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커피빈
출석 : 김한상 외 3명
[설교말씀]
내 인생에 최악의 강풍을 만났을 때
교만, 열등감 안에서 회복이 되면서 자기를 드러내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의 사역은 가는 곳마다 교회가 세워지고 영혼 구원 위함이였습니다.
방어, 변호를 한 사람이며 레벨이 다른 시험을 경험했고 다른 레벨로 고난을 주시는 문제를 경험하였습니다.
세계 심장부 로마 안에서 증거하는 사명을 생각했습니다.
죄수의 신분... 복음을 위한 스스로 죄인이 된 것...
지루한 승리, 열매도 보이지 않는 시간 10년을 겪었습니다.
자기 스스로 기독교인인 것을 변증하는 바울은 아무도 변호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중 오늘 말씀음 배 안에서의 상황을 알려 주십니다.
고집있는 사람들 때문에 불순종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 인생을 변화를 시킬 수가 있는가...
왜 풍랑을 멈추지 않는 것일까...
왜 이런 최악의 인생을 만나게 하시는가...
1.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붙들라.
모든 불평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이 지금 있습니다.
어떤 사람도 생명에 지장이 없을 것을 말씀하시며 안심시키시는 주님...
사명이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명이 있기에 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확인 시켜주십니다.
인생의 강풍을 느꼈을 때 정체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인생의 최악의 상황이 없을 시 브레이크 없는 차가 됩니다.
브레이크가 없다면 자기가 하나님인 줄 착각하게 됩니다.
사명자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것을 믿어야 하며 누가 나를 불렀나 깊이 생각하는
믿음은 작은 것 부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이익의 우선 순위 문제에서 이것 만큼은 건들지 말라고 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습니다.
성전에 가두고 내가 필요할 때만 꺼내는 요술램프 같은 하나님이 됩니다.
인생의 최악의 상황이 생겼을 때 독수리 새끼가 날개 핌을 믿어야 합니다.
2. 주변을 돌아 보아 사역의 기회로 삼아라.
은혜가 흐르지 않았기에 바벨탑의 무너짐을 보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주변을 바라보게 됩니다.
리더쉽을 보여주는 바울은 똑같은 상황에서 반응이 달랐습니다.
우리들이 위로해야 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 시간이 있기에 풍랑이 멈추지 않고 바울이 죄인에서 리더가 된 것입니다.
머리카락 하나 잃을 자가 없으리라.. 이 위기 가운데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일까요...
내가 맞은 강풍을 다란 사람이 맞으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3.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축복하라.
276명을 죄수의 신분으로 축도를 하는 바울...
변화되기를 원하는데 소망이 없다는 상황 파악이 안되는 상황에서 누가 리드를 해야할까요?
우리의 문제는 아무것도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인생의 환란과 고통은 누구에게나 다 있기에 어떻게 기뻐 할 수 있을까의 진리를 알게 해주십니다.
그 상황에서 감사하고 기도하고 축도하는 상황...
기적은 살면서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같이 있다는 것을 믿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심, 전능하심, 나와 함께 하심이니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풍랑을 만나지 않았다면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럴 때 내 귀한 것들을 버리게 되는 것이지 아니면 절대 버릴 수 없는 우리입니다.
최악의 상황 가운데 오신 예수님...
편안함이 진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땅의 최악의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게 하심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그 위에 서 있어라는 것... 이것만이 우리를 살릴 수 있습니다.
[기도제목]
김한상
1. 내 인생의 최악의 풍랑이라고 여겨지는 지금의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예전의 첫사랑을 떠올리며 감사하는 한주를 보낼수 있길
윤성민
1. 내죄를 객관적으로 보고 매일큐티의 생활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2. 신규 프로젝트를 다음주부터 진행하게되었는데,준비잘하고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마무리 잘할 수있도록
3. 아웃리치를 가게되었는데,기도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준비 할 수 있도록,
4. 내가 먼저 준비하고 돌이켜 생각함으로 앞으로 만날 동반자,지체들,배우자에게 진정으로 나아가고 보듬어줄 수 있도록
김정한
1. 내 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2. 사람관계가 아니라 그 속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보며 나아갈 것
3. 가족구원
4. 신교제
이용석
1. 내가 원하지 않는 풍랑을 인정하고 더욱 주님께 붙들 수 있는 강함이 생길 수 있도록
2. 왜 저렇게 밖에 생각을 하지 못할까라고 그 사람을 정죄 하지 않고 나부터 변화가 도리 수 있도록
3. 아웃리치를 갈 수 있는 환경이 나에게 생길 수 있도록
4. 신결혼을 할 수 있는 신교제의 기회가 생길 수 있도록
5. 사업 프로젝트에 기름부어 하나님의 인도 받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