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2017년 04월 23일 일요일
본문 : 민수기 23:1~12
제목 : 내 입에 주신 말씀
발락은 이스라엘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발락이 발람을 부름
1. 나를 위해 제단을 쌓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내 인생에 계속해서 막으시는 사건들이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막으시는 계획이 있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배드리기 힘든 때도 있습니다.
예배의 결론이 이타적인 삶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예배가 힘들다고 느끼는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나의 제단을 쌓으면 하나님의 진노를 면치 못한다고 하십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승리를 거듭해 오던 때였다.
영적으로 성숙시키기 위해 하나님이 흔드시는 사건을 주신다.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목사도 자기 아내 머리를 때리는 구나 위로를 받으셨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목적의 이유를 얘기해줄 수 있는 대안이 아니다
유일하게 답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
적용
하나님이 오늘 저와 여러분을 흔드시는 사건이 무엇입니까?
그 사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발람과 발락의 가치관으로 예배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과 간증을 들으며 회개가 아니라 두려움과 분노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를 막아주는 나귀가 무시가 되어 때리고 있지 않습니까?
2. 자기의 수고와 공로를 자랑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발락이 발람을 초빙한 것을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었다.
발락과 발람은 하나님을 알았지만 믿지는 않았다.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정말 중요한 순간에 포기하지 못하게 하는 악이 믿지 않는 것(불신앙)에 있다.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내가 믿고 따르고 쌓는 제단을 포기하지 않으면 진노를 면치 못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믿고 이겨내는 경험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내 수고와 공로를 자랑하는 예배는 스스로 가짜라고 증명하는 예배입니다.
적용
지금 내가 흔들리고 있는 사건가운데 나는 무엇으로 이겨내려 하고 있습니까?
여전히 내안에 포기되지 않는 내 쓴 뿌리, 상처, 불안, 주장은 무엇입니까?
내 생색과 공로를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는 것에 방해거리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3. 저주의 말과 행동을 끝까지 피해야 합니다.
발람 : 말만 앞서는 사람, 이스라엘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책을 세우는 사람
우리의 신앙이 진짜가 되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통과해야합니다. (내 죄가 보이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지는 것).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것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언약을 깨뜨리려는 것이었다.
여전히 우리가 원수 삼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으로 저주의 말들을 축복의 말로 바꾸어야 합니다.
적용
여전히 끊고 싶지 않는 저주의 생각과 말은 무엇입니까?
나의 가족 지체들을 붙여주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일까?
목장보고서
기도제목
기석
군대 때문에 감정 기복이 심해져서 우울함.
마음이 진정되도록.
금연할 수 있도록.
남은 한 달동안 착하게 살 수 있도록
혜진
이번 주에 시험이 끝나는데 마무리 잘 하고 운동 꾸준히 나갈 수 있도록.
큐티를 해볼 수 있도록.
나은
중간고사 시험을 하나 망쳤는데 기말고사를 노력해서 학점 잘 받을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잘 볼 수 있도록.
다혜
진로고민이 많은데 잘 선택해 나갈 수 있도록.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도록.
교회에 붙어있을 수 있도록.
대훈
일을 그만 두고 알바를 시작하는데알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딴 생각 하지 않고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진로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