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경목자님, 최윤헤, 김가희, 김찬양, 이기윤♥참석 (5/8명)
최성은 목사님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말씀요약
말씀제목 :<내 인생 최악의 강풍을 만났을 때>
본문 : 행27:9-26
수없이 환란을 겪어왔지만 이거부터는 고난의 레벨이 달라집니다.
삶 가운데 어느정도 통과됐다 싶으면 다음 레벨이 옵니다.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로 가던 중 276명이 탄 큰 규모의 배에서 풍랑이 옵니다.
10) 객관적으로 봐도 굉장히 어려운 시기에 항해를 했습니다.
13) 처음에는 순조로운듯 했습니다.
때로는 모든 것이 의도대로 잘 갈 수 있어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면 조금씩 만지십니다.
19) 사흘째 여러날 동안 짙은 비 때문에 방향을 모르고 헤매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토록 최악의 상황을 만드시는 이유는
1.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붙들라.
22) 안심하라. 오직 배뿐이니라
이 상황에서 놀랍게도 요나처럼 불평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들을 안심시켰습니다.
23-24) 하나님의 사자가 한 말
사도바울은 간절히 눈물로 기도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mission이 있기 때문에 살아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만나게 되면 인간은 정체성을 고민합니다.
인생에서 만나는 풍랑은 브레이크 역할을 감사하게도 해줍니다.
내가 해결하려고 하는 습성... 감당케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실수로 이 땅에 보내신게 아닙니다.
2. 주변을 돌보아 사역의 기회로 삼으라.
사도바울은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25) 반응이 다른 것, 이게 리더십입니다.
그런데도 풍랑은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의divine time이 있습니다.
33-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구원을 위한 것이요 머리카락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내가 경험해봤기 때문에 해줄 말이 있습니다.
3.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축복하라.
영적인 성장은 선주도, 백부장도 아닌 사도바울이었습니다.
촛불을 들든지, 태극기를 들든지 사람들은 두려워합니다.
그 때 그 풍랑에서 누가 리드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기뻐할 수 있을까, 어떻게 감사할 수 있을까 진리를 알기 원하는 것입니다.
35-36) 그들도 안심하고 받아먹으니
너무나도 감격적인 장면입니다.
기적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고, 함께함을 믿고 있는지, 존재의 문제, 실존의 문제인 것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선하신가? 믿으세요? 그러면 왜 두려워하세요?
하나님은 전능하신가? 그러면 왜 두려워하세요?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까? 그러면 왜 왕따당한다고 두려워하세요.
기도제목
정민경 : 큐티, 생활예배 회복. 안 되는 거랑 매너리즘 빠진 것 인정하고 내놓고 갈 수 있도록, 공동체에서 감사할 수 있는 마음 허락해주시길
최윤혜 : 광풍 중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알고 신뢰하고 맡겨드릴 수 있도록, 큐티랑 기도시간 우선순위에 두기, 일을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할 수 있도록
이기윤 : 이번주도 싸우지 않고, 예배시간 말씀 다시 볼 수 있도록
김가희 : 몸이 회복되도록, 돌아가서 엄마랑 마찰 없도록.
'..아, 광풍을 허락하신 것도 멈추시는 것도 하나님이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