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선물
원택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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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선물
거룩한 오늘의 선물을 주셨는데 잘쓰고 있는가?
방언이 아닌 예언이 되길 소원한다.
선물 좋아하는가?
선물을 바라고 참 좋아하는데, 기대하는데 내필요에 맘에 맞는 것이길 기대한다.
제일 슬픈 선물
어린 시절 성탄절 관련 선물 이야기
성탄절선물로 사주시 않으시던 장난감이 들어있었다.
그 좋았던 기쁨이 오래 가지 않았다 이유는 동생 선물이 더 좋아보이고 비싸 보였다
뺏고 싶어 고민하였다. 착한 아들, 형을 버리지 않고 뺏는 방법은 내것을 주고, 동생것을 취하는 작전
처음엔 성공한것 같으나, 시간이 얼마나 지나니 내것 돌려달라 한다.
주기가 싫어 옥신각신 목소리가 커지고 다투게 되니, 어머니가 오셔서 두 장난감을 뺏어갔다.
성탄절 아침에 내복바람에 집 밖으로 쫒겨났다.
내복입혀 내보신 것이 어머니의 사랑이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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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리더, 배우자, 성찬, 은사를 비교하며 높고 낮음을 가지고 싸우고 있다.
하나님 사랑이 본질이고 중요한것을 알았기에, 은사, 사랑, 다시 은사를 14장에 이야기 한다.
왜 이렇게 했을까? 사랑을 통해 은사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수적인지 바울이 알았기 때문이다.
14장은 방언을 다루는 것 같으나, 무엇을 하나님께 선물로 받았나, 나의 생명, 가족, 재능, 은사 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우리는 어떻게 거룩한 선물을 하나님뜻 대로 잘 쓸 수 있을까?
좋으신 하나님을 나타내고 선포하고 교회에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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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거룩한 선물을 하나님뜻 대로 잘 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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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혜에 장성해야 한다.
20절.
다툼의 화두에는누가 더 지혜로운가에 있었고, 비교하며 다투었다.
영육으로 상관없이 타인보다 지혜로움의 문제를 가지고 들어내기 위해 다툼하였다
지혜는 아이는 되지 말고,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 권면 한다. 그만 어린 아이로 살아라 한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면서 내가 어른이다 고린도 교회가 주장했지만 너희가 말한 지혜가 지혜의 실체가 아니다 한 것이다.
자랑, 비교, 인정받으려 함이 어린아이와 같다.
받은 은사가 아무리 신비, 놀라워도 사용함에 성숙이 있어야 한다.
바울의 말하는 지혜는 무엇인가?
모든 지혜를 모두 내려놓겠다는것이 고린도 교회를 세우며 결심한 것이다.
남을 설득하는 논리, 철학, 군림의 지혜가 아니라 오직 바울에겐 예수님이 지혜였다.
십자가는 내가 아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다. 이타적인 사랑이다.
그 사랑 때문에 감당하는 희생과 섬김이 십자가 이다.
적절한 분별과 사랑이 중요한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힘이없어서,
권세가 없어서 빌라도 판결을 능력없어 사람들의 조롱을 허락하신 것이 아니라 사랑때문이다
어린 아이는 과시함이 있을 수 있다. 어릴때는 귀여울 수 있다.
자랐는데, 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자랑하면 고민 좀 해야 한다. 좀 자라야 하는데....
장성한다라는 의미는 주의를 돌아봐고 때와 용도 방법을 구분한다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어도
장성한 사람은 주의 살피며, 공동체의 하나됨을 참고, 남을 나보다 훌룡하다 세우는 사람이다
자신의 것을 양보하는 것에 장성한 모습을 알아 볼 수 있다.
방언받는 친구들을 수련회때 보면 반주하며 나는 왜 안주시나 저녁내내 앉아 있는다.
반주하며 나와 저들의 은사를 비교하며 지옥을 산다.
마친후 주제는 방언이라 신기하고 놀랍다. 곁에서 듣는 저의 맘은 받지 못해 불편하다.
괜히 남탓을 하며, 피아노 가르치신 엄마, 은사주신 하나님께 섭섭, 열심히 섬긴 이유를 가지고 하나님을 비교했다
십자가를 가지고 장성치 못하니 이타적인 삶이 없다.
남이 받은 은사는 질투, 내가 받은 은사는 대단함과 하찬음의 외식이 있따.
하나님의 사랑선물을 그 뜻대로 사용치 못한다.
그 모습으로 어떻게 좋으신 하나님을 증거하나
아무리 은사가 있어도 증거치 못한다.
은사의 유,무만 가지고 교만 비교 절망감을 가진 것은 똑같은 죄이다.
세상의 지혜로 하나님의 선물을 등급, 판단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은사는 나의 노력에 댓가가 아니라 선물이다
은사를 주신 것은
사랑하라는 뜻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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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하나님께 받은 선물로 받은 것을 내 능력으로 자랑함은?
지혜이신 예수님 안에서 장성한 나를 어떻게 가정, 세상에 나타낼 수 있는가?
내가 받은 은사는 좋으신 하나님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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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경계를 지켜야 한다.
21-23절
방언 사용의 경계, 용도를 잘지키라 한다.
14장 2절, 4절 방언의 경계는 하나님 앞에 한 인격체와 하나님과 독대하는 자리라 말한다.
결혼했다고 상상하면, 부부관계를 생각해보자.
부부사이에 통하는 암호, 은유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둘 사이에서만 통하는 이야기이다.
열열히 두 사람이 그런 암호를 사용한다면 아무도 알지 못한다.
