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제목: 거룩한 선물(원택진 목사님)
본문: 고린도전서 14:20-25
선물을 바라고 기대하는 우리인데, 선물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바울은 사랑을 통해 은사를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줍니다.
나의 생명, 가족, 재능 모두 하나님의 선물이고 이는 거룩한 선물입니다.
이 거룩한 선물을 잘 쓰려면,
1.지혜에 장성해야 합니다.
고린도 교회에서 다툼이 있었던 이유는 누가 더 지혜로운지 따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바울은 악에는 어린아이처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처럼 하라고 권면합니다.
분별과 사랑이 중요하고, 남을 세워주는 사람이 장성한 사람입니다.
지혜에 장성하지 못하니 다른 사람의 은사를 질투하고 이기적으로 됩니다.
그리고 주신 은사를 주님 뜻대로 사용하지 못합니다.
은사는 내 노력의 대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를 알고 주님을 드러내도록 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 선물 받은 것을 내 능력인듯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가정과 사회에 어떻게 드러내나요?
* 내가 받은 은사를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고 있나요?
2. 경계를 지켜야 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은사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고 있나요?
* 경계를 넘으려는 나의 경계는 무엇인가요?
3. 공동체를 예배가운데로 잘 이끌어야 합니다.
예언의 예는 맡기다의 의미도 있습니다. 즉하나님의 말씀을 맡아서 잘 전달해야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말씀이 들려야 예언을 할 수 있습니다.예언은 사람들을 회개하게끔 하지만 방언은 그렇지 않습니다.
간증, 나눔이 예언의 한 가지입니다.
모든 은사는 중요하지만 각각의 용도와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고린도 14장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고난까지도 거룩한 선물입니다.
이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것은 나와 공동체의 구원입니다.
그런데 내 것인양 쓰면 교만한 것입니다.
거룩한 은사는 공동체를 은혜로 이끄는 사명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는 고난은 보석으로 빛날 수 없습니다.
* 나의 은사와 고난은 내가 속한 공동체를 예배의 자리로 이끌고 있나요?
* 고난에서 사명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머물어 있는 사연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받은 은사에 오로지 겸손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기도제목>
냐
1. 입속이 헐고 머리도 아프고 몸 마디가 쑤시는데 병원에 가서 검사 받고 치료 받아서 건강해질 수 있게.
2. 저번주부터 잠이 잘 안와서 피곤한데 잠도 주님께 맡기기
3. 교회 한번 가보실래요 한마디 해보고 주님께 맡기기.
4. 경계 잘 지키기
쮸
1.주님이 주신 은사를 잘 깨닫고,겸손과 감사함으로 타인과 공동체에 유익을 끼치는 자녀로 성숙해지길.
영
1.일대일양육 끝난가운데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잘드리고말씀보기
2.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주님위해 사용되길.
3.가족들을 사랑하고 지체들을 사랑하는 마음 가져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