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06.18
본문 룻기 1:1-6,19-22
제목 남았더라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세상에나 마상에나~
갑자기 이렇게 갑자기!!!!!!!!!!!!!! 목장이 마지막이라니요!
오늘은 수진언니랑 저랑 예지만 모였는뎅 다음주에 밥 한끼 먹기로 했쪄용 ~
마지막 기도제목
혜미
영적흉년이 다시 풍년으로 되길기도합니다.
여러방면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기
아웃리치 기도해보며 생각하기
생각과 기도만 하고 드리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큐티책을 사서 엄마한테 드리려고 하는데 엄마의 반응에 상처받지 않길 기도합니다.->엄마 잘때 편지로 드림
예지
월요일 면접 최선을 다해서 보길 기도합니다.->잘 보았고 결과도 좋은데 최선의 선택을 하길원합니다.
미래에 대해 하나님이 열어주시길 기대하고 신뢰하길 기도합니다.
이번주도 내 역할을 잘 수행하고 내 역할에서 어떤 상태인지 자각하길원합니다.
수진언니
공허한 마음을 다른곳으로 도피하지 않고 말씀보길원합니다.
겸손한 척 하지않고 겸손하길원합니다.
모두모두 너무너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이제 막 정 들려고하는데 이렇게 헤어지게 되니까 아쉬워용~
자주 연락도 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앞으로도 주님께 공동체에 물어가며 가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