방언이 이와 같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분명 선물이지만, 공적 예배에서 약속되지 않은 방언을 한다면 오해가 생긴다.
방언사용에 율법이 있다.
이사야 28장, 돌아오라 율법주시고 예언자 주심. 거기서 회개하고 돌이켜 내 앞으로 돌아오라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은 알아 듯지 못한다. 말씀이 안들린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의 경고
바울이 왜 28장 말씀을 인용하여 말하냐면,
고린도 교회사람의 방언에 목적이 하나님의 뜻과 다르기 때문이다.
자랑 과시 하고 싶어 했는데, 말씀이 도무지 들리지 않은 인간에게 보낸 것이 방언이다.
불신앙의 심판이 방언이였다.
심판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것이 방언이다.
돌아오라 불러주기 위함의 방언이지 자랑, 높음을 하지 말라는 경계를 말씀하신다.
선물을 주는 사람의 전적인 맘이다. 받고싶다고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뜻안에서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이 선물이다
신비한 현상과 체험은 그 당시 초대교회안에서만 있음이 아니다.
열광하는 그 자리에 자기가 알지 못한 말들을 뱉음이 있었다고 한다.
다른 것을 본 사람이 그 현상이 비슷하다면 교회도 같다고 생각치 않겠는가?
지난 주일 실상은 부요한자라는 말씀을 들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삶의 자세, 관계 고난의 통과에서 구별됨이 있어야 한다,
거룩함을 보여야하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
예배도 마찬가지다.
경계에 순종하는 거룩함이 있어야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이 깨닳을 수 있음이다.
경계를 넘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은사, 사람들을 비판하였다.
은사는 경계안에 쓰일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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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맡게 사용하고 있는가?
경계를 넘으려는 나의 교만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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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공동체를 예배가운데로 잘 이끌어야 한다.
방언 받은 고린도 교회인들이 크기 말함은 인정받고 싶어서 였다.
은사의 목적은 사람의 목적에 있지 않다고 한다.
예배서 사용하는 은사는 방언이 아니라 예언이다.
여기서 말하는
예언은 미래 일을 말함이 아니라, 맡기다라는 의미의 예이다.
하나님의 뜻을 맡은 자.
예배하기 위해선 함께 모인 자리에서 함께 예언해야 하는데
하나님 맡기신 말을 잘 듣고, 그것을 전하는 사명이 예언이다.
믿지 않은,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말씀을 잘 듣고 해석해서 전달해줘야 깨달고 회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듣는 자들이 회개하게 된다.
방언은 회개하게는 못한다.
바울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은사의 비교가 아니라,
용도와 경계, 역활, 사용시점, 장소가 있다는 것이다.
예언을 잘 하면 처음 오는 사람이 나의 죄가 들어나,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선물.
고난까지도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통해 우리에게 이루시고 싶으심은 무엇인가?
나와 우리의 구원아니겠는가?
선물로 주신 은사로 나를 자랑하고 높임은 교만이다.
선물을 뇌물로 만드는 것이다.
고난도 주의 윤례를 배우는 선물이다.
나와 공동체 모두를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는 사명이 있다.
사명으로 이끌지 못하면 비교하며 지옥을 산다.
선물을 선물로 보지 못하고 비교, 질투하며 지옥을 살았고문제만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했다.
말씀으로 해석, 통과 되지 않고 그 뜻이 깨달아 지지 않은 고난은 빛날 수 없다.
아픔이, 비교 의식이 순간 순간 올라온다.
하나님 왜 저는 아닙니까?
저는 자격이 없습니까?
하나님께 불평을 늘어놓았다
정말 하나님께 회개했다고 생각하고
좋으신 하나님을 나는 믿고 있다 생각했는데,
틀 안에 하나님을 가두려는 나의 죄를 깨닳았다.
하나님이 그 틀을 깨고 자유를 주시려 수고하게 하신다 생각이 들었다
제발 회개하고 비교의 지옥에서 떠나길 원한다.
고난으로 사명으로 나아가
예배하는 공동체로 섬겨야 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잘 사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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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나의 은사와 고난은 내가 속한 공동체를 예배의 자리로 이끌고 있는가?
고난에서 사명으로 나가지 못하고 머물러있는 사연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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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다
그 좋으신 하나님은 네게 좋은 선물 주신다
좋은 선물은 사명이 있따
지혜장성, 경계, 공동체에 예배로
사명은 오로지 겸손하여, 이타적으로 섬겨야 한다.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겸손함과 말씀달라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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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주차 기도제목.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기영
커피가게 지원한 곳에서 연락오기를
준선
1.매일 기도하고 버틸수 있도록
2.가족의 건강
3.설명할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
이라는것을 깨닳을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맡게 사용하는 분별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식구들의 기도응답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 회사,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 하지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수있도록
호진
1. 한 주에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여전한 방식의 삶을 잘 살아가며 나만의 제단을 쌓지 않도록
3. 6월 24일(토) 필기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 건강과 어머니의 건강, 형의 구원, 신교제를 위하여
준현
1. 목사님 회복
2. 신교제에서 신결혼까지
3.울진 아웃리치(신림) 사랑으로, 구원받은 죄인으로, 실상은 부요한 자의 은혜 허락해주시길
4. 양교 숙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5.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6. 강의때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하길, 사명 감당위해 일감, 소속도 허락 해주시길
7. 대학원 등록 예치금, 등록금 준비 잘 하도록
8. 영어회화 공부가운데 지혜와 체력 허락해 주시길
9. 생명보단 사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루하루 잘 체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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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