 너무 많다.
하나님을 믿어야 향방이 제대로 되고, 은사를 주시는 것이다.
더디가도 목적을 제대로
목적을 이타적으로, 구원, 사명때문인 것
죽을 만큼 힘들지만 목숨걸고 날마다 산책, 운동하는 것이다.
목적이 이타적인 것이지. 나만생각하면 아프고 슬픈것이다.
앉으나 서나 목적이 정확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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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여러분의 인생의 방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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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나의 상은 내 몸을 처 복종하는 것이다.
신앙생활은 막연히 원리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
몸으로 보여야 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나를 처서 복종시켜야 하는 것이 있어야한다.
전도를 해서 상대는 기쁘지만 나는 하나도 안기쁘다. 그사람이 목자가 되기에...
나는 멈추버릴 수 있지만 그땐 내가 버림될까 두려워해야한다.
기쁨이 없어 메널리즘에 빠질때가 있따. 버림받을까 두려움이 일평생 있어야 한다.
구원받은자는 마땅히 있어야 한다. 내 몸 처서 복종치 않으면,
하나님을 신뢰치 않으시면, 큐티를 못하게 하면, 재미없어지면, 어쩌나...
결정적으로 돈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니 싫어지면 그만두지 않겠는가? 그것이 너무나 두려웠다.
큐티고 영원구원이 싫어지고 지겨워지면 어떻게 되는가, 환경이 편해지면 하기 싫어질텐데.
상 없기를 원하기보단 버림받을까 두려움이 있어야 한다.
여러 사람을 살리기 위해 주셨다.
계속 기도해야할 일과 생각해야 할 일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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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내 몸을 복종해야함이 무엇인가?
그것이 상임을 믿는가?
내가 복음 전할때 값 없이 전하고,
무익한 종이라 생각하는 것이 상이라는 것이다.
생색내지 않으면 인생이 참 편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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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복음을 정하고 권리 쓰지 않음
무익한 종. 복음 참여
한 사람만 받는 상
절제해야한다.
절제해개 위해 내몸을 처서 복종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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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